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병창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2년 출생
직업
목회자
작가이미지
이병창
국내작가 문학가
지난 25년 동안 전주 인근 경각산 불재에서 살고 있다. 그는 영혼을 깨우는 명상의 언어와 종교의 벽을 허무는 평화의 시를 써온 시인으로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영성을 찾아 왔다. 우주적으로 사고하고 지구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시인의 다양한 영적 체험과 통찰은 데카그램과 컬러인간학으로 정리되어 이를 전수하고 있다. 세 곳의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고 충북대학원에서 산림휴양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진달래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에서 은퇴했으며, 국제데카그램협회 대표로 데카그램 수련과 컬러의 빛으로 각 사람에게 주어진 소명을 안내하고 있다(Aura-Soma Essentials Instructor).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며, 한국크리스찬문학상(시)을 수상한 바 있다(2008). 시집으로 『나의 하느님이 물에 젖고 있다』(1997), 『메리 붓다마스』(2007), 『심봉사 예수』(2016), 『하마터면』(2022), 인문학 저서로 『에니어그램을 넘어 데카그램으로』(정신세계사, 2011)가 있다.

전자우편 moamm@hanmail.net
홈페이지 http://moam.co.kr
네이버카페 https://cafe.naver.com/decagram

표지 작품 소원 안경진
본문 사진 정식

인용한 성서
개정판 현대어 성경, 성서원, 2013.
남북한 병행성경(개역한글 성경), 문광서원, 2021.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 전공
한국기독교장로회 진달래교회 담임 목사
「문학과 의식」 신인상, 미국 에피포드 문학상 수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데카그램 수련의 장에서 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맨발로 땅을 딛는 일이라고 강조해왔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힘 있게 하려면 옮겨 적기 방법을 통한 글쓰기를 하라고 말해왔다. 저자는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그동안 자기 우물을 파는 데 있어 얼마나 성실한 작업을 치열하게 해왔었는지 결과물로 보여주고 있다. 모든 존재는 저마다 고유한 에너지가 있고 에너지의 분량이 있다. 인간 역시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해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느끼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에너지의 효율은 천태만상으로 달라진다. 나는 인간을 둘러싼 에너지의 분량을 지배하는 법칙을 저자와 함께 나누었다. 중요한 사실은 저자는 그 내용을 지식의 두뇌에 저장하지 않고 몸의 체험을 통해 지혜로 이끌고 갔다는 점이다. 바로 이점을 독자들이 저자를 통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