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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저 소나무, 우연히 푸를 리 없다
저 소나무, 우연히 푸를 리 없다 소나무 같은 기품 소나무에 담긴 사명 우정은 소나무처럼 숲의 사계(四季) 나의 사명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 향기에 상념의 자리에서 혼자 힘들어하지 않길 하늘을 보노라면 그 자리에서 청춘엔 나무를 심자 나무를 사랑하는 것 미래를 그대의 것으로 보듬는 언어 2부. 한 편의 시처럼 설매화처럼 한 편의 시처럼 설매화처럼 견디는 시간의 꽃, 목련 봄빛 봄볕 내리는 정원에서 가을빛이 내려오면 시월에 詩 가을의 후예 때가 되었다 가시나무새의 울음은 무지개 참인연이란 만남, 소중한 인연 오늘도 행복한 이유 이별의 이치 멋진 만남 정열(Passion) 12월의 연가(戀歌) 3부. 인생이라는 시계 인생이라는 시계 석양빛으로 물들어가네 노을빛은 그리움에 젖은 빛 무상이라 하더라도 강물처럼 스쳐간 세월에 먼길 사색(思索) 메시지 오류 절규 회귀(回歸) 만추(晩秋) 오늘 이 길이 참 나와 거짓 나 가을은 하늘이다 감사하며 감동하며 강화도 한(恨) 맺친 애기봉 4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내 고향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어머니 우리 어머니 애정이 꽃피던 시절은 모정의 세월은 갔어도 생일에 그리움의 끝에 있는 그대 아침이슬, 그대 오늘도 행복하게 동행 오감(五感) 겸손하게 유월이 다시 오면 창조주(創造主) 5부. 행시로 만나는 나무 같은 마음 숲속 하나로 피어난 들꽃처럼 소나무의 청청한 절개 하나 고난의 강 건너 환희의 바다로 사랑한 마음 가득한 믿음 안에 온유함 따뜻한 마음만은 다 넉넉한 뜻 향기로운 좋은 마음 참 행복하고 영원한 자매의 동행 길은 고요한 밤 허허로이 떠돌던 바보 코로나 일구와 인간 세상 가슴이 담담한 침묵만이 우둔한 한평생 회심 오늘 같은 내일이 돌아온 길 소곡주가 익어가던 시절 부친(父親)의 뜻 깊은 말씀 중에 어느 아버지의 뜨거운 눈물은 가장 가난한 이들의 가장 가난한 교황님 인생은 나그네 길 365일 메디칼 홍 상 영 대표원장님은 참 고요한 빛 의학박사 송 석 원 교수님 경기도민의 희망찬 꿈 노인이 건강해야 국가가 산다 숲속의 위대한 발견 대한민국은 수원시 불행했던 세 모녀 고독한 영전 앞에 수원시민의 숲은 몽골 사막의 꿈 몽골땅에 심은 수원시민의 숲길 수원 시민의 행복한 삶 위한 기도문 강원 도민들의 뜨거운 열정 서울의 봄 청풍명월(淸風明月) 충청도민들의 고요한 향기 법정스님의 소박한 마지막 길은 나의기도, 김수환 추기경님의 영전에 김 철호 회장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