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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 4시작하며 - 너무 착해, 너무 바보 같아도대체 무슨 뜻일까? · 15친절, 뭐가 문제지? · 16모든 것은 커서의 문제다 · 19‘친절’한 사람에는 누가 있을까? · 21원하는 곳에 친절의 커서를 맞추자 · 24첫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무엇이든 다 좋다고 한다친절한 사람은 눈이 하나다 · 27친절한 사람들은 왜 흔히 약자로 여겨질까? · 33지나치게 친절할 때도 있을까? · 34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되자 · 36Let’s do it · 37두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없다친절한 사람들은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한다 · 41다른 사람이 싫어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지나칠 때 · 43친절과 복종을 혼동하면 안 된다 · 45친절한 사람도 카리스마 넘칠 수 있다 · 47친절을 자신감을 키우는 수단으로 만들자 · 49자신감을 갖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자 · 51Let’s do it · 55세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항상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미소는 친절을 전달하는 매개체일까? · 59미소는 다른 것을 감출 수 있다 · 61의식적으로 미소를 지어 보자 · 63Let’s do it · 67네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겉모습만 봐도 티가 난다사람들이 상상하는 친절한 모습 · 77못된 사람도 가끔 착한 사람의 탈을 쓴다 · 80못돼 보이는 외모에도 가끔 다른 모습이 감춰져 있다 · 83친절함을 인정하고 보여 주자 · 85Let’s do it · 88다섯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절대로 못되게 굴지 않는다못됨과 친절은 서로 상반될까? · 91친절한 사람도 쓴소리를 할 수 있다 · 92친절한 사람도 가끔 냉정하게 굴 수 있다 · 95친절한 사람도 다른 사람을 놀릴 때가 있다 · 97친절한 사람도 화를 낼 필요가 있다 · 99친절한 사람도 못된 사람에게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 101친절한 사람도 악역을 떠맡을 수 있다 · 103친절한 사람이라고 모든 사람을 좋아할 의무는 없다 · 108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자 · 109Let’s do it · 111여섯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항상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한다타인에게 호의적이려면 먼저 자신에게 호의적이어야 한다 · 116그렇다면 자아는 친절의 아군일까? · 117친절한 사람도 가끔은 이기적일 수 있다 · 119어떻게 하면 올바른 균형을 찾을까? · 122현명한 이기주의자가 되는 법을 터득하자 · 126Let’s do it · 132일곱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나쁜 관리자다유능한 관리자란? · 139좋은 관리자는 단호하다 · 142좋은 관리자는 할 말은 한다 · 144좋은 관리자는 어려운 결정을 내릴 줄 안다 · 147지나치게 엄격한 관리자는 나쁜 스트레스를 준다 · 148친절한 관리자는 신뢰감을 준다 · 150친절한 관리자는 참여 의식을 북돋는다 · 150친절한 관리자는 직원의 행복과 건강까지 향상시킨다 · 151친절한 관리자는 직원의 성과를 향상시킨다 · 152친절하면서도 선을 분명히 하는 관리자가 되자 · 154Let’s do it · 156여덟 번째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일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한다여기에는 우리 조상들도 책임이 있다 · 159친절은 기업이 성과를 낼 수 있는 요인 · 165지나친 친절이 업무에 피해를 줄 때 · 172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 176성과를 인정하고 성공을 자랑스러워하자 · 176Let’s do it · 177아홉 번째 틀 깨기 - 좋은 사람들이 항상 먼저 간다왜 이런 믿음이 널리 퍼졌을까? · 183친절의 간단한 방정식 ― 스트레스는 적게, 행복은 많이 · 185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절을 활용하자 · 189친절은 심혈관 질환에 맞서기 위한 수단 · 190질병을 예방하는 친절의 좋은 아군, 용서 · 191친절이 수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 192친절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 194마음껏 친절을 베풀고, 다른 사람들도 함께하게 하자 · 195Let’s do it · 206또 하나의 틀 깨기 - 친절한 사람들은 나쁜 사람에게 끌리는 경향이 있다나쁜 사람, 그게 뭐지? · 211친절한 연인을 선호하는 사람 · 214너무 친절해서 문제인 연인 · 216친절함을 인정하고 장점으로 활용하자 · 219Let’s do it · 221맺으며 - 딱 필요한 만큼만 친절하자이성적으로 친절을 선택하자 · 225친절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모든 감정을 활용하자 · 227딱 알맞은 친절의 길을 향한 ‘네 가지 약속’ · 231친절을 표현하는 나만의 방법을 발견하자 · 234작가의 말 · 237미주 · 238참고 문헌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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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ne Luginbu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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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라고 하지만 괜찮지 않은 당신을 위한친절한 태도의 심리학다음 중 해당되는 사항이 있는지 체크해 보자.내가 한 일에 자신이 없다.나보다 남을 더 생각한다.괜찮다는 말을 많이 한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다.자기주장을 할 때 망설여진다.혹시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많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너무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만 그들에게 맞춰 주다 보니 정작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행동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즐겁지 않게 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많이들 이런 사람들에게 이른바 “호구”가 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딱 필요한 만큼만 친절하면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러한 해결책은 말로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렵다. 특히 어디가 적당한 선인지 감이 오지 않아 망설여질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 바로 《너무 착해, 너무 바보 같아》이다. 친절이라는 틀에 갇혀 있는 당신,심리학으로 그 틀을 깨라!이 책의 제목인 ‘너무 착해, 너무 바보 같아.’라는 인식은 사실 잘못되었다. 착한 것은 바보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은 이러한 인식이 상당히 널리 퍼져 있는 듯하다. “여기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첫째, 너무 착하면 바보 취급을 당한다는 뜻이고, 둘째, 지나친 친절을 베풀면 이용당할 위험이 있다는 뜻이다. ……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서도 친절이 사람들에게 장점으로 여겨진다는 점은 인정할 것이다. 문제는 ‘너무’라는 부사가 아닐까?” 친절은 장점이다. 누구도 이를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복잡하고 익명성이 강화되는 오늘날은 오히려 너무 친절해서 손해를 보고 그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친절에 대해서 부정적인 고정 관념들도 생겨났다. 그러나 이 책은 친절에 관한 문제는 타고난 성향이나 다른 문제가 아닌, 정도에 대한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정도에 관한 문제는 결국 심리학적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과학적인 연구와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친절한 이들의 심리저자들은 과한 친절이란 어떤 것이냐에 대해 학자들이 진행한 과학적인 연구와 다양한 예시들을 보여 준다. 거기에는 ‘너무 착한’ 사람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기에 공감하며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한 여성이 짜고 단 음식을 싫어함에도 시어머니에게 잘 보이려고 그런 음식을 좋아한다고 말해 버려, 결국 시어머니가 계속 며느리에게 짜고 단 음식을 만들어 주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어떤 팀장이 직장에서 휴가에 대한 팀원들 의견을 모두 들어주려다 결국 이도저도 못하고 팀원들에게 비난만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착한 사람이라면 이러한 문제들을 겪으며 고민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마음을 먹을 때 극복할 수 있다. 친절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이 책에서 심리학을 바탕으로 말해 주는 솔루션이 가치가 있다. 이를 따르다 보면 ‘너무’에 해당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알고 선택이 쉬워진다. ‘착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더 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손쉬운 솔루션이 책의 각 장 맨 끝에는 ‘Let’s do it’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에는 이 책이 제안하는 솔루션을 직접 실천해 보고 이에 대해 적어 볼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 있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천 사항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행할 수 있다. 그렇게 이 책을 따라하다 보면 왜 착해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어느 정도 적당한 선에서 친절하면 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행복한 나, 더 자유로운 나로 거듭나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코칭 활동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는 지나치게 친절을 베풀다가 자신을 잊었다고 느끼거나 상대방을 기쁘게 해 주려다 걸핏하면 원치 않은 상황을 겪는 사람이 많았다. …… 그들을 보며 이 책을 써야겠다는 영감을 얻었다. 이제 여러분도 스스로를 꽃피울 수 있도록 자신만의 선을 정하기 위한 열쇠를 찾기 바란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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