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보여 줘, 궁금한 바닷속
80개가 넘는 플랩 속에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 플랩북
베스트
어린이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책소개

목차

생명이 태어난 곳
물 밖에서 본 바다의 모습
바다 밑에 숨겨진 보물
열대 바다
얼음처럼 차가운 북극해
깊은 바닷속에 사는 동물들
움직이는 바다
변화하는 바다
바다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들

저자 소개

글 : 케이트 데이비스
문학, 과학,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확학이 뭐야?》, 《물리가 뭐야?》, 《이집트에서의 시간》, 《파리를 꿀꺽 삼킨 부인》 들이 있다.
그림 : 콜린 킹
백과사전을 비롯해 그림책과 탐정 소설에 그림을 그려 왔다. 그린 책으로는 《몸속 여행》, 《놀라운 땅속 세상》, 《뇌의 비밀 속으로》, 《놀라운 땅속 세상》, 《덜컹덜컹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 《고대 그리스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지구의 모든 것》, 《탐정 가이드북》 들이 있다.
역자 :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교양 과학 도서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바다를 탐험하라》, 《열대 우림을 탐험하라》, 《자연의 세계》, 《과학의 세계》 등 수많은 과학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로 우수과학도서(한국과학문화재단) 번역상을 수상했으며,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대한출판문화협회) 번역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1일
판형
플랩북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738g | 215*255*15mm
ISBN13
9788952769718

출판사 리뷰

처음 생명이 살기 시작했을 때 바닷속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저 멀리 열대 바다와 북극해, 저 깊은 바다 밑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플랩을 펼치면, 깊고 넓은 바다를 향한 궁금증이 하나둘 풀린다!

플랩을 열어 보는 즐거움과 함께 인체, 지리, 물리,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만나 볼 수 있는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이번에는 바다를 들여다본다. 가까운 바다의 겉모습에서부터 깊고 먼 바다까지 아우르며 바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 바다의 다양한 면모를 한 권에 담은 책

알록달록한 열대어와 산호초 등 수천 종의 생물이 살아가고 있는 따뜻한 열대 바다와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인 차가운 북극해, 우리 눈에 친숙한 바닷가에서부터 기이한 모습의 생물들이 살아가는 캄캄하고 조용한 심해에 이르기까지, ‘바다’라는 이름으로 정의할 수 있는 수많은 풍경이 15페이지짜리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지구에 처음 생명이 등장하던 시기의 바닷속 모습에서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또는 지금도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바다 생물들도 만나 보고, 오랜 세월 축적되어 온 멸종과 오염 등의 심각한 문제뿐 아니라 풍부한 자원과 학문적 연구 가치 등 새로운 가능성을 동시에 안고 있는 오늘날 바다의 모습도 들여다볼 수 있다. 다방면에 걸친 지식들을 여러 개의 플랩과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 담아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바다에 대한 갖가지 진실이 담긴 플랩
페이지 곳곳에 있는 플랩을 들추면, 여러 가지 바다 생물에 대한 숨겨진 사실들을 알 수 있다. 바닷속은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종의 생물이 살아가는 만큼 《보여 줘, 궁금한 바닷속》에는 다채로운 생물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수염판에 먹이를 걸러 먹는 흰긴수염고래, 큰 입을 벌린 채 먹이를 유인하는 펠리컨장어, 온몸으로 산호를 뒤덮어 쭉쭉 빨아 먹는 악마불가사리 등 먹이 사냥의 갖가지 방법과, 특이한 무늬나 몸에서 분비하는 점액질 등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물고기들, 심해 생물들이 칠흑 같은 어둠 속을 살아가는 방법 등, 80개가 넘는 플랩 속에는 신기하고 다양한 지식이 숨어 있다. 또한 바다 밑에 가라앉은 난파선과 이를 탐사하는 잠수정의 내부도 플랩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앞서 출간된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에서 사용된 대형 플랩이 이번에도 적절히 사용되어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생물인 흰긴수염고래를 큼직하고 시원스럽게 담아내기도 했다. 각 그림과 정보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플랩들을 적용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지식을 전달해 준다.

▶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위해
바다는 아주 오래전 지구가 처음 생겨난 이래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 곁에 함께해 왔다. 까마득하게 넓고 깊기만 했던 바다는 점점 인간의 생활과 더욱 밀접하고 가까워졌고, 풍부한 생물 자원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유용한 에너지 및 다양한 연구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바다로부터 받을 줄만 알고 베풀 줄은 모르며 지내 온 사이, 전 세계의 바다는 조금씩 병들어 왔다. 쓰레기와 기름 등 여러 오염 물질로 바다가 더럽혀지고, 무차별적인 어획으로 물고기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 지구 온난화는 수온을 오르게 해 바닷속 환경을 바꾸어 놓고 있다. 《보여 줘, 궁금한 바닷속》은 이러한 현실을 보여 주는 한편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이제까지 흥미롭게 알아본 바다를 살리는 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