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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
전승연
넥서스BOOKS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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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세이 top2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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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는 오늘도 길을 걷고 있습니다

1장 우리는 모두 길을 잃고 방황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다
잘 다니던 삼성을 왜 퇴사했을까?
열심과 행복은 동의어가 아니었다
불안을 안고 사는 세대
되고 싶은 ‘나’만 남은 삶
일단 여행을 떠나보는 삶

2장 산티아고 순례길이 알려주는 삶의 방식

경쟁하지 말고 나아가라
조급함은 가야 할 길의 장애물이다
길 위의 깨달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 사는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

3장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나’다

가장 중요한 ‘나‘를 발견하라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의 주체 되기
낯선 관계에서 나 관찰하기
고요 속에서 내면의 나를 들여다보기

4장 삶의 이정표 ‘노란 화살표’를 만들어라

삶의 목적, 나만의 콤포스텔라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한 걸음 내딛기
방향에 맞게 꾸준히 걸어라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기

5장 우리는 모두 길을 걷는 ‘순례자’다

매일 걷기만 하는데 왜 행복할까?
잘 걸을 수 있게 계획하고 조절한다
직접 두 발로 경험하기
내 체력에 따라 쉬었다 가기도 해야 한다

6장 행복과 삶의 기적은 늘 존재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하루
비로소 발견한 행복
알아차려야 하는 행복의 순간
일상 속에 숨겨진 행복의 스위치

7장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

나다운 걸음이 만드는 나의 길
나만의 속도로 하루를 설계하라
하루에 10분 오늘을 위해 투자하라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동참하라
멀리 가려면 함께 나아가라

에필로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깨달음

저자 소개1

서울에서 태어나 이과, 공대를 다니며 평범하게 살아왔다. 강원도에서 장교로 군 복무를 하는 중에 가까운 사람들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며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전역 후 삶과 존재 이유를 찾고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에서 4년간 일하며 생각한 삶의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 퇴사를 결심하고 아내와 함께 아프리카, 지중해, 유럽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후 ‘카페알베르게’를 창업하였다. 8년 동안 ‘카페알베르게’는 많은 순례자와 예비순례자들이 다녀가며 산티아고 순례자의 안식처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함께 사는 삶
서울에서 태어나 이과, 공대를 다니며 평범하게 살아왔다. 강원도에서 장교로 군 복무를 하는 중에 가까운 사람들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며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전역 후 삶과 존재 이유를 찾고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에서 4년간 일하며 생각한 삶의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 퇴사를 결심하고 아내와 함께 아프리카, 지중해, 유럽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후 ‘카페알베르게’를 창업하였다. 8년 동안 ‘카페알베르게’는 많은 순례자와 예비순례자들이 다녀가며 산티아고 순례자의 안식처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함께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비영리 국제구호단체인 ‘코인트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네 번의 산티아고 순례길 총 2000km를 걷고, 카페알베르게를 운영하면서 우리는 모두 ‘인생을 걷는 순례자’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2008년 첫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
?2014년 두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556km
?2018년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400km
?2022년 네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250km
?현재까지 32개국 82개 도시 여행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ungyeon.jeon
인스타그램 @cafealbergue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34g | 140*208*20mm
ISBN13
9791166834356

책 속으로

프랑스 파리를 거쳐 산티아고 순례길의 시작인 생장피에드포드에 도착하던 첫날 밤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30일간 800km라는 미지의 세계에 내가 내디뎠던 한 걸음은 내 인생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었다. 매일 걷고 또 걸으며 내 삶의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길은 내게 또 다른 질문들로 대답했다.

삶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희로애락을 겪게 했고,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순례자를 만나 답을 찾아가게 했다. 언어도 통하지 않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길 위의 사람들은 길의 언어와 마음의 언어를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고 사랑할 수 있었다. 첫 산티아고 순례길의 위대한 경험 속에서 나는 내 삶의 존재 이유와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향으로 나만의 순례길을 걸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다」중에서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은 ‘나’에게 있다. 내가 결정하는,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법이 바로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이다. 기존의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였던 오늘만 사는 YOLO 라이프스타일이나 조기 은퇴를 꿈꾸는 FIRE 라이프스타일 역시 ‘나’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로 볼 수 있다. 내가 정의하는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과 차이가 있다면 나의 가치 실현의 목적지인 ‘콤포스텔라’가 있는가와 없는가 그리고 그 콤포스텔라로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삶에 집중하여 살아가는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 사는 산티아고라이프스타일」중에서

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러 간다고 했을 때도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힘들게 그 길을 왜 걷느냐고 했다. 편히 휴양지에 가서 쉬고 오라고 했다. 그들은 또 내가 하려는 결정에 개입하여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안정적인 미래를 선택하게 유도했다. 분명 휴양지에 갔더라면 더 편히 쉬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곳에서 돌아오면 나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을 것이고 또다시 휴양지의 달콤함만 맛볼 날을 기대했을 것이다.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의 주체 되기」중에서

누구나 다 자신만의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길을 발견하고 걷는 것 역시 다 자신만의 선택이다. 길은 그저 존재할 뿐이지 좋은 길, 나쁜 길은 없다. 하지만 나답게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는 분명히 수많은 가시밭길이 존재할 것이다. 그 가시밭길을 뚫고 나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아직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시밭길을 잘 뚫고 나간다면,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나다운 걸음이 만드는 나의 길」중에서

출판사 리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전의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살아가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다섯 가지 등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막연하지 않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당신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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