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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벨플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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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파지트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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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8

1부 감았던 눈


업그레이드 13 /여자 그리고 남자 18 /뚜르 24 /결혼식 31/어금니 38/침묵 44 /연어 48 /하얀 티셔츠 53 /조지 클루니 58 /회색소파 62 /프로슈토 피자 67 /르 보들레 75 /위스키 81 /발코니 87

2부 귀를 열고

주머니 95 /꽃 99 /새로운 목표 104 /주사기 107 /악마와 천사 114 /수퍼우먼 119 /상담실 125 /신세계 135 /꽃2 139 /카페 142 /가로등 150 /팡오쇼콜라 & 카푸치노 156 /참치의 눈물 161 /통증 167 /빨간 립스틱 171 /치유 178 /나를 둘러싼 사람들 184 /아버지 190

3부 나를 찾다, 벨플러

빠리 197 /강릉 202 /내가 뭘 좋아하는지 207 /상공회의소 214 /마고 219 /인스타그램 225 /엄마 230 /밀로 238 /세계코미디협회 245 /쉬농 집 251 /지금 259 /데미안 264 /손편지 270 /감정 274 /벨플러 278 /단 하나의 퍼즐 조각 283 /나르시시스트 287 /세 살의 나를 찾아서 293 /화해의 두 달 298
/꿈 304 /새벽 310

에필로그 317

저자 소개 1

저자는 자신 안의 다양한 모습을 인정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글쓰기로 단단한 내면을 채워가며 인생을 밝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중국에서 수행한 국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각국의 코미디 페스티벌 간 연결과 소통을 맡으며 웃음으로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위해 헌신하며, 문화의 경계를 넘어 우리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그의 글은 고요하지만 강렬하고, 부드러우나 단단하다. 문학과 치유, 그 둘 사이에서 저자는 여전히 펜을 들고 서 있다. 지금까지 첫
저자는 자신 안의 다양한 모습을 인정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글쓰기로 단단한 내면을 채워가며 인생을 밝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중국에서 수행한 국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각국의 코미디 페스티벌 간 연결과 소통을 맡으며 웃음으로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위해 헌신하며, 문화의 경계를 넘어 우리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그의 글은 고요하지만 강렬하고, 부드러우나 단단하다. 문학과 치유, 그 둘 사이에서 저자는 여전히 펜을 들고 서 있다.

지금까지 첫 에세이 『벨플러의 꿈』에 이어 『우리들의 아름다운 치유이야기』(공저), 『문장공부』(공저)를 펴냈다.

인스타그램@bellefleur_de_france
브런치: miyou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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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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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만자, 약 3.4만 단어, A4 약 66쪽 ?
ISBN13
9791192381404

출판사 리뷰

여자, 결혼, 아이, 마흔
나는 어디쯤에 있을까?

인생에 있어서 결혼과 아이는 누구나 모두 큰 숙제로 다가온다. 풀지 못하면 안될 것 같지만 정답이 없다. 결혼과 아이에 대한 갈증에서 벗어난 시기, 마흔에 우리는 건강을 잃거나 자신을 잃기 쉽다. 작가는 여러 나라에 거주하면서 어디에도 정박하지 못했던 자신의 내면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몇 번이나 다시 고국으로 돌아왔어도 늘 외롭던 M이었지만 꽃, 숲, 나무와 같은 자연물을 통해 치유를 하며 산책, 명상, 요가, 글쓰기, 건강한 음식을 탐미하며 ‘벨플러’를 찾아냈던 과정이다.

슬프게도, 내 문제의 해답은 아무도 알려 줄 수 없다. 그렇지만 절망하지 말고 스스로 풀어내야만 하는 고독한 시간이 필요하다. 마흔이 지나 갑자기 찾아오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은 우리를 코너로 몬다. 이 책에서 같은 궤적을 찾아보면 어떨까? 삶을 떠돌아 결국 다시 처음의 자리로 돌아오는 우리들의 모습이, 그 발자취가 이 책에 같은 모습으로 담겨 있다.

N과 M의 이야기에서
M과 벨플러의 이야기까지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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