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태어나, 딜리만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어요. 청각 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그 누구보다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한답니다. 수어를 비롯해, 영어와 타갈로그어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요. 지금은 수어 강사이자 제빵사, 청각 장애인 권리 옹호자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스케이트와 서핑도 즐긴답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딜리만 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어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미술품 복원가로 일하다가 요즘은 어린이 책을 쓰거나 그리고 있지요.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즐기며, 손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수어의 아름다움에 깊이 빠져 있으며, 언제나 포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답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마닐라 아테네오 대학교에서 정보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코넬 대학교 조류학 연구소에서 과학적 일러스트레이션 인턴십 과정을 마쳤으며, 자연과 대중문화, 음식, 놀이, 아이 등을 그리는 걸 좋아해요. 우리나라 해외문화홍보원(KOCIS)의 명예 기자로 활동한 적도 있어요. 한국과 필리핀 문화의 공통점에 관심이 많다고 해요.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