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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역사는 반복된다 제14장 선조_ 망국적인 붕당정치의 씨앗을 뿌리다‘붕당정치’가 만개한 선조의 통치시대 동서분당의 시작 종계변무의 해결 당쟁과 왜란정유재란의 전개 도학군주와 난세 쟁점 Focus ⑧: 이순신과 원균은 왜 다퉜을까? 조선의 왕릉 ⑭: 선조 - 목릉제15장 광해군_ 나라를 위기국면에서 구하려 했지만 폐위되다반정의 희생양 서자의 등극 회퇴변척 사건 칠서지옥과 폐모 사건 반정의 빌미가 된 궁궐 축조 사업여진족의 흥기 깊이 읽기: ‘정통과 이단’의 정통성 문제 쟁점 Focus ⑨: 광해군을 왜 명군으로 평가할까? 조선의 왕릉 ⑮: 광해군 - 광해군묘 제16장 인조_ 명분론에 휩싸여 국난을 초래하다도덕과 부도덕명나라 사신의 횡포 대외 정책의 문제점정묘호란의 발발 병자호란의 발발삼전도의 굴욕소현세자의 돌연사세자빈 강씨의 폐출쟁점 Focus ⑩: 인조는 왜 최악의 군주일까?조선의 왕릉 ? 인조 - 파주장릉제17장 효종_ 불가능한 북벌론으로 설욕을 꿈꾸다김자점의 모반망자존대의 북벌조선의 왕릉 ? 효종 - 영릉 제18장 현종_ 예송논쟁을 방관하다 사림에 휘둘리다기해예송의 전개 갑인예송의 점화 중국의 대례지의, 복위 논쟁과 조선의 예송 조선의 왕릉 ? 현종 - 숭릉 제19장 숙종_ 당쟁을 부추겨 왕권 유지를 꾀하다끝없는 예송 논쟁 허적의 유악 사건고변의 횡행 송시열과 장희빈 취선당 사건 대리청정의 파문 숙종의 치국평천하 리더십쟁점 Focus ⑪: 숙종은 왜 환국을 행했을까? 조선의 왕릉 ? 숙종 - 명릉 제20장 경종_ 당쟁의 표적이 되어 단명에 그치다불안한 출발 경종의 불임과 독살설 조선의 왕릉 ? 경종 - 의릉 제21장 영조_ 탕평책으로 붕당은 해체되었으나 외척 세력이 창궐하다탕평의 허실 임인옥사 전말 독살설의 실체이인좌의 난과 남인의 몰락탕평과 쌍거호대 군신 간의 힘겨루기 사도세자의 횡사탕평의 한계 영조 리더십에 대한 평가 깊이 읽기: 왜 ‘조’를 사용하는 묘호가 더 많을까?조선의 왕릉 ?: 영조 - 원릉영조제22장_ 정조 드높은 이상과 자신감으로 도학군주를 꿈꾸다세종을 능가하는 호학군주 잇단 피살 위협 벽파와 시파의 대립 홍국영과 준론탕평규장각과 노론의 독주 화성 건설과 신해통공 군사론의 허실쟁점 Focus ⑫: 정조는 독살당한 것일까? 조선의 왕릉 ?: 정조 - 건릉 제23장_ 순조 가렴주구를 방관해 패망을 재촉하다황사영 백서 사건효명세자와 대리청정 쟁점 Focus ⑬: 세도정치의 배경은 무엇일까? 조선의 왕릉 ?: 순조 - 인릉제24장_ 헌종 어린 나이 즉위로 혼란을 야기하다조선 임금 중 가장 어릴 때 즉위한 왕 기해박해와 병오박해 안동 김씨의 복귀 깊이 읽기: 유방은 한고조인가 한고제인가?조선의 왕릉 ?: 헌종 - 경릉 제25장_ 철종 왕권이 땅에 떨어진 가운데 문득 즉위하다이하전의 옥사 군약신강과 세도정치 조선의 왕릉 ?: 철종 - 예릉 제26장_ 고종 국난의 위기에 엇갈린 행보를 거듭하다고종의 등극과 대원군의 섭정 쇄국의 본질대원군의 오판임오군란의 전개‘여우사냥’의 표적 아관파천의 배경 대한제국의 출범춘생문 사건과 독립협회 광무개혁의 허실쟁점 Focus ⑭: 고종은 과연 암군일까? 조선의 왕릉 ?: 고종 - 홍릉 제27장_ 순종 허수아비가 돼 패망을 목도하다허수아비 황제박승환의 자결과 안중근의 저격깊이 읽기: 춘추좌전과 서경집전쟁점 Focus ⑮: 민씨 척족은 왜 비난받을까? 조선의 왕릉 ?: 순종 - 유릉 에필로그를 대신하여_ 제왕학과 독사 부록조선왕조 계보 능묘 및 소재지 생몰연대 및 재위 기간 조선왕조 연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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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東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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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의 조선왕조실록』이 제시하는 지혜와 통찰!“과거를 잊은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지금 한반도의 위기는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조선 역사에 대한 인식의 제고가 절실하다. 북핵문제가 전 세계적 이슈로 등장한 이후 남북 간의 표면적인 ‘평화적 정세’와는 정반대로 한반도 주변 4강국의 움직임은 ‘긴장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강대국 사이에 낀 한국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위험천만한 줄타기 외교를 계속하고 있다. 그 와중에 한국경제 또한 위기를 맞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27명에 이르는 조선조 역대 군왕의 치국평천하 리더십을 샅샅이 뒤져서 살펴야 하는 진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중 무역전쟁과 21세기 제4차 산업혁명시대 속에서 안팎으로 맞닥뜨리는 여러 난관을 슬기롭게 타개하는 강력한 지혜와 힘이 필요하다. 첫째, 조선시대는 21세기를 사는 한국인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상사적으로 볼 때 한국의 대통령은 ‘선출된 왕’의 모습에 가깝다. 자국의 역사문화에 기초하지 않은 체제 및 이념의 이식은 결국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다. 진실과 사실에 근거한 우리의 역사문화관의 정립이 시급하다. 둘째, 21세기 한반도의 혼란스러운 모습이 조선왕조 교체기의 혼란스러운 모습과 사뭇 닮아 있다는 점이다.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도 큰 틀에서 보면 천하의 패권이 서구에서 동아시아로 넘어오는 미중 교체기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천하의 주인이 바뀌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조선의 역대 군왕들이 어떤 치국평천하 리더십을 발휘했는지 여부를 탐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 『신동준의 조선왕조실록』인가?1. 21세기 한국의 문제에 대한 탁월한 해답!지금 한반도는 최고의 위기다. 북미·미중 갈등과 경제전쟁, 절체절명의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역사 속에 출구가 있다. 21세기 한반도의 혼란은 조선왕조 교체기의 모습과 흡사하다. 500여 년의 역사를 실체적 진실로 추적한 정본 조선왕조실록이 그 해답을 준다. 2. 519년 조선왕조의 흥망성쇠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미래적 통찰!조선왕조는 500여 년 동안 3번의 천하대란을 겪었다. 원명 교체기에 조선을 건국했고, 명청 교체기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었으며, 천하의 패권이 동양에서 서양으로 넘어가고, 동아시아의 패자가 청에서 일본으로 바뀌는 시기에 나라를 빼앗겼다. 그리고 천하의 패권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다시 넘어오고 있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어떤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이 그 통찰을 제시한다. 3. 지금까지의 『조선왕조실록』 연구를 뛰어넘는 실체적 진실의 정본! 그동안 여러 재조, 재야 사학자들에 의해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많은 한계가 있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흥미 본위의 연구가 이루어지기도 하며, 사실 왜곡까지 일어나고 있다.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은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것에 대비하면 수많은 야사를 근거로 검증되지 않은 사실로 역사적 왜곡의 우려가 있다.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이나 조선시대 관련서 역시 흥미 위주의 독살설에 근거하여 역사적 사실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에 반해 『신동준의 조선왕조실록』은 역사적 사료를 철저히 추적하여 쓴 최고의 정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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