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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제1장. 어제가, 힘들었던 당신에게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른다|힘들면 누구나 무너질 수 있다|너를 향한 그리움은 어디서 오는지|슬픔을 잊는 방법은 일단 슬퍼하는 일이다|너무 완벽해지려고 노력하지 말자|이제는 애매한 관계보다 확실한 관계가 더 좋다|살면서 무조건 믿고 걸러야 할 사람|후회하기 전에 먼저 도전하자|우리는 ‘삶’이란 소설의 작가이다|당신이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꾸준함은 힘이 들지만, 꾸준함이 힘이 돼준다|주저앉은 당신을 회복할 열쇠는 ‘자존감’이다|사랑받기에 마땅한 당신에게|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만약 당신에게 시련이 찾아온다면|정이 많은 사람의 특징|내 마음 지키기|행복하게 살아갈 당신을 위하여|꿈이 사라지면, 또 새로운 꿈이 오니까|모든 것이 처음이라 서툰 당신에게제2장.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가끔은 익숙함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만나도록 해|아무 이유 없이 위로받고 싶은 그런 날|당신은 어떤 영향을 주는 사람인가요?|우리는 모두 별처럼 빛난다|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마|행복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더 자주 찾아온다|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그해 여름, 너는 나의 첫 단비다|아무것도 하기 싫은 그런 날|당연한 일상마저 사라져버릴 때|여전함에서 벗어나 과감히 도전하기|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는 것만으로|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달리기와 인생살이|다르게 바라보는 연습|변화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주는 것보다 지키는 게 먼저다|그 기적 같은 순간에 감사해|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을까?|삶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것들제3장. 내일은 더 빛날 당신에게희망이 없다고 믿는 당신에게|다시 괜찮아지는 중입니다|당신은 결코 멈춰있는 게 아닙니다|‘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된다|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 때|마음에도 면역력이 필요하다|매력적인 사람이 지닌 6가지 특징|‘된다’라는 가능성에 믿음이 더해지면|있는 그대로 상대를 바라봐 주는 게 존중이다|‘나로서, 나답게’ 쓰세요|노력하라! 그러면 원하는 답을 얻을 것이다|관계의 농도와 온도|새로운 일을 시작할 땐|벅찬 인연이라면 놓아주자|에너지 넘치던 사람이 잠수 타는 이유|그 사람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당신이 잊지 않았으면 해|평범한 일상, 그 소중함에 대하여|나와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이유|나이가 든다는 건, 결국 책임진다는 것이다제4장. 고된 하루의, 끝에선 당신에게삶의 도전을 주는 한마디|사랑을 전해주는 한마디|희망을 심어주는 한마디|자존감을 높여주는 한마디|일상에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인간관계에 필요한 한마디|처세에 도움 주는 한마디|당신의 12개월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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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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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하루하루를 사는 당신에게마음의 버팀목이 되어줄 이야기들세상을 살다 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이 있다. 하루하루 삶은 고단하고, 아무 의욕도 없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을 넘어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현실에 낙담한다. 분명 자기 삶이지만 수많은 상황과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점점 ‘나다움’을 잃어간다. 누구나 지니고 있을 마음의 상처와 현실 속 어려움을 따듯하게 들어주고 공감하며 응원해 온 권글 작가. 그가 지난 4년 6개월간 독자들에게 전한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하루 하나씩 당신에게 권하는 글’ 콘셉트로 메시지를 전하던 저자는, 이 책에서 삶을 사는 자세, 힘겨움에 대처하는 법, 하루하루를 보내는 마음가짐을 때로는 따듯하고, 때로는 단단한 말들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글을 전한다. 또한 일, 사람, 사랑, 인간관계, 가족애, 우정 등 삶에 꼭 필요한 지혜의 처세는 물론 ‘나로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조언을 가득 남아내 독자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라는 키워드에 맞춰 「어제」, 「오늘」, 「내일」 세 장에는 각자의 상황과 고민에 알맞은 조언을 담았으며, 「고된 하루」 장에는 하루하루 짧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아포리즘 형식으로 담아 독자들이 읽고 스스로 삶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각자의 삶에서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을 살아가며, 내일의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고된 오늘 하루의 끝에서도내일 시작될 하루에 희망을 품는다각자가 바라는 ‘좋은 소식’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삶 속 행복’이 아닐까? 저자는 “내 삶의 행복은 내가 정해야 한다. 타인이 정한 행복의 기준이 모두 옳은 건 아니며, 타인에게 흔들림 없이 내가 원하는 행복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려면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삶을 포기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저의 마음이 담긴 이 글들이 당신에게 좋은 소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한다.저자의 말처럼 행복은 누가 만들어 갖다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또 행복의 조건은 크거나, 많거나, 거창한 데 있지 않다. 진정한 행복은 우리 마음속에 있으며 마찬가지로 내가 겪는 불행을 누구 탓으로 돌릴 필요도 없다. 저자가 삶과 사람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청소년 시절 혈액암 판정을 받고 긴 고통의 시간을 이겨낸 저자 자신의 경험 때문이다. 현재의 불행으로 미래의 희망마저 잃어버린 이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불행의 시간이지만, 어떤 사람은 불행과 맞서 싸워 이겨내며 결국에는 극복해 낸다.”“행복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긴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에게 더 자주 찾아오기 마련이다.”만약 현재의 불행을 이겨내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다면, 분명 이전에는 없던 ‘마음 면역력’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마음 면역력은 때때로 찾아올 불행의 순간마다 현명하게 살아갈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 책에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하루하루 살면서 저자가 터득한 삶의 지혜가 가득하다. 삶, 사랑, 인간관계, 자존감, 처세 등 저자의 깊이감 있는 글들을 읽다 보면, 설령 고된 오늘 하루를 보냈더라도 내일 하루는 다시 희망을 품고, 삶의 이유와 살아갈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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