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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커덕 철커덕 한밤중 선로에서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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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가마타 아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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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도쿄에서 태어나 나가노현 마쓰모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달려라! 신칸센』,『지하철 긴 짱』,『헬리콥터 팔랑팔랑 군』,『옮기다』,『움직여라! 탈것』,『비행기 출발!』,『한밤중의 선로』등이 있습니다.

가마타 아유미의 다른 상품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문학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일본문학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도쿄에서 딸을 낳고 생활하면서 매일 ‘오늘은 무엇을 해 먹을까’를 고민하며 삼시 세끼를 일본 식재료로 손질해 가족들을 위한 상을 차리게 되었고, 덕분에 여러 일본 가정식을 섭렵하는 시간을 보냈다. 현재 대학에 출강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읽으면서 외우는 생생 일단어』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결국 왔구나』, 『손쉬운 일본 가정식』, 『구깃구깃 육체백과』, 『퍼스널 브랜딩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문학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일본문학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도쿄에서 딸을 낳고 생활하면서 매일 ‘오늘은 무엇을 해 먹을까’를 고민하며 삼시 세끼를 일본 식재료로 손질해 가족들을 위한 상을 차리게 되었고, 덕분에 여러 일본 가정식을 섭렵하는 시간을 보냈다. 현재 대학에 출강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읽으면서 외우는 생생 일단어』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결국 왔구나』, 『손쉬운 일본 가정식』, 『구깃구깃 육체백과』, 『퍼스널 브랜딩』, 『부러지지 않는 마음』, 『시간을 달리는 소녀』,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일하지 않습니다』, 『태양의 노래』, 『신을 기다리고 있어』,『낮술』, 『엄마가 했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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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4g | 231*283*8mm
ISBN13
97889972797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멀티플 타이 탬퍼 그리고 선로 정비원의 이야기

역에서 열차 운행이 종료되었다는 안내가 울려 퍼지고, 열차 승객들이 돌아가는 그때 일이 시작되는 사람들이 있다. 열차를 받쳐주는 선로를 관리해서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선로 정비원들이다. 무거운 열차가 계속 다니다 보면 아래 있는 선로가 틀어져 승차감이 나빠지거나 무서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이들이 매일 밤 관리해주는 덕분에 우리가 마음 놓고 열차를 탈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밀병기를 가지고 있는데, 선로의 틀어짐을 고쳐주는 멀티플 타이 탬퍼가 그것이다.

저자인 가마타 아유미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한밤중에 일어나는 선로 정비 과정을 꼼꼼하게 그려낸다. 멀티플 타이 탬퍼가 철커덕 철커덕 소리를 내면서 비틀어진 선로를 수리하고, 지상 정비원들이 자갈을 정리하고, 감독이 최종확인을 하는 모습이 단계별로 그려져 있어서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철커덕 철커덕 한밤중 선로에서는』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 뒤편에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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