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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 사라진 전사 2 전사의 은신처 3 전사의 귀환 2권 1 깨진 평화 2 곤경에 빠진 종족 3 전사의 심장 3권 1 꼬마 2 선택받지 못한 고양이 3 재앙 4 피족 지도자 4권 1 숲으로 간 애완 고양이 2 해적 고양이, 브라우니 3 다시 숲으로 5권 1 구조 2 규약의 너머 3 홍수가 휩쓸고 간 뒤 6권 1 반쪽짜리 강족 고양이 2 거짓말로 시작된 사이 3 새로운 시작 7권 1 받아들일 수 없는 선택 2 위험한 동맹 3 머드클로가 남긴 것 |
Erin Hunter,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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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사들 그래픽 노블-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1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천둥족의 부지도자이자 용맹한 전사인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숲을 침범한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혔다! 두발쟁이의 집에 갇힌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숲으로 돌아가기를 갈망하지만, 숲은 파괴되고 종족은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 버린다. 돌아갈 길을 잃고 별족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절박한 상황에서 혈기 왕성한 애완 고양이 밀리가 운명처럼 나타난다. 전사의 삶에서 벗어나 애완 고양이가 될 위기에 처한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너무 늦기 전에 종족에게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 2. 《전사들 그래픽 노블-레이븐포의 길》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2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1.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타이거스타의 위협을 피해 종족을 떠난 천둥족 훈련병 레이븐포는 농장에서 발리와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거칠고 위험한 종족 생활과 전혀 다른 농장의 평화로운 삶은 영원히 계속될 것 같았지만, 두발쟁이 마을의 떠돌이 고양이들이 헛간을 찾아오면서 평화는 순식간에 깨어지고 만다. 모든 것을 빼앗기고 쫓겨난 레이븐포는 옛 친구인 파이어스타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다시 한 번 전사로서 용감하게 싸울 결심을 한다. 레이븐포와 발리는 악당들을 물리치고 빼앗긴 집을 되찾을 수 있을까? 3. 《전사들 그래픽 노블-스커지의 탄생》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3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 『스커지의 탄생』! 몸집이 작고 약한 애완 고양이 ‘꼬마’는 한배 형제들 사이에서도 무시당한다. 우연히 숲 고양이들의 영역에 발을 들인 꼬마는 숲 고양이들에게 공격당한 뒤 깊은 원한을 품게 된다. 살던 집을 떠나 두발쟁이 마을 떠돌이 고양이들 사이에서 힘을 얻게 된 꼬마는 이름을 ‘재앙’이라는 뜻의 ‘스커지’로 바꾸고 복수를 꿈꾼다. 힘없는 애완 고양이가 피에 굶주린 악마 고양이가 되기까지! 《전사들》 시리즈 최고의 악당, 스커지의 탄생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4. 《전사들 그래픽 노블-타이거스타와 사샤》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4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 『타이거스타와 사샤』! 주인의 사랑을 받으며 살던 애완 고양이 사샤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숲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외로울 때 곁을 지켜 준 타이거스타에게 반하지만, 타이거스타는 다른 종족을 모조리 파괴하고 숲을 차지하려는 야망에 눈이 멀었다! 타이거스타는 사샤에게 그림자족이 되어 함께 살자고 제안하지만, 타이거스타의 숨겨진 야망을 알아챈 사샤는 망설인다. 위험한 숲의 전사와 사랑에 빠진 애완 고양이 사샤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5. 《전사들 그래픽 노블-하늘족과 낯선 고양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5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에 이은 다섯 번째 이야기,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 오랫동안 잊혀 있던 다섯 번째 종족, 하늘족. 하늘족을 재건한 파이어스타가 떠난 후 리프스타가 이끄는 하늘족은 나날이 번성한다. 숲에는 먹잇감이 가득하고, 전사들의 거처는 충성스러운 전사들로 북적인다. 리프스타는 곧 태어날 새끼 고양이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떠 있다. 협곡을 덮친 홍수, 두발쟁이와 여우의 침입, 떠돌이들의 습격까지 모두 이겨 내며 하늘족은 평화로운 미래를 꿈꾸지만, 낯선 고양이의 등장은 종족의 앞날에 어마어마한 폭풍을 예고하는데……. 6.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6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 레퍼드스타를 꾀어 강족을 지배하던 사악한 폭군 타이거스타가 죽고, 강족 고양이들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힘을 합친다. 하지만 강족의 젊은 전사 페더테일은 다른 종족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자신과 한배 형제 스톰퍼를 죽이려고 했던 레퍼드스타와 종족에 대한 미움과 배신감 때문에 괴로워한다. 종족 동료들을 멀리하며 겉돌던 페더테일 앞에 어느 날 엄청난 비밀을 감춘 떠돌이 사샤가 등장하는데……. 7. 《전사들 그래픽 노블-변화의 바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7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 『강족의 그림자』에 이은 일곱 번째 이야기! 숲에 살던 네 종족은 위대한 여정 끝에 마침내 호숫가 주변에 자리를 잡는다.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는 종족 간의 다툼이 잦던 과거와 달리, 새로운 집에서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종족끼리 평화를 유지하며 살길 바란다. 하지만 부지도자인 머드클로는 다른 종족 고양이는 절대 신뢰할 수 없다고 믿는다. 늙고 병든 톨스타를 대신해 바람족 지도자가 될 준비를 하던 머드클로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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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