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 끙끙대는 작가. 가장 나다울 때는 책을 읽고, 책을 쓸 때라고 믿는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공부했다. 쓴 책으로 장편동화 〈안녕, 걱정 인형〉 시리즈, 『우리 반 마틴 루터킹』,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청소년 소설 『소리를 보는 소년』과 어린이 논픽션 『미래를 위해 지켜야 할 주권 이야기』,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공저) 등이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정치야 정치야 나 좀 도와줘』, 『시계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Go Go! JOB 월드』,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세상을 움직이는 소년 소녀』,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