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찔레꽃
김말봉 애정소설 EPUB
김말봉
지와사랑 2023.03.01.
가격
11,000
9,900 11,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여섯 째의 여자
운명의 손
팔리는 사랑
빛과 어둠
물레바퀴 세상
황금보다 귀한 것
꽃은 피었건만
사랑의 척도
영혼의 시장
적자

김말봉의 찔레꽃론 | 천상병
사회와 윤리

발행인의 글 | 김광우
다시 피어난 찔레꽃

저자 소개 1

Kim Mal Bong,金末峰

저자 김말봉(金末峰, Kim Mal Bong)은 1901∼1961. 본명은 말봉(末峰), 필명은 보옥(步玉), 말봉(末鳳), 아호는 끝뫼, 노초(路草, 露草). 1901년 경남 밀양에서 출생하여 1919년 서울 정신여학교를 졸업하였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1924년 동지사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다. 19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가정소설 부문에 단편 [시집살이]가 3등으로 입상하였다. 1927년 동지사대학을 졸업하였고 『중외일보』 기자 생활을 하였다. 193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망명녀]가 김보옥이라는 필명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게 된다. 이어서 [고행], [편지
저자 김말봉(金末峰, Kim Mal Bong)은 1901∼1961. 본명은 말봉(末峰), 필명은 보옥(步玉), 말봉(末鳳), 아호는 끝뫼, 노초(路草, 露草). 1901년 경남 밀양에서 출생하여 1919년 서울 정신여학교를 졸업하였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1924년 동지사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다. 19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가정소설 부문에 단편 [시집살이]가 3등으로 입상하였다. 1927년 동지사대학을 졸업하였고 『중외일보』 기자 생활을 하였다. 193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망명녀]가 김보옥이라는 필명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게 된다. 이어서 [고행], [편지] 등의 단편을 발표하였고 1935년 『동아일보』에 『밀림』을, 『조선일보』에 『찔레꽃』을 연재함으로써 일약 대중소설가로서의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하지만 일어로 글쓰기를 거부하여 더 이상 작품 활동을 하지 않다가 1947년 『부인신보』에 『카인의 시장』을 연재하면서 다시 소설 쓰기를 시작한다. 1954년 『조선일보』에 『푸른 날개』를, 1956년 『조선일보』에 『생명』을 연재하여 높은 인기를 얻었고 1957년 기독교 장로교회에서 최초의 여성 장로로 피선되었다. 1961년 지병인 폐암으로 사망하였다.

김말봉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8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3만자, 약 8.2만 단어, A4 약 159쪽 ?
ISBN13
9788989007968

출판사 리뷰

1937년 조선일보에 연재한 김말봉의 대표작이다. 대중소설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여류작가로서 김말봉이 살았던 시대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당시의 시대사조와 아울러 김말봉의 작가정신을 엿볼 수 있다. 자유연애, 여성해방운동, 성 개방, 신구세대의 가치관 대립 등의 문제는 시대를 거슬러 지금도 유효한 문제이다. 김말봉의 『찔레꽃』이 문제작인 이유는 대중소설과 순수소설의 정체성이 이론적으로 정립되어 있지 않던 1937년에 이 소설이 신문 연재를 통해 대대적으로 알려졌고, 독자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독차지했기 때문이다. 대중소설에 대한 이해가 없던 때에 자유결혼을 주장하는 애정소설을 쓴 작가가 김말봉인 것이다.

2012년은 김말봉이 우리 곁을 떠난 지 51년이 되는 해이다. 절판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 『찔레꽃』을 재출간하는 이유는 한국 문학사에서 이름만 빛날 뿐 작품이 사라진 슬픈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서이다. ‘김말봉’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그의 생애를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작품에 대한 논문도 눈에 띈다. 그러나 정작 작가의 작품을 서점에서 구입하려면 절판이라서 가능하지 않다. 이는 실로 아이러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작품은 작가의 실존적 가치이므로 작가의 생애를 아무리 소상하게 안다 하더라도, 또 작품에 대한 해설이나 연구논문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건 작가의 정신세계를 아는 데 부분적으로만 유익할 뿐 문학사적 공로나 영향을 아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름만 무성한 것으로는 작가가 진정으로 우리 곁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 작품을 읽고 작가의 정신세계와 교감을 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그 작가는 우리와 더불어 현재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독자들이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현대 국어 맞춤법에 맞게 본문 내용을 수정해 『찔레꽃』을 재출간하였다.

리뷰/한줄평26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