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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_6

무협

설봉 _12
해경 _28
be인기작가 _60

판타지

박기태 _76
월운 _100
백산 _110

특별부록 1 │ 업계관계자들의 이야기

웹소설, 웹툰을 만나다! _122
PD와 MD가 말하는 웹소설 _130

현대 로맨스

김지호 _146

로맨스 판타지

홍유라 _166
이인혜 _194

에로틱 로맨스 판타지

금은하 _222

GL

SIRIUS _246

BL

Dips _266

특별부록 2 │ 나만의 웹소설 연습장

작품 정보 및 시놉시스 정리해 보기 _296
에피소드 꾸려 보기 _298
캐릭터를 바탕으로 시놉시스 짜 보기 _299
집필 일정 관리하기 _301

저자 소개 12

雪峰

[출간작] 사천사, 독왕유고, 강호파괴록, 패군, 마야, 사신, 수라마군, 추혈객, 포영매, 천봉종왕기, 남해삼십육검, 천애비검, 십검애사, 환희밀공, 암천명조, 취적취무, 패군, 사자후, 대형 설서린, 산타(散打), 지장대공, 삼초 살
무협은 이야기의 틀이 정해져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그리고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하라 - 출간작: 《악역무쌍》, 《철혈검신》 등

be인기작가

관심작가 알림신청
 
출간작 『월령검제』, 『술사귀환』 등

아이박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박기태

판타지소설 『검은 태양』을 포함해 3질을 쓴 이후 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판타지소설, 극작가 대본 등을 집필했다. 프로덕션 보조 PD로 일했고 이후 웹소설 『노템 최강헌터』, 『글래셜 로드』, 『무공으로 레벨업하는 마왕님』 등을 썼다. 소설 집필, 소설 기획에 관심이 많다. 『미래직업 다이어리 2』를 함께 썼다.

아이박슨의 다른 상품

출간작 : 『올라운드 플레이어』, 『로드 오브 로드』, 『타임 리미트』, 『최종 보스의 아들이 되었다』 등
출간작: 《너희들은 변호됐다》

레몬비

행복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출간작으로 『로열 레이디』, 『일곱 번째 러브레터』, 『쥐구멍 볕 들 날』, 『우연의 교차로』, 『시나브로,촉촉』, 『오래된 연인에게 필요한 것』, 『대공님의 애완 수인』, 『옆집에서 만나요』, 『그래도 좋아해서』, 『순정과 막장 사이』, 『달콤한 계약 연애』 등이 있다.

김지호의 다른 상품

홍유라 공상을 좋아합니다. 작가블로그 https://blog.naver.com/elleseina 출간 리스트 ) 나유타 / 암야행 / 뱀의 키스 / 나의 마지막 공주를 위하여 출간 예정 리스트 ) 신령하신 신령님
세상에서 제일 멋진 두 남자와 가장 따스한 동네에서 살아가는 중. 출간작으로는 <차여주는 여자>, <어서 오세요 화월당입니다>가 있다.
로맨스판타지 작가 <수상 경력> 2017년 조아라 가면무도회 공모전 대상 <출간 예정작> 새장 속 가짜 신부 금단의 열매를 삼킨 짐승들
출간작 『S와 S의 관계』, 『황홀한 나락』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56g | 152*225*15mm
ISBN13
9791168473409

책 속으로

사건이 일어났을 때,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설정된 인물들의 성격대로 풀어 나가야 한다.
--- p.17

무협을 읽는 독자들이 가장 주요하게 보는 것은 바로 주인공이 어떻게 성장해서 위기를 극복하고, 어떤 식으로 종장에 도달할까입니다.
--- p.51

주인공의 목표가 흐려지면 작품의 방향성 또한 흔들리게 됩니다. 그러니 두루뭉술한 목표보다는 확실한 목표를 설정해 둘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사건의 전개가 편해지는 것은 물론이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행동 원리를 납득 가게 설명하기가 쉬워집니다.
--- p.64

설정을 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익숙함 속에서 나만의 색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기존 틀 안에서도 변주를 주면서 세계관을 완성해 나가면 어느새 고유 설정으로 발전해 갑니다.
--- p.86

한두 줄로 무슨 이야기인지 적어 본 다음,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을 생각해 보고 기승전결을 작은 수첩이든 A4 용지에든 네 칸으로 나눠 한 바닥 가득 최대한 적는다. 그러면 주인공과 세계관에 필요한 설정들 중 구멍 난 곳이 보여, 타자를 치면서 그런 부분을 추가한 설정과 줄거리 문서를 만든다.
--- p.104

퇴고할 때는 독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처음부터 쭉 읽어 내려갑니다. 그러다 보면 서술이 친절하지 못했다거나, 대화로 풀면 더 잘 읽히고 기억에도 잘 남겠다 싶은 부분들을 서술로 넣어 뭉개 버린 것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그 부분들을 위주로 수정하면서 퇴고합니다.
--- p.115

시놉시스와 플롯을 짜 본 적이 없어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그냥 내가 쓰고 싶은 장면을 가볍게 나열하는 데서 시작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퍼즐 조각을 어지럽게 늘어놓는 것처럼요.
--- p.151

적절한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주위의 흔한 단어들을 가져와 자음과 모음을 새롭게 조합해 봐요. 그럼 단어가 낯설어지면서 이름이 탄생하곤 합니다.
--- p.192

개인적으로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만남은 운명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운명적이지 않다면 독자님들이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운명적인 짝이라고 느끼실 수 있는 서사를 만들어 둡니다.
--- p.203

에로틱 로맨스의 경우, 해피엔딩과는 별개로 베이스는 파괴적인 감정인 편이 더욱 몰입도를 올려 줍니다. 그냥 걱정 없이 행복해지는 이야기는 별로 야하게 느껴지지 않거든요.
--- p.239

웹소설 작가가 가장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요소, 그건 아마 흥행이겠죠. 쉽게 말하자면 독자들의 반응이요. 이 부분에서 가장 먼저 말씀드릴 것은 작품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 p.260

글이 막히게 되면 작가도 자신이 쓴 소설의 전체를 보지 못하고 교착된 채 헤매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전체 시놉시스를 읽다 보면 수정해야 할 부분이나 누락된 요소를 발견하게 돼요.

--- p.279

출판사 리뷰

잘 팔리는 웹소설을 쓰고 싶다!
어디 뾰족한 수가 없을까?


꼭 필요한 것을 담았다. 다 같은 웹소설인데 일단 그냥 쓰면 되지 않냐고? No! 장르마다 공식이 다르다! 쓰고 싶은 장르를 정했다면, 그 장르에 적용되는 원칙을 체화하여 글에 녹여 내야 한다. 각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들은 어떻게 작품을 기획하고 글을 쓰는지, 그들이 말하는 성공 방정식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라. 아직 쓰고 싶은 장르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더더욱 이 책을 권한다. 스스로 어떤 장르의 글을 쓸 때 가장 빛을 발할 수 있을지 내 안의 작가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저도 인기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작품 기획부터 시놉시스 작성, 집필 및 일상생활 관리까지
웹소설 인기작가 12인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 대공개!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글쓰기는 시작했는데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막혀 버린 상태라면? 앞서서 그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힘이 될 것이다. 글쓰는 길에서 맞닥뜨린 고민과 어려움을 이겨 내며 한 발 한 발 걸어온 작가들이 그동안 축적해 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작품 기획부터 캐릭터 설정, 시놉시스 작성, 퇴고, 멘탈 관리까지. 더불어, 수많은 작품을 접하고 관리하는 현업에 있는 관계자들이 총출동하여 현실적인 요령도 속삭여 준다. 지금껏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웹소설의 모든 것’을 오롯이 담아냈다.

추천평

“원천 IP로서 웹소설이 지니는 흥미진진한 서사의 힘을 기르고, 함께 거대한 변화의 파도를 가르며 먼 바다로 나아가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마주하는 걸림돌이 모두 디딤돌이 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 박제연 (네이버웹툰 실장)
“작품 하나하나가 빛나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 매한가지일 것이다. 눈부신 글을 위해 기본기를 갖추되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가꾸고 스스로를 믿으며 계속 나아가길 바란다. 그 길이 막막하고 외로울 때 이 책을 통해 다른 이들이 어떻게 걸어왔는지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김미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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