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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물도 없어!
2. 최신형 휴대전화 3. 패턴을 잘못 입력했습니다 4. Z 거꾸로 1 5. 난 도둑이 아니야! 6. 그 아이가 제인이라니 7. 해결책 3번! 8. 제인아, 미안해. 미안해 9. 문친 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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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다른 사람의 물건이 좋아 보이면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는 그 물건을 가지려는 유혹에 빠져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정말 필요한 것이 용기입니다. 자신을 실수를 바로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 말입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위와 같은 상황들을 알려줌으로써 함께 사는 우리 사회에는 따라야 하는 규칙과 지켜야 하는 예의가 있음을 일깨워주려 작은 노력을 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어린이들이 먼저 고민해 보고, ‘나’ 스스로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때 이 사회는 더욱 건강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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