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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촌유학 살림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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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영상보고서 마음으로 보는 아이들

여는 글 사랑의 가슴입니다.

1부 손으로, 두 다리로
1. 시작하며
2. 다리- 삶은 걸어가면서 배우는 과정
3. 팔- 건강한 언어감각의 시작
4. 마치며

2부 밤샘의 먹을 거리 이야기
1. 밥 한 그릇의 우주
2. 아이들과 함께 하는 영혼을 위한 음식

2부 정읍 봄 여름 가을 겨울
1. 빛으로 사는 삶- 명상
2. 밝은 마음 - 참 나 알기

3부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
1. 들어가며
2. 일본의 산촌 유학
3. 국내의 농산촌 유학
4. 고산산촌 유학센터 사례 나가며

4부 사랑해요 이모쌤! 고마워요 삼촌쌤!
1. 농산촌 유학이란, 북돋는 것
2. 농산촌 유학이란, 함께 하는 것
3. 농산촌 유학이란

5부 아이들은 자연이다.
1. 농어촌유학의 이해
2. 농산촌 유학의 목적
3. 농산촌 유학의 운영원칙
4. 농산촌 유학의 개념과 기능

부록 고산유학센터 운영 메뉴얼
1. 월별 주요 프로그램 일정표
2. 공통프로그램
3. 일일 생활일정
4. 출가서약서
참고문헌

저자 소개 4

지난 25년 동안 전주 인근 경각산 불재에서 살고 있다. 그는 영혼을 깨우는 명상의 언어와 종교의 벽을 허무는 평화의 시를 써온 시인으로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영성을 찾아 왔다. 우주적으로 사고하고 지구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시인의 다양한 영적 체험과 통찰은 데카그램과 컬러인간학으로 정리되어 이를 전수하고 있다. 세 곳의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고 충북대학원에서 산림휴양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진달래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에서 은퇴했으며, 국제데카그램협회 대표로 데카그램 수련과 컬러의 빛으로 각 사람에게 주어진 소명을 안내하고 있다(Aura-Soma Essentials Instructo
지난 25년 동안 전주 인근 경각산 불재에서 살고 있다. 그는 영혼을 깨우는 명상의 언어와 종교의 벽을 허무는 평화의 시를 써온 시인으로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영성을 찾아 왔다. 우주적으로 사고하고 지구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시인의 다양한 영적 체험과 통찰은 데카그램과 컬러인간학으로 정리되어 이를 전수하고 있다. 세 곳의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고 충북대학원에서 산림휴양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진달래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에서 은퇴했으며, 국제데카그램협회 대표로 데카그램 수련과 컬러의 빛으로 각 사람에게 주어진 소명을 안내하고 있다(Aura-Soma Essentials Instructor).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며, 한국크리스찬문학상(시)을 수상한 바 있다(2008). 시집으로 『나의 하느님이 물에 젖고 있다』(1997), 『메리 붓다마스』(2007), 『심봉사 예수』(2016), 『하마터면』(2022), 인문학 저서로 『에니어그램을 넘어 데카그램으로』(정신세계사, 2011)가 있다.

전자우편 moamm@hanmail.net
홈페이지 http://moam.co.kr
네이버카페 https://cafe.naver.com/decagram

표지 작품 소원 안경진
본문 사진 정식

인용한 성서
개정판 현대어 성경, 성서원, 2013.
남북한 병행성경(개역한글 성경), 문광서원, 2021.

이병창의 다른 상품

젊은 시절 중학교 교사생활을 하다가 1995년 정읍으로 귀농하였다. 전국귀농운동본부 공동대표, 정읍한살림 이사장, (사단법인)농촌유학전국협의회 초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전북귀농귀촌학교장, 친환경농산물 가공식품업체「자연건강」대표, 정읍자연학교장 일을 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나를점쳐본다(정신세계사)』, 『영혼의해부(한문화)』 외 여러 편이 있다.

정현숙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농촌사회교육전공에서 "정보시스템 수용요인과 효과분석-양돈농가를 중심으로'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전북발전연구원 농업농촌연구부 부장을 맡고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농촌개발정책이며, 귀농귀촌, 산촌유학, 로컬푸드, 학교급식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개발 관련 연구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스무 살 때부터 산에 미쳐 살면서 암벽·빙벽을 섭렵한 후 히말라야로 원정을 갔고, 그곳에서 눈사태로 악우岳友를 잃었다. 그 사건 이후 ‘성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태경’으로 개명했다. 백두대간 단독종주를 시작으로 수차례 산줄기 탐사를 진행했으며, 제주 올레길 424킬로미터, 지리산 숲길 300킬로미터, 동해안 해파랑길 770킬로미터 등을 모두 걸었다. 여행에 눈을 뜨며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하山河에 반했고, ‘녹색연합’에서 4년 여간 활동했다. 이후 전라북도로 귀농하여 유기농자급자족 생태영성공동체를 꿈꾸며 5년간 초보농사꾼으로 좌충우돌하다가 2006년 국내 최초의 센터형 농촌유학
스무 살 때부터 산에 미쳐 살면서 암벽·빙벽을 섭렵한 후 히말라야로 원정을 갔고, 그곳에서 눈사태로 악우岳友를 잃었다. 그 사건 이후 ‘성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태경’으로 개명했다. 백두대간 단독종주를 시작으로 수차례 산줄기 탐사를 진행했으며, 제주 올레길 424킬로미터, 지리산 숲길 300킬로미터, 동해안 해파랑길 770킬로미터 등을 모두 걸었다. 여행에 눈을 뜨며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하山河에 반했고, ‘녹색연합’에서 4년 여간 활동했다. 이후 전라북도로 귀농하여 유기농자급자족 생태영성공동체를 꿈꾸며 5년간 초보농사꾼으로 좌충우돌하다가 2006년 국내 최초의 센터형 농촌유학인 ‘고산산촌유학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했다. 그렇게 10년간 ‘농촌유학제도’ 운영 모델을 한국사회에 정착화시키는 데에 산파역할을 했으며, 비영리민간단체 ‘농촌살림연구소’를 창립하여 6년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대안학교이자 국내외 여행을 기획진행하는 ‘지구여행학교’도 운영하며 15년간 청소년들과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7회, 산티아고 순례 6회, 아프리카 탐험 5회, 유럽여행 8회 등 50여 국가를 돌아다녔다. 지은 책으로 《농촌유학 살림보고서》, 《스승과의 대화》가 있다.

조태경의 다른 상품

저자 : (사단법인)생태산촌만들기모임
「(사단법인)생태산촌만들기모임」은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살기 좋은 산촌을 만들어 도시와 산촌의 주민들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산촌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농산어촌유학연구사업' 을 진행해 왔다. 전국을 누비며 우리나라 농산촌유학의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50*210*20mm
ISBN13
979119503770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농산촌을 새로운 문명전환으로 안내하는 내용이 실려 있다.
농산촌유학은 아동 청소년들의 단순한 시골 살이를 의미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놓여진 삶을 어떻게 가꾸는지 기본적인 마음자세와 태도를 길러주고 의식전환을 이끌어 주는 책이다. 어 릴 때부터 자연의 섭리를 배우고 자연과 관계하며 생명의 가치를 안내하고 있다.
농산촌유학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이병창/정현숙/이민수/조태경/사단법인 생태산촌만들기) 여러분들이 함께 역은 책이다.

산골유학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한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아이들의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일 것이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는 숙식 여건, 아이들이 다니게 될 지역 작은 학교의 교육 여건이 받쳐주지 않으면 일부러 산골까지 아이를 보낼 부모가 없을 것이다. 특히 장기유학의 경우 이러한 조건은 필수다.
산촌유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아이들을 맡아줄 사람과 생활공간, 학교. 이 조건들이 부모들이 안심할 정도의 수준이 되지 않으면 장기유학은 어렵다. 그러나 이 조건은 산촌유학생을 위한 조건이기 이전에 지역 아이들을 위한 조건이기도 하다. 산촌유학은 도시아이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그 지역 아이들을 위한 것이기도 한 것이다. 산촌유학을 통해 도시와 시골 아이들, 부모들이 서로를 살리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추천평

농산촌유학의 선구자 여러분들이 작지만 강력한 책을 냈다. 오랫동안 함께 생명평화운동을 하며 늘 존경해마지 않던 분들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 이 책은 단순히 농산촌유학이라는 특정한 분야의 책이 아니다. 전부다. 자녀와 문명의 미래를 걱정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한다. 아니 자녀가 없더라도 읽어야 한다. 이 시대에 '농산촌유학' 제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농산촌유학' 제도란, 단순한 아동청소년의 시골살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 스스로에게 놓여진 삶을 어떻게 가꾸어 나갈 수 있느냐, 어떤 마음자세와 태도로 그 삶에 임하느냐, 그 근본적인 각성과 의식전환을 요구한다. 어린 시절부터 인류가 지구생태계에 가한 환경파괴에 눈떠가며, 아름다운 지구인으로 살아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새로운 차원의 의식개혁운동이자 문명 전환운동이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으며, 자연의 섭리에 따라 자립자치적 삶을 살겠다는 21세기 아이들 선언이다. 그 물꼬를 트기 위한 선구자들의 노력이 있기에 세상은 빛을 잃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받아본 순간,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평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당신에게 권하고 싶었다.
바우 황대권 (『야생초편지』저자, 사단법인 생명평화마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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