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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스타그램, 더 버는 매력을 만드는 도구1부_매출을 올리는 인스타그램 심리학요즘 유행은 누가 만들까?광고는 사라지고, 리뷰는 남습니다소비자의 두려움을 없애주는 리뷰인스타그램에서 본 ‘그것’이 되려면: 인스타그램 심리학최근 기억에 남는 브랜드가 되는 법옳은 말 대신 듣고 싶은 말이 필요해: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속 확증편향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아: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노트’ 속 손실회피성향왜 ‘팔로어’를 구매할까?: 인스타그램 속 밴드왜건 효과인스타그램 피드와 정물화의 공통점: ‘두 번 자랑’의 심리학팔로우를 부르는 12가지 ‘자랑’ 공식당신의 팔로어는 당신을 믿습니까?최고의 메시지는 메신저입니다인플루언서는 갬성이 아닌 ‘감성’을 활용합니다2부_더 버는 인플루언서의 10가지 법칙더 버는 인플루언서에겐 ‘쓰리 서클’이 있다“인스타그램은 소통, 사진, 유행 그 자체죠.”_일상 인스타그래머 김나경“인스타그램은 장기적, 정기적으로 하세요.”_‘마케팅노트’ 유소정“큰돈 안 드니까 일단 시작하세요.”_피어나는메이준 조영준 원장“나의 어떤 주제가 먹히는지 계속 확인하세요.”_‘석세스 은진’ 장은진“해시태그를 실제 생활에 녹이세요.”_소나무엔터테인먼트 최경식 실장, 김진수 마케터“인스타그램은 로직이에요.”_위더스콘텐츠 하인덕 대표“상대에게 작은 영향을 끼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_뷰티 엔터테이너 슈가비“아내에게 인스타그램 중독이냐는 말까지 들었어요.”_이소품 정경화 대표“좋은 콘텐츠란, 내가 직접 보고 경험한 것들이에요.”_부산맛집여기 이윤아 이사“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을 전하려고 노력합니다.”_고기형·우토피아 김윤후 대표인플루언서에게 얻은 세 가지 교훈: 의문, 노력, 시도에필로그: 나만의 목표와 기준으로 인플루언서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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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팔에 ♥좋아요만 누르기 지쳤다고요?팔로어가 찾아오는 법이 여기 있습니다!“인스타그램 처음 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사진은 하루에 몇 번 올리는 게 좋을까요?” “해시태그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게 좋나요?” “가게 광고를 하고 싶은데 누구한테 맡기는 게 좋을까요?”인스타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수많은 궁금증이 생긴다. 이제 어떤 사진을 얼마나 찍어 올릴지, 글 길이는 어느 정도로 할지, 해시태그는 몇 개를 달지 하나하나가 바로 전략이고. 전략에 따라 팔로어 수가 갈린다. 내가 올린 글을 남들이 한 번이라도 보게 하고, 그 글을 본 사람들이 계정에 방문하고, 팔로우를 하고, ‘좋아요’를 누르는 단계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야 인플루언서가 된다. 이를 위해서는 예비 팔로어들의 심리를 알아야 하고, 인스타그램의 심리(알고리즘)도 알아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1부에서는 저자의 인스타그램 운영 경험과 여타 인플루언서 계정을 예로 들면서 그 안에 있는 심리학적 요소를 집어낸다. 확증편향, 손실회피성향, 프라이밍 효과 등의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인스타그램 속 알고리즘, 팔로워 늘리는 법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마케터로서의 접근과 경험을 바탕으로 알아낸 ‘인스타그램에서 주목도가 높은 12가지 주제’를 알려준다. 2부에서는 직업, 성별, 나이, 지역을 불문하고 단단한 팬(팔로어)을 가진 인플루언서들을 만난다.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인스타그램 노하우와 그들을 관통하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낸다. 그저 단순한 인터뷰가 아닌 바로 당장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으레 인스타그램은 ‘갬성’과 ‘느낌’만이 있는 곳이라고들 생각한다. 그만큼 이성이나 합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저 그런 디자인임에도 비싼 제품이 엄청난 인기를 끌거나, 별거 아닌 사진 한 장과 해시태그만으로도 ‘좋아요’가 우수수 달린다. 이런 인스타그램에는 알고리즘이 없어 보이고 합리적인 이유를 찾기 힘들어 보인다. 여기서 이 책의 차별점이 드러난다. 바로 그러한 인스타그램에서 논리를 찾아낸다는 것이다. 그것도 심리학으로. 실제로 인스타그램은 광고로 운영된다. 광고비를 높이기 위해 지금도 인스타그램의 수많은 개발자와 기획자, 마케터들은 사용자들이 더 인스타그램에 오래 머물도록 하기 위해 온갖 심리학적 요소를 적용하니 적절한 접근인 셈이다.팬을 만드는 마케터, 문영호가 찾아낸인스타그램에서 팔리는 브랜드가 되는 법저자가 마케터로 일하는 부산 와이씨컬리지는 팬클럽이 있는 영어학원이다. 작아도 색채가 뚜렷한 브랜딩 감각으로 SNS, 유튜브, 강의를 통해 ‘팬 만들기의 중요성’을 대변해온 저자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남들보다 더 벌 수 있는 기회는 인스타그램에 있다고 말한다.실제로 많은 이들이 인플루언서를 꿈꾸며 인스타그램을 시작한다. 하지만 언제 올지 모를 팔로어를 기다리며 꾸준히 계정을 가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게 아닌가 싶어 주제를 바꾸기도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이들도 생긴다. 그러면서 인플루언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며 지레 짐작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만난 인플루언서들 역시 우리들과 시작이 같았다. 그들도 매일매일 팔로어를 찾아다녔고 중간에 주제를 바꾸기도 했고, 잠시 쉬기도 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걸어간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이 책에 모두 있다. 얼굴이 예쁘거나 잘생겨야 할까? 얼굴 안 나와도 된다. 사진을 못 찍는데 괜찮을까? 사진이 꼭 전부는 아니다. 글솜씨 없어도 괜찮을까? 해시태그만 잘 써도 된다. 이제 당신이 인플루언서가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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