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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I(아이) 1
시공사 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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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화 이곳은 대체 어디인 걸까
제2화 어떤 행복한 일이 있었을까
제3화 누구에 대해서도 모른다
제4화 분명 아무도 보지 않았다
제5화 천천히 숨을 쉬다
제6화 할 수 있게 된 걸까
제7화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제8화 그저 숨만 쉴 뿐
제9화 아무도 보지 않는 곳
제10화 그곳은 시커멓고

저자 소개 1

글그림이가라시 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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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o Igarashi,いがらし みきお,본명: 五十嵐 三喜夫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보노보노 탄생 30주년을 맞아 『보노짱 1·2·3』과 『보노보노스 1·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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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564g | 148*210*30mm
ISBN13
9788952769275

출판사 리뷰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 온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의 의미.
그 끝에 있는 답을 지금이라면 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연재 시작 당시, 작가의 말

〈보노보노〉의 귀여운 해달과 다람쥐, 너구리 캐릭터에 익숙한 독자라면 ‘이게 정말 같은 작가?’라고 한 번쯤은 놀랄 것이다. 그 정도로 전작과는 그림과 스토리, 그리고 풍기는 느낌마저 전혀 다른 작품 〈I(아이)〉는 생경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안겨 주는, 조금은 충격적인 이가라시 미키오 혼신의 역작이다. 연재 시작 당시, 위의 말처럼 작가는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는 심오하고 원초적인 그 무엇에 대한 답을 이 작품 안에서 그리고 있다. 정반대의 환경과 성격을 지닌 두 소년을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존재를 찾기 위한 여정이 1960년대 후반 토호쿠 지방 센다이 시의 어느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작가가 진정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그 해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이야기 〈I(아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니고 있는 그것,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의 의미. 어느 누구도 명확하게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이 지닌 것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담긴 이 만화는 한 번 읽고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작품이다. 〈I(아이)〉를 읽는 방법은 그냥 읽고 느끼고,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끝없는 이사오와 마사히코의 여정에 동반하는 사이, 어쩌면 우리도 그 의미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게 있다면, 그것은… “보면 그렇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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