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꼬리 달린 두꺼비,?껌벅이』로 한국 안데르센 대상을,?『얼음붕대스타킹』 『변사 김도언』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기금을 받았다.?『네 소원은 뭐야?』 『우리 반 퓰리처』 『우리 반 안중근』 『달려라,?별!』 『나한테 사과하세요!』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요리사』?등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오늘 밤 앱을 열면』 『트라우마』?등을 썼다.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아이들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순간 울컥』 『달에 간 나팔꽃』 『흔한 날』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말하는 옷』 『조선 왕실의 보물, 의궤』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