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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
빛깨움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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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 1 부. 중앙 우주와 초우주

1. 우주의 아버지
2. 하나님의 성품
3. 하나님의 속성
4. 하나님과 우주의 관계
5. 하나님과 개인의 관계
6. 영원한 아들
7. 영원한 아들과 우주의 관계
8. 무한한 영
9. 무한한 영과 우주의 관계
10. 파라다이스 삼위일체
11. 영원한 파라다이스 섬
12. 온 우주
13. 파라다이스의 신성한 여러 구체
14. 신성한 중앙 우주
15. 일곱 초우주
16. 일곱 으뜸 영
17. 일곱 최상의 영 무리
18. 최상 삼위일체 성격자
19. 삼위일체 기원을 나란히 가진 존재
20. 하나님의 파라다이스 아들
21. 파라다이스 아들 창조자
22. 삼위일체를 체험한 하나님의 아들
23. 외톨 사자
24. 무한한 영의 고등 성격자
25. 공간의 사자 무리
26. 중앙 우주에서 봉사하는 영
27. 1차 상천사의 봉사
28. 초우주의 봉사하는 영
29. 우주 동력 지휘자
30. 대우주의 성격자
31. 최후 군단

제 2 부. 지역 우주

32. 지역 우주의 진화
33. 지역 우주의 행정
34. 지역 우주의 어머니 영
35. 하나님의 지역 우주 아들
36. 생명 운반자
37. 지역 우주의 성격자
38. 지역 우주의 봉사하는 영
39. 천사 무리
40. 하늘 가는 하나님의 아들
41. 지역 우주의 물리적 모습
42. 에너지―지성과 물질
43. 별자리
44. 하늘 예술가
45. 지역 체계의 행정
46. 지역 체계 본부
47. 일곱 저택 세계
48. 상물질 생명
49. 사람 사는 세계
50. 혹성 영주
51. 혹성의 아담
52. 혹성 필사자의 시대
53. 루시퍼 반란
54. 루시퍼 반란의 문제점
55. 빛과 생명의 구체
56. 우주의 통일성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57. 유란시아의 기원
58. 유란시아에서 생명이 자리를 잡다
59.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60.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61. 유란시아의 포유 동물 시대
62. 시초 인간의 원시 민족
63. 첫 인간 가족
64. 진화하는 유색 인종
65. 진화의 전반적 통제
66. 유란시아의 혹성 영주
67. 혹성의 반란
68. 문명의 새벽
69. 원시적 인간 제도
70. 인간이 만든 정부의 진화
71. 국가의 발전
72. 이웃 혹성에 있는 정부
73. 에덴 동산
74. 아담과 이브
75. 아담과 이브의 실수
76. 둘째 동산
77. 중도인
78. 아담 시절 뒤의 보라 인종
79. 동양에서 안드 사람의 팽창
80. 서양에서 안드 사람의 팽창
81. 현대 문명의 발전
82. 결혼의 진화
83. 결혼 제도
84. 결혼과 가족 생활
85. 숭배의 기원
86. 종교의 초기 진화
87. 귀신 숭배
88. 주물과 부족과 마술
89. 죄와 희생과 속죄
90. 주술 신앙―주술사와 사제
91. 기도의 진화
92. 후일에 종교의 진화
93. 마키벤타 멜기세덱
94. 동양에서 멜기세덱의 가르침
95. 레반트에서 멜기세덱의 가르침
96. 야웨―히브리인의 하나님
97. 히브리인 사이에서 하나님 개념의 진화
98. 서양에서 멜기세덱의 가르침
99. 종교의 사회적 문제점
100. 인간의 체험 속에서 종교의 영향
101. 종교의 참 본질
102. 종교적 믿음의 기초
103. 종교적 체험의 실체
104.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105. 신과 실체
106. 실체의 우주 수준
107. 생각 조절자의 기원과 성품
108. 생각 조절자의 사명과 봉사
109. 조절자와 우주 생물의 관계
110. 조절자와 개별 인간의 관계
111. 조절자와 혼
112. 성격의 생존
113. 운명 수호 천사
114. 세라핌의 혹성 정부
115. 최상 존재
116. 전능 최상위
117. 최상위 하나님
118. 최상과 궁극―시간과 공간
119. 그리스도 미가엘의 여러 수여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120. 미가엘의 유란시아 수여
121. 미가엘이 자신을 수여했던 시대
122. 예수의 탄생과 아기 시절
123. 예수의 어린 시절 초기
124. 예수의 어린 시절 후기
125. 예루살렘에 가신 예수
126. 결정적인 두 해
127. 청년기 시절
128. 예수의 어른 시절 초기
129. 예수의 어른 시절 후기
130. 로마로 가는 길
131. 세계의 종교
132. 로마에서 머무를 때
133. 로마에서 돌아오는 길
134. 과도기
135. 세례자 요한
136. 세례와 사십 일
137. 갈릴리에서 기다리는 때
138. 하늘나라 사자들의 훈련
139. 열두 사도
140. 열두 사도를 세움
141. 대중 전도의 시작
142.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보내다
143. 사마리아를 거쳐서
144. 길보아와 데카폴리스에서
145. 사건이 많았던 나흘을
146. 갈릴리에서 첫 전도 여행
147. 막간의 예루살렘 방문
148. 전도사 훈련을 벳세다에서
149. 두 번째 전도 여행
150. 세 번째 전도 여행
151. 바닷가에서 머무르며 가르치다
152. 가버나움 위기까지 이끈 사건들
153. 가버나움에서 위기가
154. 가버나움에서 마지막 며칠
155. 갈릴리 북부를 거쳐서 달아나다
156. 티레와 시돈에서 머무르다
157. 케자리아 빌립비에서
158. 변모의 산
159. 데카폴리스 여행
160. 알렉산드리아의 로단
161. 로단과 계속한 토론
162. 천막 축제에서
163. 마가단에서 칠십 인을 세우다
164. 헌당 축제에서
165. 페레아 선교가 시작되다
166. 마지막 북 페레아 방문
167. 필라델피아 방문
168. 나사로의 부활
169. 펠라에서 있은 마지막 가르침
170. 하늘나라
171.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172.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다
173. 월요일에 예루살렘에서
174.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175. 마지막 성전 강연
176. 화요일 저녁 올리브 산에서
177. 수요일, 쉬는 날
178. 캠프에서 마지막 날
179. 마지막 만찬
180. 작별의 말씀
181. 마지막 훈계와 경고
182. 겟세마네에서
183. 배반, 그리고 예수가 잡히다
184.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185. 빌라도 앞에서 받은 재판
186. 십자가에 못박히기 바로 전
187. 십자가에 못박힘
188. 무덤에 있던 시간
189. 부활
190. 예수가 상물질 모습으로 나타나심

저자 소개 1

저유란시아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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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98쪽 | 190*263*50mm
ISBN13
9791198026200

출판사 리뷰

[인간에게 전해지는 신의 뜻]

피조물인 인간의 능력으로 알기에 불가능한, 창조자 하느님의 뜻과 진리에 관한 것을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모든 인류는 형제와 자매로서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인 우주 아버지의 가족임을 전해주고 있으며 인류의 기원, 변천, 그리고 하느님과 연결된 우리의 운명이 무엇인가를 안내하면서 인류가 나아갈 미래의 모습을 비춰주고 있다.

[영원을 향한 인간의 모험]

인류가 탄생하고, 진화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진리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싹트게 되었으며 인류 역사에서 진리에 대한 가르침은 어떤 과정을 통하여 성인들에 의하여 온 세계 방방곡곡 전해지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으며 그러한 진리와 깨달음에 대한 기록이 지구상의 모든 종교에서 어떻게 남아 있는지를 얘기해주고 있다. 이 책은 또한, 비교될 수 없는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조명함으로서 시간과 영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하고 상상할 수 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만물을 주관하는 우주 아버지를 가까이 발견할 수 있는 그 영원한 모험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계시하고 있다.

[최고의 지혜를 담고 있는 책]

유란시아(Urantia)책에서 예기하는 과학, 철학 그리고 종교에 관한 글들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어떤 사람도 달성할 수 없는 최고의 지혜로서, 각자의 지식과 의식이 스스로 통합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을 읽은 100만 명 이상의 독자들이 아무런 의문을 갖지 않음은 이 책이 모든 사람의 철학, 종교, 과학, 역사 그리고 우주관을 끌어안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하고 있다. 차츰차츰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인류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우리가 진정한 의미에서 영적으로 또 실제로 날마다 새롭게 향상되고 강화되는 새로운 차원의 삶을 살게 해 줄 것이다.

[새 시대의 신성한 진리]

각 시대마다 스스로 "새로운 계시'의 전달자임을 예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온 데 반하여, 유란시아는 새로운 종교를 선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놀라운 일이다. 과거에 존재했던 여러 영적 지도자들이 각 시대마다 신성한 진리에 대한 믿음으로 인류를 위한 빛이 되어 왔다는 사실에서 그들을 종교적 영웅으로 묘사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서 다시 한번 신성한 진리에 대한 확신과 용기가 솟아 오르고, 삶에서의 실질적인 실천이 더욱 새롭게 완성될 수 있도록 수많은 예시로 밝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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