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꿈, 새로운 시작 01 _ 소중한 내 인생, 지금부터 시작이다 02 _ 소망의 항구는 준비되어 있다 03 _ 기도한다, 그러므로 나는 꿈꾼다 04 _ 희망한다, 그러므로 내 인생 눈부시다 PART 2 목표, 새로운 인생 05 _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06 _ 품격 있는 사람은 존귀하다 07 _ 당신은 무엇을 위하여 살고 있는가? 08 _ 최고의 삶 vs 최선의 삶 09 _ 삶이 곤고할 때, 큰 그림을 보라 PART 3 다시, 새로운 기회 10 _ 당신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11 _ 당신에게 다시 밀물이 오고 있다 12 _ 당신은 다시 꿈꿀 수 있다 13 _ 당신은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
방성일의 다른 상품
|
* 기도에 힘쓰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멋진 인생을 시작하는 출발점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주의 영이 임할 때, 주의 생기가 임할 때, 죽은 나무는 살아나고 안 되는 모든 것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습니다.
* 기도는 하나님께 희망을 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오롯이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기도하면 절망의 편지도 희망의 편지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기도의 끈을 놓치면 안 됩니다. 기도하기를 멈추는 것은 꿈을 포기하는 것이며, 또한 기도하기를 멈추는 것은 절망입니다. 만약 히스기야가 기도하는 것을 멈추고 협박편지에 사로잡혔다면 남유다는 더 일찍 멸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기도하다 멈춘 것이 있다면 다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품은 사람은 희망의 실체를 보게 됩니다. 희망이라는 것은 아직 내 속에만 있습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그 실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라고 했습니다. 아굴은 ‘가난하든지 부하든지’라고 합니다. 바울은 사는 것과 죽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 그의 삶의 목표라고 고백합니다. 아굴은 가난하게 되거나 부자가 되는 것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평생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이 기도 제목을 가슴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사는 것과 죽는 것, 부자 되고 가난한 것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평생 기도 제목으로 삼을 때 우리는 가장 큰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최고의 삶도 아름답겠지만 참된 행복이 없습니다. 그러니 최고를 좇기보다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선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최선의 삶은 선물 같은 오늘 하루를, 내게 주어진 오늘 이 하루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겁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선물이라는 사실에 감격하며 감사하며 하루를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선의 삶을 사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 우리에게는 ‘다시’라는 단어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다시’입니다. 지금까지 잘못 걸어온 인생길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죄와 허물로 망가진 우리 인생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좌절하고 절망 가득한 사람도 ‘다시’ 꿈꿀 수 있습니다. 회복의 유일한 길은 바로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우리는 주님이 계시기에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주님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 고난 중에 있다고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건지실 뿐만 아니라 이 고난을 통해서 많은 유익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고난 가운데 있어도 기뻐할 수 있고, 주님은 고난 중에 더욱 기뻐하라고 명령하십니다. * 아브라함이 지나간 자리에는 두 개의 흔적이 남았습니다. 유목인이기에 늘 양 떼를 몰고 여기저기를 다녔는데, 아브라함이 머문 곳에는 그들이 머문 텐트 자국과 돌무더기 자국이 남아있었습니다. 텐트는 그곳을 머무는 동안 지내는 곳이고, 돌무더기는 예배의 처소입니다. 거기에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했다는 말이죠. 아브라함이 지나간 자리는 바로 믿음의 흔적이 남은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믿음의 흔적이 남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흔적을 남기고 계십니까? ---본문 중에서 |
|
저자는 다섯 개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인생의 실제적 교훈을 제공합니다. ‘나’, ‘인생’, ‘지금’, ‘시작’, 그리고 ‘소중함’입니다. 저자는 소중한 ‘나’라는 존재야말로 우리 삶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 안에서만 참된 존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 삶이 혼란스럽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저자가 제공하는 통찰을 통해 미래에 펼쳐질 약속된 풍성한 삶의 여정을 꿈꾸십시오. - 오태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
|
하나님은 우리를 걸작품으로 계획하셨습니다. 이 책은 우리 인생이 눈부시게 아름답고 존귀하단 사실을 보여주면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며, 또 무엇을 남기고 떠나야 하는지에 관한 큰 그림을 그리게 해줍니다. 평범한 일상을 넘어, 비범한 인생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로 독자들을 일깨울 것입니다. - 신성욱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