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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1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새로운 훈련병들 2 망쳐 버린 첫 사냥 3 변화의 시간이 다가온다 4 운명이 이끄는 대로 5 여전히 서툰 수습 치료사 6 달못에서 꾼 꿈 7 수습 치료사가 본 환영 8 비밀 임무 9 먼 길을 떠나는 고양이들 10 감시하는 눈 11 뜻밖의 동행 12 또 다른 환영 13 점점 나빠지는 상처 14 진실을 밝히다 15 이상한 하늘족 16 전사의 규약을 잊은 종족 17 진짜 하늘족 전사 18 본색을 드러낸 떠돌이들 19 탈출 20 잃어버린 동료들 21 실패한 원정 22 그림자 속에서 찾아낸 것 23 다시 집으로 24 잔인한 이별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2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예언이 갈라놓은 사이 2 처음 생긴 친구 3 호숫가에 나타난 떠돌이들 4 변해 버린 우정 5 떠돌이들을 만나다 6 물에 빠진 새끼 고양이 7 침묵하는 별족 8 함정에 빠지다 9 지켜지지 않은 약속 10 반항하는 훈련병들 11 뜻밖의 소식 12 실망스러운 재회 13 진짜 훈련병이 되다 14 약초를 찾아 황무지로 15 예언이 의미하는 것 16 천둥길 위의 고양이 17 다시 만난 자매 18 분노한 원스타 19 불안한 약속 20 혼자가 된 바이올렛포 21 마침내 구한 약초 22 무너진 그림자족 23 혈연을 뛰어넘은 선택 24 다섯으로 갈라진 나뭇잎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3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의문스러운 귓속말 2 수상한 원스타 3 배신의 대가 4 또 다른 환영 5 무참히 꺾인 희망 6 혈육의 맹세 7 사라진 트위그포 8 헛간을 찾아서 9 떠돌이들의 공격 10 떠돌이 진영으로 간 치료사들 11 벌 받는 고양이들 12 믿기지 않는 죽음 13 비밀스러운 계획 14 위험한 작전 15 하늘의 핏자국을 따라가라 16 희생 17 돌아온 하늘족 18 다시 만난 자매 19 원스타의 고백 20 종족의 이름을 기억하라 21 전투의 최후 22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4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한 진영의 세 종족 2 뜻밖의 선택 3 처음 느낀 행복 4 끔찍한 사고 5 또 다른 예언 6 니들테일의 환영 7 설레는 마음 8 외면당하는 별족의 예언 9 새로 찾은 혈육 10 우연히 엿들은 비밀 11 무너지는 그림자족 12 두발쟁이 벌집 13 시끄러운 경계 14 여섯 발가락 고양이를 찾아서 15 구출 작전 16 스승의 충고 17 무너진 진영 18 낯선 고양이 19 둘로 나뉜 마음 20 그림자족의 최후 21 집으로 22 진짜 충성심이 향하는 곳 23 호숫가에 나타난 유령 고양이들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5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집으로 돌아오다 2 감출 수 없는 불안감 3 물박하를 찾으러 4 지루한 훈련 5 돌아온 배신자들 6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7 달못에서 본 환영 8 떠나지 않은 침입자들 9 다가오는 그림자 10 어린 고양이들의 계획 11 별족이 원하는 것 12 낯선 애완 고양이들 13 진영을 덮친 불 14 끝나지 않은 시련 15 트리의 역할 16 슬픈 이별 17 희생 18 함께할 수 없는 둘 19 마침내 전사가 되다 20 그림자족의 부활 21 맑아진 하늘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6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두발쟁이들의 가시덩굴 2 경계를 넘어온 냄새 3 낫지 않는 상처 4 불이 지나간 자리 5 유일한 희망 6 타이거스타의 욕심 7 위험한 치료법 8 텅 빈 잠자리 9 실패한 협상 10 두려운 환영 11 돌아온 핀리프 12 독에 오염된 먹이 13 다섯 그루의 어린나무 14 리프스타의 결정 15 호숫가를 떠나는 하늘족 16 현실이 된 환영 17 홀로 남은 트리 18 위험한 낯선 땅 19 마침내 찾은 증거 20 하늘족을 찾아서 21 나무에 갇힌 종족 22 사라진 섀도킷 23 다시 만난 엄마 24 희생 25 하나가 된 다섯 종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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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 하늘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하늘족은 나무 위에서 사냥하거나 높은 곳을 자유롭게 오르는 독특한 습성을 지닌다.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다섯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다섯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1.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1-훈련병의 임무〉 발행일 2025년 04월 30일 / 쪽수 416p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첫 번째 이야기! “그림자 속에서 찾아낸 것을 받아들여라. 오직 그들만이 하늘을 맑게 할 수 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첫 번째 이야기! 어둠의 숲 고양이들과 치열한 전투가 끝나고, 전사 고양이들은 여러 달 동안 호숫가 영역에서 평화로운 균형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오랜만에 전해진 별족의 예언은 평화로운 시절이 끝났음을 암시하고, 천둥족의 수습 치료사 올더포는 신비로운 환영에 이끌려 모든 종족의 운명을 좌우할 위험한 원정길에 오른다. “그림자 속에서 찾아낸 것을 받아들여라. 오직 그들만이 하늘을 맑게 할 수 있다.” 하나의 예언, 그리고 하나의 약속! 종족의 유일한 희망이 될지도 모를 이 원정의 끝에서 어린 수습 치료사는 무엇을 맞닥뜨리게 될까? 2.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2-천둥과 그림자〉 발행일 2025년 07월 30일 / 쪽수 560p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두 번째 이야기! “그림자 속에서 찾아낸 것을 받아들여라. 오직 그들만이 하늘을 맑게 할 수 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두 번째 이야기! 하늘족을 찾아 원정을 떠났던 천둥족 수습 치료사 올더포는 떠돌이들이 하늘족 진영을 빼앗았다는 걸 알게 되고, 별족이 예언한 새끼 고양이 둘을 구해 호숫가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올더포를 뒤쫓아 종족 고양이들의 영역까지 온 떠돌이들은 그림자족을 다음 제물로 삼는데……. 떠돌이들의 위협과 동료들의 배반, 게다가 알 수 없는 질병으로 무너져 내린 그림자족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3.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3-조각난 하늘〉 발행일 2025년 09월 30일 / 쪽수 400p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세 번째 이야기! “그림자 속에서 찾아낸 것을 받아들여라. 오직 그들만이 하늘을 맑게 할 수 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세 번째 이야기! 그림자족이 무너졌다. 떠돌이들이 소나무 숲을 차지하고, 떠돌이들의 잔인한 지도자 다크테일은 나머지 종족을 차례로 정복하려 든다. 천둥족 치료사 올더하트는 더 늦기 전에 사라진 하늘족을 찾아 별족의 예언을 이루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확신한다. 다크테일의 악랄한 통치가 종족들을 완전히 멸망시키기 전에……. 4.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4-가장 어두운 밤〉 발행일 2026년 01월 30일 / 쪽수 464p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네 번째 이야기! “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네 번째 이야기! 다크테일과 혈육을 물리친 뒤로 종족들은 마침내 회복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늘족이 호숫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려 하면서 종족 간의 긴장감은 다시 높아진다.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평화 가운데 종족들의 운명은 여전히 불확실하기만 한데……. “다가올 폭풍을 막으려면 발톱이 하나 더 필요하다.” 새롭게 전해진 별족의 예언은 무얼 의미하는 것일까? 5.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5-불의 강〉 발행일 2026년 02월 28일 / 쪽수 400p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다섯 번째 이야기!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어. 그리고 그건 절대 쫓아 버려선 안 돼!”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하늘족이 마침내 다른 종족들에게 돌아와 호숫가에 자리 잡는다. 별족의 예언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고양이들은 위험이 지나갔다고 믿지만,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그림자족은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놓이는데……. 별족이 경고한 새로운 폭풍을 막으려면 다섯 종족이 필요하고, 올더하트, 바이올렛샤인, 트위그포는 다섯 종족 모두를 위해 싸워야 한다! 6.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6-성난 폭풍〉 발행일 2026년 04월 30일 / 쪽수 480p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마지막 이야기! “종족들은 땅속 깊이 박힌 다섯 개의 발톱과 같아. 그중 하나라도 힘을 잃으면 모두가 쓰러지고 말 거야.”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마지막 이야기! 마침내 호숫가에 모인 다섯 종족! 타이거스타의 지도 아래 힘을 되찾은 그림자족이 하늘족에게 내줬던 땅을 욕심내면서 두 종족 사이의 갈등은 끊이지 않고,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모두가 희생하여 일궈 낸 평화가 깨질 위기에 놓이고, 이제 하늘족은 호숫가를 떠날 것인지, 아니면 종족들 곁에 남을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