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트리히 본회퍼와 함께하는 40일 묵상집
2022.12.13.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일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2일 창조
3일 죄
4일 제자의 삶
5일 성령
6일 하나님의 말씀
7일 성경
8일 기도
9일 노동
10일 예배
11일 성도의 교제
12일 실망
13일 감사
14일 세례
15일 죄 고백
16일 성찬
17일 찬양
18일 침묵
19일 원수들
20일 보복
21일 비판
22일 고난
23일 환난
24일 정체성
25일 짊어짐
27일 계명
28일 자유
29일 삶
30일 절제
31일 결혼
32일 자녀
33일 부재
34일 아침
35일 저녁
36일 잠
26일 책임
37일 동경
38일 염려
39일 이별
40일 보호

저자 소개 2

산드로 괴페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Sandro Gopfert

목사는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신학 공부를 마친 후에는 폴켄로다 수도원(Kloster Volkenroda)에서 청소년 사역자로 일했다. 그는 현재 작센 지역의 부르크슈테트(Burgstadt) 교회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있고, 교회 회합 네트워크(Netzwerk churchconvention)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브룬넨 출판사에서는 그의 두 번째 묵상집인 『C.S 루이스와 함께하는 40일』을 출간하였다.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였고,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함께 삼형제를 키우며 독일 칼루스에 근교 시골 마을에 살고 있다. 독일 현지 교회에 몸담고 있으며,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들의 기도 네트워크를 꿈꾸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왕의 마음」「정말 기독교는 비겁할까?」(국제제자훈련원),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좋은씨앗) ,「옥중연서」등이 있다.

정현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50g | 128*188*10mm
ISBN13
9791197727818

책 속으로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기독교는 필연적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없는 기독교로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지 않는 기독교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기독교일 뿐입니다. 그것은 이념이며, 신화입니다. 단지 아버지 하나님만 있고, 그리스도가 살아 계신 아들로서 존재하지 않는 기독교는 곧바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없애 버립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있지만,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셨기 때문에, 그분이 ‘중보자Mittler’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그분에 대한 올바른 태도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은 중보자에게 매여 있는 삶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이 올바로 말해져야만,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에 관해 말할 수 있습니다. 오직 중보자, 즉 하나님이시며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제자의 삶으로 부르실 수 있습니다.
---「4일_제자의 삶」중에서

인간은 창조주를 찬송하기 위해 자유롭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자유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위해 소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자유는 타인을 위한 자유입니다. 어떤 인간도 그 자체로an sich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 자유는 인간의 품격이 아니며, 인간 속 깊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장치, 일종의 본성 같은 것도 아닙니다. … 타인이 나를 그에게 매이도록 하기 때문에, 타인을 위해 자유로운 것입니다. 이것이 자유로움이 뜻하는 바입니다. 오직 타인과의 관계성 속에서 나는 자유롭습니다. … 복음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자유가 우리에게 매여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유로운 은혜만이 우리에게 실재가 되는 것, 이것이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위해서 자유롭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자유롭기를 원하십니다. 누군가를 위한 자유 없이 무언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섬김 없이 다스리는 권세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전자와 함께 인간은 필연적으로 후자도 잃어버립니다.

---「28일_자유」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