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과 역사 속에서 지혜를 채굴하면서 시조 짓기를 좋아한다. 《논어 시조로 풀다》, 《맹자 시조로 풀다》, 《대학ㆍ중용 시조로 풀다》, 《우리나라 역대 왕이름을 시조로 풀다》, 《한국 독립운동가 시조로 풀다》, 《임진왜란 시조로 풀다》, 《채근담 시조로 풀다》, 《시조로 쉽게 정리한 고교한국사 기본줄기 잡기》, 《다산 정약용 시조로 풀다》, 《지금 바로 당장 아이와 함께 공부 다시 시작하기》를 저술하였다. 또한 자전거 타기를 좋아해서 자전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자전거를 타고 문학관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여 《자전거 타고 문학관 기행 박두진 문학관》, 《자전거 타고 문학관 기행 윤동주 문학관》 등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