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의 대본을 쓰는 현역 방송작가입니다. TV를 실컷 보고 싶어 방송작가가 되었고, 좋아하는 책 또한 평생 옆구리에 끼고 살고 싶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 ‘JY 스토리텔링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어린이 책을 기획 중입니다. 쓴 책으로는 『세상을 움직이는 소년 소녀』,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공저) 등이 있습니다.
과학 지식을 녹여 이야기를 만드는 소설가. 한국교원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교육을 공부했다.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과학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과 만나 실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시콜콜한 과학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좌충우돌 실패담을 좋아한다. 소중한 사람과 맛있는 걸 나누어 먹듯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오늘도 글을 짓는다. 청소년 소설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 동화 『기묘한 귀신 해결사』 등을 썼고, 두 편 모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정치야 정치야 나 좀 도와줘』, 『시계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Go Go! JOB 월드』,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세상을 움직이는 소년 소녀』,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