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The Letters of the Venerable Father Thomas Choe Yang-eop
가격
30,000
5 28,500
YES포인트?
6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Introductory Message
Notes to Reader
Preface : Bibliographical Introduction
The Letters of Father Thomas Choe Yang-eop
Annex : The Historical Background

저자 소개 3

1821년 3월 1일 충청도 청양 다락골에서 최경환(프란치스코)과 이성례(마리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836년 2월 6일 15세의 최양업은 모방 신부로부터 한국인 첫 신학생으로 선발되었다. 1844년 12월, 제3대 조선 대목구장 페레올 주교에게 부제품을 받았고 1849년 4월 15일 상해에서 마레스카 주교에게 사제품을 받았다. 1849년 12월 압록강을 넘어 13년 만에 귀국하여 1850년 1월 서울에 도착한 최양업 신부는 조선에서의 성무를 시작했다. 최양업 신부는 전체 교우촌의 약 70%에 해당하는 120여 곳으로 해마다 2,800여 ㎞를 걸어야 했다. 1861년 6월 1
1821년 3월 1일 충청도 청양 다락골에서 최경환(프란치스코)과 이성례(마리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836년 2월 6일 15세의 최양업은 모방 신부로부터 한국인 첫 신학생으로 선발되었다. 1844년 12월, 제3대 조선 대목구장 페레올 주교에게 부제품을 받았고 1849년 4월 15일 상해에서 마레스카 주교에게 사제품을 받았다. 1849년 12월 압록강을 넘어 13년 만에 귀국하여 1850년 1월 서울에 도착한 최양업 신부는 조선에서의 성무를 시작했다. 최양업 신부는 전체 교우촌의 약 70%에 해당하는 120여 곳으로 해마다 2,800여 ㎞를 걸어야 했다. 1861년 6월 15일, 과로와 장티푸스로 경북 문경 인근에서 11년 6개월을 사목하고 만 40세에 선종했다. 유해는 배론성지에 안장되었다.

1847년 「기해, 병오박해 순교자들의 행적」을 라틴어로 번역, 1859년 한국교회 최초의 공식 교리서인 한문본 「성교요리문답」과 한문본 기도서인 「천주성교공과」를 우리말로 옮겼다.

최양업 의 다른 상품

번역을 맡은 Brother Anthony of Taize(안선재)는 40권 이상 한국 시, 소설의 번역서를 펴낸 한국문학 번역의 독보적인 대가이다. 박노해 시인의 대표작인 『노동의 새벽』, 『사람만이 희망이다』,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등을 번역해왔으며, 박노해 시인의 작품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하루』를 영역했다. 1942년 영국에서 태어나 1969년 프랑스 떼제공동체 수사가 되었다. 1980년 5월, 故김수환 추기경의 초대로 첫 방문한 이후로 한국에서 살고 있다. 198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 2007년 이후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20
번역을 맡은 Brother Anthony of Taize(안선재)는 40권 이상 한국 시, 소설의 번역서를 펴낸 한국문학 번역의 독보적인 대가이다. 박노해 시인의 대표작인 『노동의 새벽』, 『사람만이 희망이다』,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등을 번역해왔으며, 박노해 시인의 작품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하루』를 영역했다.

1942년 영국에서 태어나 1969년 프랑스 떼제공동체 수사가 되었다. 1980년 5월, 故김수환 추기경의 초대로 첫 방문한 이후로 한국에서 살고 있다. 198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 2007년 이후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2010년 이후에는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2011년부터 왕립아세아학회 한국지부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1994년에 대한민국으로 귀화했으며 2008년 정부로부터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40권 이상 김지하, 고은, 천상병, 김수영, 정호승 등 한국 작가들의 시집과 소설 영문 번역서를 펴냈다.1942년 영국에서 태어나 1969년 프랑스 떼제공동체 수사가 되었다. 1980년 5월, 故김수환 추기경의 초대로 첫 방문한 이후로 한국에서 살고 있다. 198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 2007년 이후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2010년 이후에는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2011년부터 왕립아세아학회 한국지부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1994년에 대한민국으로 귀화했으며 2008년 정부로부터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40권 이상 김지하, 고은, 천상병, 김수영, 정호승 등 한국 작가들의 시집과 소설 영문 번역서를 펴냈다.

Brother Anthony was born in England in 1942. He has been living in Korea since 1980, and taught English literature in Sogang University(Seoul), where he is now an Emeritus Professor. He is also a Chair-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He took Korean citizenship in 1994 and received the Korean government’s Award of Merit, Jade Crown class, in October 2008. He has published over fifty volumes of English translations of Korean literature, mostly poetry.

안선재의 다른 상품

1962년 대구 출생 오성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1988년 프랑스 떼제로 가서 공동체 생활 시작. 1992년 종신서약. 떼제와 유럽, 동아시아에서 국제 젊은이 모임 진행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2*225*20mm
ISBN13
9791185700410

출판사 리뷰

두 번째 한국인 신부 최양업 토마스 신부 서한집 ‘영문판’ 간행

한국교회사연구소(이사장 손희송 주교, 소장 조한건 신부)는 작년 2021년 탄생 200주년 기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서한』 영문판 간행에 이어 그의 동갑내기 친구이자 한국의 두 번째 사제이신 ‘땀의 증거자’, 최양업(1821~1861년) 신부의 삶과 11년 6개월에 걸친 조선에서의 사목활동 등의 업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그의 서한을 영문으로 번역해 간행하였다.

청주교구 양업교회사연구소, 원주교구 문화영성연구소, 당고개 순교성지와의 협력으로 간행된 본 영문판은 기존에 알려지고 출판되었던 최양업 신부의 서한 19통 외에도 2013년 추가 발견되어 판독 및 번역된 두 통의 서한이 수록되어 있다.

본 연구소 이사장 손희송 주교는 간행사를 통해 본 서한집에 “13개월 사제생활로 순교하신 김대건 신부님의 서한이 그분의 역동적인 모습으로 감명을 준다고 한다면, 최양업 신부님의 서한은 신자들에 대한 애정과 교우촌의 일상을 전해주어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최 신부님의 편지 안에는 그분의 사목적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 당시 사회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며 “가경자 최양업 신부님의 열정적인 사목활동이 영어권 신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8,500
1 2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