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구석구석 공룡 탐험
양장
윤소영
시공주니어 2007.05.01.
베스트
어린이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거대한 공룡 퍼즐
2 생명의 시작
3 밝아 오는 공룡 시대
4 거대한 발자국들
5 별난 장식들
6 무서운 싸움
7 공룡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8 오늘날의 공룡
9 찾아보세요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글 : 앨릭스 프리스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신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논픽션 책을 쓰는 작가로 작품으로는 《땅속 세계》, 《과학의 세계》 들이 있다. 앨릭스 프리스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이다.
그림 : 피터 스콧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연을 소재로 한 많은 책을 출간했다. 자연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일러스트레이션 외에도 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했다. 작품으로는 《까꿍! 작은 동물을 찾아봐요》, 《공룡 조각 그림 맞추기 도감》, 《들춰 보는 책:용》 들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쪽 | 776g | 222*282*15mm
ISBN13
9788952747280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지식이 플랩을 열 때마다 터져 나온다!
플랩 속에 숨에 있는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

간결하게 한눈에 전하는 공룡의 세계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공룡의 세계, 복잡하게 설명하려고 하면 끝이 없다. 《구석구석 공룡 탐험》은 결코 가볍지 않으면서도 간결한 정보로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공룡의 세계를 한눈에 보여 준다.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던 시점부터 세월의 흐름에 따라 공룡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멸종했는지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한눈에 알 수 있다.

플랩을 통해 즐겁게 익히는 정보
플랩북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들춰서 보는 재미이다. 이 책은 공룡의 피부 속에 감춰진 뼈의 모습이나 배 속의 모습, 시간이 지난 후의 상황 등이 플랩 속에 담겨 있어, 상상을 해 보고 확인을 해 보는 재미를 준다. 아이들은 보물을 캐듯 플랩을 들추며 궁금했던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것이다. 바깥쪽의 질문을 플랩 속의 상황과 연결지어 보면서 재미있게 익히는 정보는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에게 지식의 세계를 열어 줄 것이다.

흥미로운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공룡의 생활
공룡 하나하나의 이름과 몸무게, 특징을 딱딱하게 전하는 정보책의 형식에서 벗어나 공룡들의 생활을 아주 재미있게 구성하여 보여준다. 예를 들면 몸에서 나쁜 냄새가 나서 친구가 없는 슬픈 아파토사우루스, 서로 노래를 잘 부른다고 자랑하는 파라사우롤로푸스, 알에서 깨어나는 동생을 기다리는 마이아사우라 등 각 공룡들의 특성이 흥미로운 상황 속에서 소개되어 자연스럽게 공룡의 생활을 알 수 있다. 공룡이 살았던 당시의 환경(꽃이 처음 피기 시작하거나, 최초의 벌들이 나타난 것 등)도 함께 보여 준다.

*내용 소개
1억 6천만년 전에 살았으나 지금은 멸종한 공룡의 세계를 소개한다. 40억 년 전 처음으로 바다에 생명체들이 나타났고, 이들의 멸종 후에 공룡이 나타났다. 초식공룡, 육식공룡 등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의 생김새와 생활 모습을 재미있는 플랩과 함께 살펴본다. 공룡들은 멸종했고, 오늘날에는 화석을 발굴하여 공룡의 모습을 알 수 있다. 과거와 현재를 거쳐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공룡의 흔적들과 만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