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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
핵심 문장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Ⅰ. 프롤로그 1. 위기의 시대, 위기의 원인은? 2. 인류의 기원은 한국이다. 3. 역사와 신화의 경계는 어디인가? 4. 천부경의 비밀 5. 골든 키와 K-명상 Ⅱ. K-명상 (마음에서 성공을 찾다) 1. 들어가는 말 2. 첫 번째 이야기, 원시인의 선택 3. 두 번째 이야기, 툰드라 식물의 변신 4. 세 번째 이야기, 은행나무의 소명 5. 네 번째 이야기, 무인도 소년의 끈기 6. 나가는 글 Ⅲ. K-면역 (마음에서 건강을 찾다) 1. 의사도 다 알지 못한다 2. 병원에서 못 고치는 병도 있다 3. 건강에 대한 편견 4. 마음이 질병을 가져 온다 5. K-면역과 건강 Ⅳ. K-힐러 (마음에서 행복을 찾다) 1. 마음과 믿음 2. 종교와 기도 3. 화평을 위한 마음과 기도 4. 번영을 위한 마음과 기도 5. 진리를 위한 마음과 기도 6. 사후 체험, 난 죽음을 보았다 Ⅴ. 에필로그 1. 어싱은 2%가 부족하다 2. 삼신(三神)의 사상과 생명 문화 3. 함석헌의 씨알사상 4. 타이타닉호와 세월호의 참극 5. K-명상은 인류 미래를 위한 노아의 방주 부록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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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에는 천부경(天符經)이 등장한다. 천부경은 우주 삼라만상의 모든 것을 잴 수 있다는 의미로써 금척(金尺: a golden measure)이라고 불렀다. 요즘 말로 모든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마스터 키(master key)라는 말과 유사하다. 금척은 김시습의 『징심록추기』 9장에서 나온다. 거기에서 금척은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금척은 천부경의 이치를 본떠서 만들었으며, 천부경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하여 금으로 보존한 신기(神器)라는 점이 분명하다. 금척은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 말이다. 『동경잡기』라는 책에 금척에 관한 설화가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위의 전설에서 금척은 왕위의 징표이며, 이것으로 병자의 몸을 재면, 병이 낫는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척의 유래는 그 근원이 매우 멀고, 그 이치가 매우 깊으며, 형상은 삼태성(三台星)이 늘어선 것 같다고 설명한다. 머리에는 불구슬을 물고, 네 마디로 된 다섯 치의 길이를 가진다. 1자를 1치로 환원하고, 1자를 요즘 단위로 30cm로 환산한다면, 다섯 치는 1m 50cm이니 곧 사람의 크기가 되는 것이다. 그 당시에는 지금보다 키가 작았던 시대라고 추정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이런 이유로, 필자는 금척이 실제로 금으로 만든 자를 가리키기도 하지만, 사람의 몸이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 당시에는 도량형이 발달되어 있지 않은 시대라고 가정할 경우에 얼마든지 설득력이 있다. 서양의 모든 단위도 인체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사람이 모든 척도의 근본인 것이다. --- p.29 현재의 인간을 원형의 인간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기꺼이 다시 골든 키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K-명상이 필요하다. K-명상은 요가나 서양에서 파생된 왓칭의 의식적 묵상과는 다르다. 그것보다 더 한 단계 들어가서 잠재적 묵상을 하는 것이다. 본래의 자아를 회복하는 방법이다. 이를 기독교에서는 성령충만이라는 표현을 쓴다. 사실, 성령충만이라는 표현은 문제가 있다. 아마도 번역 과정에서 잘못 전달한 개념일 가능성이 크다. 성령충만보다는 성령에 압도된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우리가 화가 났을 때, 순식간에 우리의 모습이 바뀌어버리듯이 성령이 충만하면 우리의 모습이 바뀐다. 이를 거룩한 자아 교환이라는 신학적 용어를 쓴다. 죄로 더러워진 자아를 거룩한 자아로 교환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를 원래로의 인간으로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성령이 충만하면, 온몸에 불길이 일어나고 영안의 세계가 열린다. 이는 K-명상의 과정이다. 몸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은 몸에 있는 나쁜 세포가 죽는다는 의미이다. 곧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영안이 열린다는 것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길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부와 행복을 가로막고 있던 장애물을 보고, 그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간다는 것이다. --- p.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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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원할 K-명상, K-힐러!
전 세계인 감동할 K-힐러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K-팝, K-문화, K-힐러, K-명상이 인류 희망이 될 것이다! 코로나, 기후 위기, 자원 고갈, 인구 폭발, 자연재해 등으로 한국을 포함한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큰 위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위기가 있다면 원인이 있을 것이다. 원인만 밝혀내면 그 원인을 따라 처방을 내리면 그나마 희망이 생긴다. 그런데, 이 원인을 뚜렷하게 밝혀내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온 세계가 휘청거리고 있는 것이다. 휘청거리면서도 자기의 목숨은 건지기 위해서 별의별 꼼수나 얌체 같은 짓을 서슴지 않다 보니까 더 휘청거리고 더 비틀거리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나 중국 같은 강대국도 이제 체면 따위는 집어던지고 우선 자기 나라부터 살겠다고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껏 신봉하고 있는 가치 체계나 신념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게 분명하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바라보지 않았던 그 무엇을 찾아서 그 방향으로 시선을 던지고 그곳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도래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이나 국가나 회사 조직이나 모두 직면하고 있는 위기 상황인 것이다. 땜질 처방이 아니라 근본적인 시선을 교정하는 일,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다. 왜냐면 위기는 있는데,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다. 미국의 동양미술학자인 코벨은 1980년대 유네스코 강당에서 인류의 기원을 한국인으로 발표하여 화제가 되었다. 한국인 K-명상(기적)은 한국인이 인류의 시작부터 자연스럽게 수행해오던 고유의 명상 기법이다. 한국인 K-명상(기적)으로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한강의 기적), 새마을 운동 기적, 공동체 문화 K-명상, K-힐러 기적,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기적, BTS와 같은 K-POP의 기적을 일구어냈다. 한국인 K-명상(기적)은 21세기 코로나 등 인류의 질병에 대한 인체 면역력을 키워서 인간을 살리는 기적의 명상 기법이다. 또한, 최근에 유엔 산하 국제협의체인 ‘IPCC’에서 발표한 기후 온난화로 인해서 타이타닉호와 같은 위기 상태의 21세기 인류와 전 세계인을 구할 인류사에 가장 역사가 깊은 한국인 고유의 기적의 명상 기법이다. 한국인 K-명상(기적)은 인류의 기원 및 기적의 민족인 한국인이 전 세계인을 구할 사랑과 자비의 노아의 방주이며, 인류의 정의를 실현할 빛과 소금이다. 한국인 K-명상(기적)은 한국이 종주국이다. 인류 문명의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의 근원이자 뿌리이다. 한국인 K-명상(기적)은 21세기 전 세계 문화의 실크로드 역할을 하며, 전 세계 문화의 뿌리와 중심이 될 것이다. 한국인 K-명상(기적)을 통해서 삶의 치유, 성공, 행복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사과로 대표되는 뉴턴의 만유인력법칙과 12척으로 상징되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의 뿌리가 한국인 K-명상(기적)이다. 한국인 K-명상(기적)은 광명의 태양, 아침의 나라의 고유 명상 기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