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읽기 전에
1.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자! 2. 가죽옷은 정말 따뜻해! 3. 바느질을 하자! 4. 뜨개질에도 비법이 있어! 5. 옷을 이렇게 만든다고? 6. 모두 예쁜 것을 좋아해! 7. 내 머리 모양 어때? 유물로 확인하는 원시인들의 의복 아름다운 원시 장신구 옷의 발전 과정 혼자서 뚝딱하는 만들기 수업 원시인의 시간 측정법 |
돤장취이 스튜디오의 다른 상품
김영미의 다른 상품
|
작가의 말
불로 밥을 짓고 옷을 입고 꾸미는 등의 일은 우리에게 매우 당연하고도 간단한 일이지만 사실 우리의 조상들이 그 기술을 익히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은 인류 진화의 역사라는 긴 흐름에서 백 년, 천 년 아니 백만 년이나 차지하는 시간이지요. 「원시인의 하루」 시리즈에서는 인류 진화 역사의 중요한 단계들을 하루로 압축하여 보여 주려 합니다. 원시인은 어떻게 도구 사용법을 배웠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불을 발견하고 그 용도를 알게 되었을까요? 또 원시인은 어떻게 집을 지었을까요? 원시인의 하루를 통해 우리의 조상들이 척박한 환경에서 어떻게 맹수와 자연재해에 맞서 싸우며 세상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봅시다. 이 책에서는 벌거벗고 살아가던 원시인들이 해충과 비바람을 피해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다가 마침내 옷을 제작하여 입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원시인들은 빙하기가 다가오자 추위를 피해 짐승의 가죽과 털로 옷을 만들어 입었고, 후에는 식물의 줄기와 잎을 이용하여 옷을 짜서 입기도 했습니다. 직접 옷을 만들어 입으며 몸을 가리고 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자 원시인들은 어떻게 입어야 자신을 뽐낼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장신구를 만들어 꾸미고 머리 모양을 다듬기 시작했지요. 이렇듯 오늘날 우리의 의복 생활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원시인들의 노력이 모여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시인의 하루」 시리즈는 원시인의 의식주와 생존 방법을 하루라는 시간 동안에 글과 그림으로 보여 주면서 인류 진화의 역사를 알려 줍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하루 생활과의 비교를 통해서 조상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독서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