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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감사의 말 |
James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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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 날 조시는 멋진 청혼을 계획한다. 둘만 있을 수 있는 런던아이 캡슐, 샴페인, 초콜릿, 그리고 반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녀가 청혼을 매몰차게 거절하기 전까지는……. 로맨틱한 새해의 시작을 꿈꿨던 조시는 한순간에 여자친구도, 직장도, 그리고 여자친구와 같이 살던 집까지도 모두 잃어버리고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 백수로 전락한다. 이제 자신을 믿기보다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주운 50펜스 동전을 믿기로 한 조시는 동전 던지기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맡기기로 한다. 1년간 모든 결정을 동전의 앞면과 뒷면으로 내리기로 한 조시는 동전이 이끄는 대로 나아간다. 지금 당장 일어날지 말지, 면바지를 입을지 청바지를 입을지, 아침식사로 죽을 먹을지 시리얼을 먹을지 등등, 사소한 일상의 결정에서부터 중대한 인생의 결정까지 동전이 내려준다.
행운의 동전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해줄지 조시의 1년의 모험을 쫓아가는 이 소설은 조시와 제시, 제이크라는 3명의 이니셜 J 친구들 간의 진한 우정에서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시의 부모님의 이야기까지 시트콤을 방불케 하는 이 유쾌한 소설은 한 편의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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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사랑스러움과 낭만 그 자체. 희망이 솟구치는 느낌!’-지오바나 플레처 기분이 좋아지는 멋진 보석 같은 작품. -더 선 재미있는 장면들이 함께 하는 아주 달콤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새해를 시작하는 사랑스러운 방법. -캐리 홉 플레처 완벽한 로코 ... 불확실한 시대에 꼭 필요한 기분 좋아지는 작품. -인디펜던트 재미있고 행복해지는 소설을 찾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작품... 큰 소리로 웃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먼 앤 홈 ‘12월의 북클럽’ 베일리의 사랑스러운 데뷔작에서 청혼을 망친 불행한 조쉬는 미래의 모든 결정을 동전 던지기에 맡기기로 결심한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i뉴스 ,‘가을을 위한 최고의 신간 75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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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사이드는 끝내주게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공감대를 자극하는 작품이다! - 조지 실버 (베스트셀러 『12월의 어느 날』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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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멋진 소설이다. 지금까지 당신이 만난 소설들 중에 가장 마음 따뜻해지고, 가장 재미있고, 가장 멋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일 것이다. 누구나 사랑에 빠질 작품이다. 제임스 베일리는 눈여겨보아야 할 작가임에 틀림없다. - 미란다 디킨슨 (『희망을 찾아서』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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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깔깔 웃게 만들어주고, 신선하고, 재미있고 기분 좋아지는 책. - 아나 벨 (『우리 방금 클릭했어요』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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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그 자체……새해의 독서를 위한 완벽한 선택. - 오웬 니콜스 (『대본 없는 사랑』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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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재미있고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 끝내준다. - 소피 쿠센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내년 이맘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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