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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1부. 메마른 땅을 내가 지날 때에 Day 1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Day 2 너희가 나를 찾는 까닭은 무엇이냐 Day 3 진리가 주는 자유를 알다 Day 4 혼자서는 할 수 없다 Day 5 시온의 대로를 찾으라 제2부. 순종이라는 자유 Day 6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기 Day 7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하기 Day 8 듣지만 말고 순종하라 Day 9 순종의 기쁨 Day 10 먼저 네 눈의 들보를 빼어라 제3부. 예수님처럼 용서하기 Day 11 용서의 기초 Day 12 하나님의 자비를 확대할 기회 Day 13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고 Day 14 빚쟁이에서 자유인으로 Day 15 이같이 한즉 하늘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제4부. 과거와 화해하기 Day 16 과거도 하나님의 작품이다 Day 17 주님의 시간에 뜻을 이루신다 Day 18 근시안을 넘어서 Day 19 과거를 놓아주기 Day 20 과거를 놓아주기 위한 금식 제5부. 하나님께 맡기는 연습 Day 21 “인생은 불공평해” Day 22 스스로 되갚지 말라 Day 23 쓴 뿌리를 뽑지 않으면 Day 24 깨어짐의 은혜 Day 25 겸손이란 아버지의 손에 심판을 맡기는 것 제6부. 하나님으로 나를 채우다 Day 26 심판은 하나님의 몫 Day 27 제자도의 대가는 우리 인생 전체다 Day 28 마음을 견고한 요새로 만들지 말라 Day 29 그리스도와 연합한 새로운 피조물 Day 30 험담을 피하는 지혜 제7부. 경외: 친밀한 두려움 Day 31 성도의 담대한 부르심 Day 32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Day 33 하나님께 가까이 가라 Day 34 하나님의 방식대로 경외하라 Day 35 시험 통과하기 제8부. 경외: 친밀한 사랑 Day 36 사랑하면 담대해진다 Day 37 크신 하나님을 보라 Day 38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Day 39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하는 축복 Day 40 인생의 최종 결론 |
John Be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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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는 일련의 규칙이나 규제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마음의 여정’이다. 예수님은 그의 모든 자녀와 친밀한 사랑을 나누기 원하신다. 이런 친밀한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한, 그분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 pp.39~40 용서하지 못하는 자는 그가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빚을 졌으며 그 빚이 완전히 탕감되었음을 모르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죄와 반역으로 깊은 상처를 안긴 자들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조건 없이 이 모든 죄들과 빚으로부터 우리를 용서하셨다. 그 희생의 대가는 온 우주를 다 주어도 찾을 수 없었기에 예수께서 스스로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셔야만 했다. --- p.111 자아가 아닌 하나님으로 나를 채워가는 부분에 있어‘자신을 어느 위치에 둘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내 마음중심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지 않는 한, 그분의 임 재는 방해를 받을 것이다. 판단은 하나님이 하신다.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뿐이다. --- p.200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우리의 몸도 변화되어 새로운 모습을 입을 것이다. 이런 계시엔 우리의 마음과 의지가 변화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자아를 섬기는 대신,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내어놓고 굴복한다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것이 이 삶에 있어 핵심이다. 자아 중심의 삶을 극복해 내려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자신을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 p.218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영광이 인간에 의해 축소되거나, 쉽게 부패하고 공평하지 않은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된 경우가 있다. 이는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다. 그러나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심지어 현대 교회에서도 만연되어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을 보라. 나무의 수많은 잎들도, 새들의 깃털 하나까지도 손수 지으신 그분의 놀라운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의 경이로움에 대해 묵상한다면, 하나님의 크신 영광에 대해 함부로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 --- pp.275~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