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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웹 3.0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평범한 일상이 돈이 되는 세상
이임복
천그루숲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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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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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웹 3.0 세상의 하루

Part 1 웹 1.0, 웹 2.0, 웹 3.0의 이해

1. 웹 3.0의 등장
2. 웹 1.0의 시대(읽기의 시대)
3. 웹 2.0의 시대(읽기, 쓰기의 시대)
4. 웹 3.0의 시대(읽기, 쓰기, 소유의 시대)

Part 2 웹 3.0의 핵심기술

1. 블록체인(Block Chain)
2. 코인과 토큰(Coin & Token)
3. 암호화폐 지갑(Wallet)
4. 디앱(DApp)
5. 대체불가토큰(NFT)
6. 다오(DAO)
7. 디파이(DeFi)
8. 메타버스(Metaverse)

Part 3 웹 3.0 시대의 대표 기업 분석

1. 커뮤니티 기반 웹 3.0 - 레딧, 스팀잇
2. 결제·월렛 기반 웹 3.0 - 메타마스크, 블록, 페이팔
3. 게임 기반 웹 3.0 - 위메이드, 디센트럴랜드
4. M2E 기반 웹 3.0 - 스테픈, 스니커즈, 슈퍼워크
5. 영상 기반 웹 3.0 - 디튜브, 체인플릭스
6. 탈중앙화 거래소 기반 웹 3.0 - 유니스왑, 팬케이크스왑
7. 커머스 기반 웹 3.0 - 쇼피파이, 아마존, 스타벅스
8. 웹 검색 기반 웹 3.0 - 브레이브
9. 다오 기반 웹 3.0 - 시티 다오, 컨스티튜션 다오, 국보 다오

Part 4 웹 3.0의 핵심 경쟁력

1. 웹 3.0의 한계
2. 웹 3.0 기업의 핵심 경쟁력
3. 웹 3.0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에필로그 지금 바로 시작하는 웹 3.0

저자 소개 1

IT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며 전하는 트렌드 워커이다. IT 칼럼니스트이자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IT 트렌드와 스마트워크 강의를 하고 있다. <일상 IT> 유튜브 및 다양한 방송과 칼럼을 통해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를 쉽게 풀어 전달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AI 활용법》 《업무속도를 2배로 높이는 AI 업무 활용법》 《챗GPT 질문하는 인간, 답하는 AI》 《NEW SPACE 이미 시작된 우주 자본의 시대》 《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 《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웹 3.0 ? 참여, 공
IT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며 전하는 트렌드 워커이다. IT 칼럼니스트이자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IT 트렌드와 스마트워크 강의를 하고 있다. <일상 IT> 유튜브 및 다양한 방송과 칼럼을 통해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를 쉽게 풀어 전달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AI 활용법》 《업무속도를 2배로 높이는 AI 업무 활용법》 《챗GPT 질문하는 인간, 답하는 AI》 《NEW SPACE 이미 시작된 우주 자본의 시대》 《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 《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웹 3.0 ?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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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324g | 140*205*15mm
ISBN13
9791192227979

책 속으로

웹 3.0의 3대 키워드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보상’이다. 이 3가지 키워드를 어떻게 잘 조합하느냐에 따라 기존의 플랫폼 기업들은 자신들의 시장지배력을 더욱 굳건히 할 수 있고, 작고 빠른 스타트업들은 웹 3.0을 활용해 기존 플랫폼 기업들에 대항하는 무기를 만들 수 있다.
--- p.5

기존의 웹 1.0 플랫폼 기업들은 웹 2.0의 특징인 ‘참여’와 ‘공유’에 기반해 웹 2.0 기업으로 전환했고, 새로 등장한 스타트업들은 기존 기업들이 가진 영역에 도전하기 위해 웹 2.0을 무기로 사용하며 성장했다.
--- p.31

웹 2.0 시대의 기업들을 강자로 만든 무기는 바로 ‘데이터’다. 이용자들이 하루 종일 생산해 내는 수많은 데이터는 기업들의 새로운 동력이 되었다. 기업들은 이용자들이 제공한 데이터를 분석해 더 정확한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와 같은 회사들이 광고계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이다.
--- p.33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를 위한 도구다. 그리고 이 도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컴퓨터와 전기요금 등의 비용을 자발적으로 내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한 인센티브로 비트코인이 주어졌다. 이렇다 보니 1세대 블록체인에서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 유지되기 위한 필수조건이었다.
--- p.59

코인(Coin)은 자체적으로 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를 가지고 발행하는 것을 말하며, 토큰(Token)은 자체적인 블록체인 없이 다른 블록체인을 빌려 발행하는 것을 말한다..
--- p.74

개인화된 암호화폐 지갑은 웹 3.0 서비스에 로그인하는 인증수단이 될 수 있고, 보상으로 받은 코인과 토큰 등을 보관하는 지갑이 될 수 있기에 앞으로 많이 사용될 것이다.
--- p.95

커뮤니티의 유지에 NFT가 필요한 이유는 멤버십과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NFT를 활용해 인증된 사람들만 접속할 수 있는 단단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고, 멤버들이 직접 NFT 제작과 판매에 뛰어들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
--- p.106

웹 3.0이 구체화될수록 NFT를 보유한 사람들끼리의 SNS 커뮤니티를 넘어선 좀 더 조직적이고 구체화된 단체가 필요할 때가 있다. 이에 관심받는 조직 구성이 다오(DAO)이다.
--- p.119

암호화폐를 거래할 때는 대부분 빗썸, 업비트, 바이낸스와 같은 거래소를 이용한다. 예를 들어 1이더리움을 팔겠다는 사람이 있고, 사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거래소는 이 둘 사이의 거래를 중개한다. 이처럼 거래를 중개하는 중심 역할을 하지만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사업을 하기에 이런 회사들을 디파이와 구분해 씨파이(CeFi)라고 한다. 디파이는 이런 제3자의 개입 없이 거래되는 시스템을 말하며, 익명성이 보장되고 수수료도 적다.
--- p.135

레딧은 홈페이지를 통해 ‘블록체인이 커뮤니티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독립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각각의 커뮤니티가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우리나라의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레딧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 p.159-160


M2E(Move to Earn)는 움직이는 만큼 돈을 버는 서비스를 말한다. 걷는 만큼 보상해 주는 만보계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물론 이건 블록체인이나 웹 3.0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미 서비스되고 있었지만, 여기에 블록체인이 적용되면 더 정확하고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M2E 서비스의 대표주자는 스테픈이다.
--- p.179

탈중앙화 거래소는 스왑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탈중앙화에 따른 문제가 생겼을 때 스테이킹하거나 풀에 넣어둔 자산을 찾기 어렵다는 불안감이 존재한다. 누구도 책임질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 p.197

가장 좋은 기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스타벅스 오딧세이는 기존 대기업들이 반드시 살펴보고 배워야 할 프로젝트다.
--- p.204

웹 3.0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이런 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실물자산에 연동되어 등락폭이 적은 스테이블 코인이 관심을 받았으나 테라-루나 사태로 인해 이마저도 사람들의 신뢰를 잃어버렸다. 앞서 이야기한 달러에 페깅되는 USDT나 USDC가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 p.225

쏘싸이어티의 프로젝트는 행사의 고질적인 병폐인 암표를 줄일 수 있고, 한 번 공연을 관람한 팬을 다시 커뮤니티로 유입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공연·전시 NFT를 바꾸는 사례가 될 수 있다.

--- p.238

출판사 리뷰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 ‘공유’ ‘보상’의 웹 3.0 시대,
지금까지의 일과 삶, 노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웹 3.0이 있다면 그 이전에는 웹 0과 웹 1.0, 웹 2.0의 시대가 있었다. 1990년대 초반 전화선을 모뎀에 연결해서 사용하던 PC통신의 시대를 웹 0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넷스케이프의 등장과 함께 네이버, 다음 등 웹사이트 중심의 인터넷 시대인 1994부터 2004년까지를 웹 1.0의 시대라 할 수 있다. 이때는 읽기의 시대였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인터넷의 시대를 웹 2.0의 시대로 본다. 이때는 읽기와 쓰기의 시대이다. 정보를 보는데 익숙했던 사람들이 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양방향 플랫폼(SNS)이 생기면서 직접 정보를 생산하며, 이용자 중심의 생태계가 만들어졌다. 이런 점에서 웹 2.0의 시대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웹 3.0의 시대는 2017년 이후를 말한다.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통해 사람들은 읽기와 쓰기뿐 아니라 소유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플롯폼 제국이 된 미국의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중국의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그리고 우리나라의 네이버 같은 기업들이 중앙집권적으로 데이터를 독점하는 행태에서 벗어나 이용자인 개인들이 직접 데이터를 소유하는 평등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 웹 3.0이 추구하는 기본 이념이다. 웹 3.0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탈중앙화’를 통해 이용자가 웹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생산한 데이터를 플랫폼 기업이 아닌 이용자가 소유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은 웹 3.0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코인과 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앱, 대체불가토큰(NFT), 다오(DAO), 디파이,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보고, 주목받는 콘텐츠 스타트 기업들을 통해 웹 3.0의 미래를 살펴보고자 한다.

* 커뮤니티 기반 웹 3.0 - 레딧, 스팀잇
* 결제·월렛 기반 웹 3.0 - 메타마스크, 블록, 페이팔
* 게임 기반 웹 3.0 - 위메이드, 디센트럴랜드
* M2E 기반 웹 3.0 - 스테픈, 스니커즈, 슈퍼워크
* 영상 기반 웹 3.0 - 디튜브, 체인플릭스
* 탈중앙화 거래소 기반 웹 3.0 - 유니스왑, 팬케이크스왑
* 커머스 기반 웹 3.0 - 쇼피파이, 아마존, 스타벅스
* 웹 검색 기반 웹 3.0 - 브레이브
* 다오 기반 웹 3.0 - 시티 다오, 컨스티튜션 다오, 국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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