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
EPUB
이호영
다른 2022.09.27.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소개

목차

01. 댕기 머리를 자르고
02. 할머니의 손님
03. 종로의 풍경이 새로우니
04. 인생의 봄
05. 화신미용실 견습생
06. 물세례
07. 열네 살 엽주와 열네 살 인덕이
08. 어떤 미용사가 되고 싶니
09. 행복을 주는 미용사가 되리
10. 라이발, 그것 한번 해 보자
11. 공짜 미용실
12. 빛나는 가위의 주인
13. 부르봉 호텔 출장
14. 본디 즐거운 일
15. 갑자기 내린 소나기
16. 미리 약속한 손님
17. 재능과 노력
18. 번데기는 나비가 되고
19. 타 버린 꿈
20. 언 땅에 숨은 봄
21. 할머니는 단발랑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과학 지식을 녹여 이야기를 만드는 소설가. 한국교원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교육을 공부했다.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과학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과 만나 실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시콜콜한 과학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좌충우돌 실패담을 좋아한다. 소중한 사람과 맛있는 걸 나누어 먹듯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오늘도 글을 짓는다. 청소년 소설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 동화 『기묘한 귀신 해결사』 등을 썼고, 두 편 모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호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4.82MB ?
ISBN13
9791156335030

출판사 리뷰

‘내가 할머니를 봄꽃처럼 어여쁘게 만들어 드리자.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나아가자. 새로운 날이 기다리고 있어.’

‘1930년대’, ‘미용’, 그리고 ‘역사소설’
2021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각자의 터널 속을 걷는 청소년 독자를 향한
따스하고 역동적인 응원의 메시지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는 실제 인물과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한 역사소설임과 동시에 소녀 인덕이의 성장 과정을 그린 성장소설이다. 모든 조선인들에게 지옥 같았던 일제 강점기, 특히 ‘어린’, ‘여성’인 인덕이에게 얼마나 더 매서운 세상이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그러나 인덕이의 꿈을 감싸는 한 줄기 빛이 있었기에 인덕이의 피땀 어린 노력은 시련을 딛고 날개를 펼칠 수 있었다. 바로 하나뿐인 가족 할머니, 멘토 오엽주 사장, 미용실에서 함께 배우며 동고동락한 동료 견습생들, 동네 사람들까지…… 어두컴컴한 터널 같은 삶 속에서도 인덕이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이었다.
작중 인덕이 할머니가 바랐던 “우리 아이들이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공평하게 노력하고 경쟁하는 세상,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결국 이루어 내는 세상”이 온전히 왔다고 말하기에는, 여전히 불의와 차별이 만연한 세상이다. 그렇기에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는 그저 흥미로운 옛날이야기로 읽히지만은 않는다. 그런 세상 앞에 선 청소년들에게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하고 싶은 게 뭔지 몰라 괴로울 때, 하고 싶은 이유보다는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찾고 있을 때, 누구든 조금만 톡 하고 건드려 주면 더 잘하겠다 싶을 때, 사람들 모두 그런 때를 거치며 살고 있다. 그럴 때 당신을 둘러싼 우주의 모든 입자가 당신을 밀어 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상상이 독자님들에게 작은 웃음과 용기를 드렸으면 좋겠다. 인덕이가 그런 기운을 받고 나아갔던 것처럼.” _〈작가의 말〉 중에서

리뷰/한줄평2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