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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을 주신 사서들을 소개합니다 004
Chapter 1 사서, 어떻게 되었을까? - 사서란? 012 - 사서의 직업정망 013 - 사서가 되려면 015 - 사서의 진출 분야 017 - 사서의 자질 018 - 사서들이 전하는 자질 020 - 사서의 좋은 점·힘든 점 025 - 사서 종사현황 033 Chapter 2 사서의 생생 경험담 - 미리보는 사서들의 커리어패스 036 ㅣ 김일영 사서 주무관 038ㅣ ㆍ 컴퓨터 관련학과에서 문헌정보학과로 전향하다 ㆍ 공공도서관 사서는 지역에서 지적 나무를 키우는 농부 ㆍ 블로그를 통해 사서의 일을 공유하다 ㅣ박은주 사서 058ㅣ ㆍ 엄마의 권유로 사서의 길로 들어서다 ㆍ 도서관은 정보센터, 사서는 정보전달자 ㆍ 퇴직 후에도 사서의 길을 계속 걷는다 ㅣ 편혜리 사서교사 076ㅣ ㆍ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사서로 이끌다 ㆍ 교육과 학습을 위한 만인의 학교도서관 ㆍ 나는 행복한 사서교사입니다 ㅣ 박세지 사서교사 100 ㅣ ㆍ 배를 타고 버스를 타고 책을 구하다 ㆍ 사서는 학교도서관의 얼굴이고 대표다 ㆍ 책으로 맺어지는 무수한 인연과 기회 ㅣ 권혜진 사서 118 ㅣ ㆍ 대학생이 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다 ㆍ 교육공무직 사서 공개채용에 합격! ㆍ 도서관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곳 ㅣ 배현정 사서 134ㅣ ㆍ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헌정보학 복수전공 ㆍ 저는 정말 사서로 일하고 싶어요 ㆍ 〈초보 사서와 학교도서관〉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다 - 사서에게 청소년들이 묻다 154 Chapter 3 예비 사서 아카데미 - 사서 관련학과 162 - 우리나라 사서의 역사 164 - 세계의 유명한 도서관 167 - 어떤 도서관이 있을까? 173 - 미래 도서관으로의 여행 176 - 사서가 추천하는 책 179 - 사서 관련 기관 183 - 사서 관련 도서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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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직업 가이드북은 없었다!
“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사서가 청소년의 관점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 공공도서관 사서는 ‘독서의 길’로 안내하는 역할을 해야 하고, 넘쳐나는 정보를 잘 꿰어서 적절한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도 갖춰야 해요. 이 과정에서 다정한 눈빛과 따뜻한 말투는 기본이겠죠. - 김일영 공공도서관 사서주무관 - 사서 직업에 대한 소명감이 없으면 오래 할 수도 없고 자기를 성장시킬 수도 없답니다. 기본 업무가 이루어진 후, 업무의 최종 단계에서는 친화력을 갖추고 이용자를 상대해야 하기에 배려와 이해심은 빼놓을 수 없는 덕목이랍니다. - 박은주 학교도서관 사서 - 학교도서관은 학사 일정과 지침에 따라 반복되는 일이 많아요. 반복되는 업무에서 새로운 걸 찾아내고 기획해야 하죠. 그리고 학생이 책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할 때, 사서교사는 다양한 도서를 흥미롭게 안내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추면 좋아요. - 편혜리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 사서는 사람을 책과 연결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봐요. 그리고 학교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의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랍니다. 이때 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면 평생 독자로의 마중물 역할이 되겠죠. - 박세지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 기본적으로 학생들은 이야기하고 싶어 해요. 그런 걸 잘 포착할 수 있어야 하죠. 이 학생이 이전에 무슨 책을 주로 빌려 갔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다음 단계로 권할 수 있어야 학생에게 발전이 있어요. - 권혜진 학교도서관 사서 - 도서관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기에, 도서관을 채우는 책도 다양한 분야로 마련해야 하죠. 책을 고를 때 사서의 취향이나 관심사가 아예 배제될 수는 없기에 평소에 사서 스스로 다양한 분야를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배현정 학교도서관 사서 - 이 책에 등장하는 직업인들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하던 순간 어떠한 결정을 했는지, 왜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학생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각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통해 그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 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학생 자신과는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단순한 직업가이드북을 넘어 각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워크북을 이용하여 수업 시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