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기획의 변(辯)
제1강 중국의 문화도로: 중외 인문 교류를 중심으로
제2강 영상 번역과 중국 영상물의 해외 진출: 중국 무성영화를 중심으로
제3강 루쉰과 좌익: 문학과 혁명 사이
제4강 새로운 시대에 중국의 대외 개방 이념과 실천
제5강 문화 지향과 직업 유형: 재한 중국 조선족의 다국적 문화 정체성 분화
제6강 중국인이 ‘한류’를 바라보는 문화적 심리
제7강 린위탕(林語堂)과 한국
제8강 중국의 한국 현대 문학의 번역
제9강 제4차 산업혁명과 중국 당대 문학의 한국 전파
제10강 한중 영상문화 교류 탐구
부록 참여자 소개(주편/강의/번역)

저자 소개 4

부산대 한문학과 교수.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식인, 고전학, 지역학, 동아시아학 등을 시야에 두고 『묵자』 『사기』 등을 비롯해 한시와 시화를 가르치며 고전지식이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동아시아 한문고전의 미래가치를 환기하여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려는 것이나 한문교육이 인성을 증진할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저서로 『한국한문학 연구의 새 지평』(공저, 2005), 『새 민족문학사 강좌』(공저, 2009), 『고려후기 한문학과 지식인』(2013), 『한국학의 학술사적 전망』, 『청춘문답』(모두 공
부산대 한문학과 교수.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식인, 고전학, 지역학, 동아시아학 등을 시야에 두고 『묵자』 『사기』 등을 비롯해 한시와 시화를 가르치며 고전지식이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동아시아 한문고전의 미래가치를 환기하여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려는 것이나 한문교육이 인성을 증진할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저서로 『한국한문학 연구의 새 지평』(공저, 2005), 『새 민족문학사 강좌』(공저, 2009), 『고려후기 한문학과 지식인』(2013), 『한국학의 학술사적 전망』, 『청춘문답』(모두 공저, 2014), 『동아시아 지식인문학의 지평을 탐색하다』, 『남명학파의 지역적 전개』(모두 공저, 2019), 『이재 황윤석 연구의 새로운 모색』(공저, 2020) 등이 있고, 역서로 『송도인물지』(2000), 『악기집석』(2003), 『우붕잡억』(공역, 2005), 『유미유동』(공역, 2006)을 비롯해 근래 『잃어버린 낙원, 원명원』(공역, 2015) 『능운집』(공역, 2016) 『문화수려집』(공역, 2017) 등이 있으며, 2018년 이후 치유인문학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과 같이 『시민의 인성』을 매년 내오고 있다.(2022년 현재 총4권 발간) 『악기집석』으로 제5회 가담학술상(2003)을 수상했고, 베이징대 초빙교수를 두 차례(1997, 2008) 지냈다.

김승룡의 다른 상품

孫鶴雲

중국 베이징대학교 박사. 한국 서울대학교 박사후과정 수료. 현재 중국전매대학교 외국언어문화학원 교수. 논저로 『〈전등신화〉 국역본 번역전략 연구』, 『중국과 외국의 인문교류에서 대학이 발휘한 긍정적인 역할』, 『중국드라마의 한국 국내 전파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孫萍

한국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박사과정. 부산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겸임교수. 역서로 『20세기 중국사 강의』,『교류』(공역)와 『댜오위다오의 역사와 주권』, 『가계부로 보는 중국의 ‘서속’ 이야기』 , 『중국 영화사-초기 무성영화 시대의 번역과 발전』등의 완역서가 있다.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주최의 <교류: 중국지식인> 세미나 진행을 맡았다. 통번역대학원 출신으로 통번역 관련 강의를 진행해왔으며 중국 영화 자막 번역 및 각색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에 번역한 『중국 영화사』가 한국 학술계의 중국 무성영화의 빈틈을 채우는 데 이바지하고, 중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선
한국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박사과정. 부산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겸임교수. 역서로 『20세기 중국사 강의』,『교류』(공역)와 『댜오위다오의 역사와 주권』, 『가계부로 보는 중국의 ‘서속’ 이야기』 , 『중국 영화사-초기 무성영화 시대의 번역과 발전』등의 완역서가 있다.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주최의 <교류: 중국지식인> 세미나 진행을 맡았다. 통번역대학원 출신으로 통번역 관련 강의를 진행해왔으며 중국 영화 자막 번역 및 각색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에 번역한 『중국 영화사』가 한국 학술계의 중국 무성영화의 빈틈을 채우는 데 이바지하고, 중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쑨핑의 다른 상품

한국 부산외국어대학교 석사. 현재 어메이징 토커 강사.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 근무했었으며, 현재 부산지역 각종 기업현장에서 통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강 의
강의

싱리쥐(邢麗菊)
한국 성균관대학교 박사. 현재 푸단대학교 국제문제연구원 교수, 한국연구센터 부주임. 논저로 『한국유학사상사』, 『유학과 중한인문교류』, 『The Debateon the State of Unarousedness between Oeam and Namdang』, 『Harmony between Nature and Humanity and Internal Transcendence』 등이 있다.

찐하이나(金海娜)
중국 베이징대학교 박사,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박사. 현재 중국전매대학교 외국언어문화학원 교수. [Journal of Chinese Film Studies] 편집장. 논저로 『중국 무성영화의 번역 연구』, 『Film and Television Culture in China』(역), 『중외 영화와 드라마의 상호 번역 합작』(편) 등이 있다.

중청(鐘誠)
중국 베이징대학교 박사. 현재 산둥대학교 정치학공공관리학원 부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의 부소장. 논저로 『진화, 혁명과 복수:“정치 루쉰”의 탄생』이 있다.

왕잉(王?)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교 박사. 국가대외개방연구원 상무부원장. 논저로 『미국국회와 중국에 대한 무역정책의 제정』, 『베이징 대외개방 발전보고』 등이 있다.

천지(陳紀)
중국 난카이대학교 박사. 현재 난카이대학교 주은래정부관리학원 교수. 논저로 『베이징, 톈진, 허베이 지역의 다민족 지역사회공동체 건설과 공공자원 지원 확보에 관한 연구』, 『시리아민족국가 구축의 실천, 곤경, 활로에 대한 논의━민족주의적 시각에서』 등이 있다.

피아오광하이(朴光海)
중국 사회과학원 박사. 현재 중국 사회과학원 정부관리학원 교수. 논저로 『일본과 한국의 국가이미지 부각과 형성』, 『중국에서의 한반도 연구』(역), 『동서양 철학의 교차와 사고방식의 차이』(역) 등이 있다.

뉴린제(牛林杰)
한국 성균관대학교 박사. 현재 산둥대학교 외국어학원 교수. 한중일협력연구센터장. 논저로 『양계초와 한국근대문학』, 『한국전후소설연구』 등이 있다.

난옌(南燕)
한국 서울대학교 박사. 현재 베이징대학교 조선(한국)언어문화학과 부교수. 논저로 『한중 당대문학 교육의 비교연구』, 『한국 현당대 문학사』, 『18세, 첫경험』(역) 등이 있다.

야오젠빈(姚建彬)
중국 런민대학교 박사. 베이징사범대학교 문학원 교수. [Comparative Literature and World Literature] 편집 위원. 논저로 『마르크스주의 해석학』, 『비교문학』, 『유토피아의 죽음』, 『중국당대문학 해외전파 연구』(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54g | 152*225*15mm
ISBN13
9791169100908

출판사 리뷰

격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중국의 심층을 발견하다!

제1강에서는 중국 정부의 인문 교류 기본 원칙과 중국 문화가 글로벌 진출 중 맞닥뜨린 위기를 설명하며 중국 문화의 진출 방향에 대한 네 가지 제안을 하고 있다.
제2강에서는 중국 무성영화를 중심으로 한 영상물의 해외 진출과 초기 무성영화의 영어 번역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제3강에서는 중국 근현대사상 및 근현대사에 큰 획을 그은 루쉰을 주제로 사학의 경로, 문학 및 심미적 경로, 사상사의 경로, 이렇게 세 가지의 루쉰 연구의 패러다임을 소개하며 나아가 그의 문학 역정과 정치, 루쉰에게 영향을 준 인물과 책들도 알아본다.
제4강에서는 중국의 대외 개방 정책과 그에 따른 성과 및 역사적 실천 경험을 통해 중국 개혁의 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현재 중국 앞에 놓인 기회와 향후 전망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5강은 한국에 있는 조선족에 대한 이야기로 조선족이 한국에서 느끼는 민족 정체성 문제와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6강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한류’를 바라보는 중국의 문화적 심리를 6가지로 나누어 분석하며 중국 입장에서 보는 한류의 한계와 문제점과 더불어 한류가 가져다준 양국 관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면을 동시에 다루며 궁극적으로 한류가 양국 관계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해줄 것에 대한 기대를 말하고 있다.
제7강은 20세기 전반에 중국과 한국 문인 사이에 활발히 교류했던 인물 중 한 명인 린위탕의 작품과 그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8강은 중국에서 번역된 한국 문학 작품의 소개, 추세, 홍보에 대해 소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제9강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국 문학의 한국 전파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중국 문학의 한국 전파 현황, 중국 문학의 여섯 가지 특징, 한국 번역 사례 및 한국 전파 요소 등을 설명하고 양국간 문화 교류 촉진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제10강은 한중 영상 교류에 대한 탐구를 다룬다. 드라마, 영화의 교류를 토대로 역사,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분석 및 성장 방향,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