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I(아이) 3
완결
시공사 2013.11.2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제21화 신을 못 찾았어
제22화 비춰 봐
제23화 뭐든 하는 거야
제24화 더 이상 내게 닿지 않는다
제25화 내가 할 일이 없다
제26화 신인 셈입니다
제27화 눈 깜짝할 새에 나이를 먹는다
제28화 뭐 남긴 거 없어?
제29화 먼저 그곳에 있다
제30화 그게 사라져 버리는 거야
제31화 이쪽으로 걸어온다
제32화 자신이 찾지 않으면
제33화 그래, 있어
최종화 모두 보았어

저자 소개 1

글그림이가라시 미키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Mikio Igarashi,いがらし みきお,본명: 五十嵐 三喜夫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보노보노 탄생 30주년을 맞아 『보노짱 1·2·3』과 『보노보노스 1·2』를 발표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58쪽 | 148*210*30mm
ISBN13
9788952769831

출판사 리뷰

자신이 만든 세계에서 혼자 살아가는 자기 자신.
누구나 그렇다면 누구나 신일 것이다.
자기 자신이었다. 자기 자신이 신이다.


57년 동안 이사오와 마사히코는 신을 찾는 여행을 해 왔다. 그 과정에서 신을 찾기 위해 본인의 몸을 망친 마사히코와 한 교단의 교주가 된 이사오. ‘오카시마 인간농장’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지 38년, 참혹한 쓰나미의 현장에서 이사오와 마사히코는 재회한다. 그리고 그들이 찾고 싶었던 ‘신의 존재’가 마침내 밝혀지려 하고 있다.
한 번 읽으면 멈출 수 없는 신비한 흡인력으로 독자를 매료시키는 이가라시 미키오 혼신의 역작, 대망의 완결편.

38년 만에 재회한 이사오와 마사히코의 모습은 초등학생 때와 완전히 뒤바뀌었다. 그 상황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신을 볼 수 있는 마사히코와 신을 느낀다는 이사오가 전하는 ‘신의 존재’와 ‘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토호쿠에서 실제로 일어난 대지진과 쓰나미를 이야기 소재로 다루어 더욱 현실감이 녹아 있는 『I【아이】』 최종권. 작가가 어릴 때부터 생각해 온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의 의미. 그 끝에 있는 답이 무엇이었는지 독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길 바란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