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
누구나 하루 만에 따라 할 수 있는 종목 선정 필살기 PDF
김정수
하움출판사 2022.11.21.
가격
26,000
26,000
YES포인트?
1,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prologue 65세에 꿈과 희망을 이루다

Ⅰ. 개미의 영원한 숙제 종목 선정을 해결하다
1. 12번 깡통의 피 말리는 고통
12번 깡통의 역사 · 최악의 상황 공통점 · 신용 사용과 신용 미사용의 손익 비교 ·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가 대폭락의 교훈 · 최악의 상황 극복을 위한 나의 기도문
2. 잘못된 종목 선정으로 하루에 5억 4천만 원 손절매하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 흘러내리는 피눈물 · 좌절과 절망 속 기도 · 나를 살린 ‘꿈과 희망’ · 3. 좋은 종목 하나 주세요 · 공부하지 않는 개미 · 공부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투자 방법 · 인간의 본성과 심리 관리 · 개미의 오류와 매매의 함정
4. 넘쳐나는 주식 리딩방
투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 사기의 흔적 · 실전매매 대회 입상자들의 한계 · 누적 수익률의 정체 · 늘어나는 주식 리딩방의 피해
5. 종목 구걸하지 말고 홀로서기 하라
당신도 홀로서기 할 수 있다 · 홀로서기를 위한 최고의 스승 ·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가는 방법 ·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가는 방법 Ⅱ ·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가는 방법 Ⅲ
6. 차트 5백만 개, 실거래 5만 건의 실전 경험으로 만든 최적화
최적화 과정 · 기계적인 매매 · 승률 · 손익비 · 데이터·통계 · 검증 · 기준과 원칙 · 시스템
7. 단 하나의 종목 선정 기준
‘파피용’을 탈출시킨 단 하나의 조류 · 운명을 바꿀 세 가지 선택 · ‘나만의 필살기’가 답이다 · 종이 한 장 차이 · 주식 가격의 대원칙 · 주식 투자의 자신감 ·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기 위한 나의 마음가짐

Ⅱ. 당신의 운명을 결정할 장대양봉과 장대음봉
1. 장대양봉을 사랑하라
장대양봉이란 · 주가와 거래량 · 급등주·세력주의 거래량 변화 · 급등주·세력주 역이용 방법 · 장대양봉 진입에 대한 두려움
2. 장대음봉을 멀리하라
장대음봉이란 · 거래량이 없는 음봉과 장대음봉 · 갭 장대음봉 · 긴 위꼬리 장대음봉 · 신고가에서 발생하는 장대음봉 ·

Ⅲ. 12번 깡통 차게 만든 이런 종목 절대 사지 마라
1. 주식업의 본질
주식은 ‘폭탄 돌리기’다 · ‘좋은 주식’이 아닌 ‘팔릴 주식’을 사라 · 내가 망각하고 있던 치명적 오류
2. 기초 개념
원바닥 · 판바닥 · 장대음봉
3. 절대 사지 말아야 할 종목
앞폭탄 · 뒤폭탄 · 내리막 폭포 · 내리막 계단 · 내리막 외봉 · 톱니바퀴 · 다중턱 · 다중봉 · 다중꼬리 · 쌍봉 · 쌍꼬리 · 고점 횡보

Ⅳ. 큰돈 벌게 해준 이런 종목 반드시 사라
저점 장대양봉 · 저점 돌파 · 저점 눌림목 · 저점 고가놀이 · 중점 장대양봉 · 중점 돌파 · 중점 눌림목 · 중점 고가놀이 · 고점 장대양봉 · 고점 돌파 · 고점 눌림목 · 고점 고가놀이

Ⅴ. 하루 만에 깨치는 종목 선정 필살기
1. 단순한 화면 세팅
2. 캔들볼륨 차트
전강 후약 · 전보 후보 · 전보 후강
3. STEP
등락률 상위종목 조회 · 1차 종목 선정 · 2차, 3차 선정 후 최종 선정 · 하루 1000개 이상 차트 검토, 개당 단 1초에 파악 · 동물적 느낌·감·촉 · 애매한 경우 대처법 · 하루 한 개도 많다 · 종목이 없어 못 사는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 못 산다
4. 매수 타이밍
5. 비중, 분할 매수, 자금관리
비중 · 분할 매수 · 자금 관리
6. 단 하나의 이익 실현 기준
7. 단 하나의 손절매 기준

epilogue 더 높은 꿈과 희망을 위하여

저자 소개1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조흥은행 입행 후 조흥은행 전액 후원으로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조흥은행 지점장, 신한은행 지점장, 신한금융 지주회사 부장 등 금융기관에서 30년 근무하다 2011년 명예퇴직금도 못 받고 강제퇴직을 당했다. 2012년 먹고살기 위해 할 수 없이 평생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주식 투자를 시작하였으나, 8년 동안 12번의 깡통을 차고 11억 원을 손절하여 파산 상태에 직면하였다. 창밖의 검은 아스팔트와 마포대교 푸른 물결이 손짓하는 유혹을 수없이 느꼈다. 2021년 65세 나이에 13억 원을 벌면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였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조흥은행 입행 후 조흥은행 전액 후원으로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조흥은행 지점장, 신한은행 지점장, 신한금융 지주회사 부장 등 금융기관에서 30년 근무하다 2011년 명예퇴직금도 못 받고 강제퇴직을 당했다. 2012년 먹고살기 위해 할 수 없이 평생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주식 투자를 시작하였으나, 8년 동안 12번의 깡통을 차고 11억 원을 손절하여 파산 상태에 직면하였다. 창밖의 검은 아스팔트와 마포대교 푸른 물결이 손짓하는 유혹을 수없이 느꼈다. 2021년 65세 나이에 13억 원을 벌면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였다. 그 후 책 4권 집필, 주식 온라인 강의 수강생 5천 명 돌파, 유튜브 출연 및 개설, 유사 투자자문업 회사 설립 후 투자자문사를 인수하였고, ‘돈벼락 투자자문’ 신상품을 25년 초에 출시하였다. 지금은 투자자문업과 투자일임업으로 세계 제패의 꿈을 꾸면서 초대박 인생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김정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9.1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0쪽 ?
ISBN13
9791164402601

출판사 리뷰

개미들의 영원한 숙제, 종목 선정을 해결하다!

지금도 수많은 개미가 좋은 종목을 찾아 헤매고 있을 것이다. 온갖 증권 방송, 유튜브, 주식 리딩방 등등…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 사이에서 막막하고 혼란스럽다면, 조급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를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단연 눈에 띄는 점이라면 저자의 실전 경험이라 할 수 있겠다. 전업 투자자로서의 9년, 5만 건 이상의 실제 매매, 하루에 판독하는 차트 개수 1000개 이상… 많은 매매 경험만큼, 실패도 많이 했다. 수없이 깨지고, 피눈물을 흘리며 손절매하고, 무려 12번이나 깡통을 찼다. 하지만 저자는 이제 그 깡통을 자신의 ‘재산목록 1호’로 여긴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덕분에 마침내 ‘나만의 필살기’를 개발해 큰돈을 벌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 포기해 버리고 싶은 고통의 시간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일까. 고통받는 개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자신이 이루어 낸 것의 일부라도 함께 나누고자 저자가 나섰다. 계좌 인증 사진과 직접 사용 중인 화면까지 모두 공개했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여 초보 투자자를 먹잇감으로 삼는 주식 시장에서 믿음을 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일 것이다. 풍부한 경험에 근거해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아주 구체적으로 저자의 기법을 소개하기에, 주식 투자를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한 체력 관리와 ‘꿈과 희망’에 대한 메시지는 그 어떤 기법보다도 큰 깨달음을 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이루다.” 저자가 묘비명에 쓰고 싶다는 말이다. 독자 모두가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를 통해 ‘나만의 필살기’를 완성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내 각자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164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7.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