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꼬마철학자 두발로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동화의 목차
1. 산다는 건 일어서는 거야.
2.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을 만나다.
3. 남에게 주고도 행복한 건 사랑이래.
4. 사람은 산만큼은 아름다워져야 하는 거래.
5. 행복이 퐁퐁 넘치는 퐁퐁섬
6. 자신 속으로 뚜벅뚜벅 걸어가고 싶은 사람
7. 인생은 춤추게 해야 하는 거야
8. 짊어진 짐이 축복이 되는 때도 있다.
9. 마음 안에 등불을 켜라.
10.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을 향해 흘러간다.
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모습이다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신광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137*186*20mm
ISBN13
9791197134197

책 속으로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은 두발로 박사와 토토새를 한참 바라보다 말했다.
-여행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거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요?
-돌아오기 위해 떠난다고?
두발로 박사와 토토새는 의아한 표정으로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의 말을 되풀이했다.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은 둘의 반응에 관계없이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럼. 여행은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위해 떠나는 거야. 눈 하나를 더 갖는 거지.
--- 본문 중에서

-여행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거야"
-여행은 돌아올 때는 가슴에 깨달음의 큰 돌덩이가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거야"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움을 향해 흘러간다. 꽃은 가지 끝에 피우고 별은 높은 하늘에 뜨는 것이 증거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희망과 꿈을 길러주는 책

엄마와 아이가, 아빠와 꼬마가 함게 읽으면 좋은 책이다. 가족 행복 만들기를 위하여 필요한 기획을 했다. 가족이 모여 어른은 인생의 지혜를, 아이에겐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동화로 인생 바라보기

『꼬마철학자 두발로』는 동화 형식을 빌린 인생 바라보기다. 행복에 다다르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 재미와 흥미를 내내 끌고 다니려 했다. 우선 쉽고 가볍게 접근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 인생에 대해서 하나씩 깨우쳐 가는 어린 소년, 두발로 박사를 통해서 사유와 통찰, 그리고 삶의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갔다. 가장 밑바닥에 긍정을 깔아 놓아서 읽고 난 후의 느낌이 개운함과 흐뭇함이다. 그러면서도 사이다 맛같이 톡 쏘는 맛을 준다. 두발로 박사는 11살의 공학박사로, 기계를 만들거나 설계도를 만드는 일에는 최고였으나 자연이나 생물들과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공학박사였다. 꽃 이름이나 나무 이름, 새나 물고기들의 이름은 몰랐다. 혼자서 발명특허를 14개나 받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의 발명을 했지만 두발로 박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했다.

*『꼬마철학자 두발로』를 쓴 동기

세상을 향한 여행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전해준 편지를 이모를 통해서 받은 후였다. 사람은, 어느 별에선가 착한 일을 한 대가로 지구여행 티켓을 한 장씩 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보다 넓은 세상을 여행하라는 엄마의 편지 내용 때문이었다. 두발로 박사는 요양원에서 탈출한 토토새와 여러 세상을 여행하면서 보고 배우는 과정을 삶의 통찰과 사유체계 안에 넣어 잠언과 경구 같은 내용으로 만들었다. 여행이야기 속에서 동심과 깨달음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쉽게 풀었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