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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퇴계가 도산으로 간 까닭
이동식
나눔사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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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기┃ 또 퇴계인가? 왜?

1부 도산으로 가다

서당을 열자!
서당을 다 짓다
자연에서 배우리라
깨닫는 샘
산 속에 있으니
봄날의 증점
여름의 복희씨
가을엔 굴원
겨울 책을 덮고
시인의 속 마음
도산의 매화

2부 배운 대로 행할 뿐

이기/지양/독서/봉선/상론/
수행/심법/법언/자봉/추원/
종형/행장/사수/접인/교인/
향당/별혐

3부 사람으로 사는 법

할아버지 죄송합니다
부부의 길
사람으로서 차마
네모난 연못
옛 거울을 닦아
착한 바람
무더위도 피해 가다
벼슬과 학문
정치의 요체
선류를 보호하소서
성균관에 가더라도
죽령 고개에서 생각한다

권말부록

누가 성공한 정치가인가
왜 퇴계인가

저자 소개1

1953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7년부터 2013년까지 36년간 KBS에 재직하면서 문화전문기자로 이름을 날렸으며, 사회부 기자, 문화부 차장, 북경특파원, 런던지국장을 거쳐 보도제작국장, 해설위원실장, 정책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1984년 [굿모닝 Mr. 오웰]을 통해 백남준을 우리나라에 소개했고 이우환, 이응로, 윤이상 등 세계적인 문화예술인들을 다큐멘터리로 소개했으며, 중국 실크로드를 처음으로 취재해 방송하기도 했다. 2017년 9월 대한민국 방송 90주년 기념식에서 방송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천
1953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7년부터 2013년까지 36년간 KBS에 재직하면서 문화전문기자로 이름을 날렸으며, 사회부 기자, 문화부 차장, 북경특파원, 런던지국장을 거쳐 보도제작국장, 해설위원실장, 정책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1984년 [굿모닝 Mr. 오웰]을 통해 백남준을 우리나라에 소개했고 이우환, 이응로, 윤이상 등 세계적인 문화예술인들을 다큐멘터리로 소개했으며, 중국 실크로드를 처음으로 취재해 방송하기도 했다. 2017년 9월 대한민국 방송 90주년 기념식에서 방송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천안문을 열고 보니』,『찔레꽃과 된장』,『우리 음악 어디 있나』,『거문고-시공을 넘어 영원을 얻다』,『친구가 된 일본인들』,『시간의 마음을 묻다』등 20여 권이 있다. 『책바다 무작정 헤엄치기』는 그의 오랜 경륜이 드러나는 독서 편력기로, 책과 독서와 서점과 도서관 그리고 유, 무명의 저자와 작품에 이르기까지 독자적인 체험과 견해는 물론 ‘읽기’를 통해 획득한 인간과 문화와 역사 전반에 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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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5쪽 | 152*224*30mm
ISBN13
9788970279381

추천평

퇴계는 공자처럼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학문에 정진하여 공자처럼 되었다. 공자가 학문을 정리한 것처럼 퇴계도 학문을 정리했다. 공자가 정치원리를 제시한 것처럼 퇴계도 『성학십도』를 지어 임금에게 바쳤다. 공자의 뜻이 당시에 이루어지지 않고 후대에 이루어진 것처럼, 퇴계의 꿈도 당시에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후대에 알아주는 사람이 나와 이룰 것이라는 자신감과 기대감이 있었다. - 이기동 (국제퇴계학회 회장)
물러나려는 데도 오히려 정치적 영향력이 더 커진다는 관점에서 보자면 퇴계는 정치적으로 성공한 사람, 더욱 깊숙이는 ‘유교의 정치적 이상’을 성취한 사람이다. 퇴계가 개척한 ‘퇴로’는 정치적 현장으로부터 은퇴하는 길이 아니라, 정치영역을 확장하는 건설의 길이었으며, 이 길을 뚫음으로서 그의 정치적 비전을 당대 조선에 실현했던 것이다. - 배병삼 (영산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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