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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1
농경의 시작부터 도르래 발명까지
고윤곤 글그림 이정모 감수
밝은미래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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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자연에서 얻은 지혜

1장 인류 최초의 발명품, 석기 - 10
2장 문명을 밝힌 불 - 19
3장 인구 폭발의 일등 공신, 농경 - 26
4장 선택으로 얻은 동물, 가축 - 34

2부 과학적 사고로 이끈 문명의 시작

1장 토기의 발명에서 세라믹까지 - 42
2장 돌 속에 숨은 금속 찾기 - 52
3장 철기 제작부터 현대 제강법까지 - 62

3부 자연에서 풍요로움을 찾다

1장 사람이 꼭 먹어야 할 섬유질 - 80
2장 실과 옷감 - 87
3장 부력의 원리와 배 - 105

4부 과학으로 새로운 힘을 얻다

1장 쐐기와 빗면의 원리 - 124
2장 나사의 발명 - 133
3장 지레의 원리 - 141
4장 마찰력의 원리와 바퀴 - 155
5장 움직이는 동력, 축바퀴 - 170
6장 천하장사 도르래 - 183

저자 소개 2

글그림고윤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9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어릴 적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잊지 못해 만학도로 만화예술과를 졸업했다. 우연히 만평을 그리게 되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고,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학습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중앙일보]에 '고윤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하였다. 지금은 매일 만화를 그리며 늘 좋은 아빠,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1969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어릴 적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잊지 못해 만학도로 만화예술과를 졸업했다. 우연히 만평을 그리게 되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고,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학습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중앙일보]에 '고윤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하였다. 지금은 매일 만화를 그리며 늘 좋은 아빠,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교과서(전2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전3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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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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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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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602g | 180*250*14mm
ISBN13
97889654665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원시 사회에서 불을 발견하고 농경을 시작하며, 가축을 기르게 된 역사부터 불의 발명이 토기와 도자기의 발명과 불을 높이는 것이 더욱 강한 금속 제련, 제철 기술의 발전을 가져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 준다. 그리고 식물 등에 있는 섬유질에서부터 실과 섬유, 섬유질이 소화에 갖는 의미도 얘기한다. 그리고 쐐기와 빗면, 지레, 축바퀴, 기어, 도르래 등의 도구의 발명되게 된 배경과 그것의 원리를 얘기하고 그것의 발전이 어디까지 실생활에 적용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책의 특징

왜 ‘과학사’인가?

과학사를 얘기하기 전에 왜 과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을까? 과학만큼 세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게 많지 않다. 그리고 과학적 방법론을 갖고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 더 불확실한 세상에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을 포기하곤 한다. 왜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게 되었을까? 고윤곤 작가는 바로 바로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바로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에요. 이야기가 빠지니 밑도 끝도 없이 과학 지식을 외워야하는 따분한 공부가 되고 만 것이죠. 과학도 사람들이 발명하고 발견한 것이고, 그 과학자들에게는 저마다 독특한 이야기가 살아 있는데 말이에요. 그 이야기를 빼고 과학만 얘기하니 재미없을 수밖에요.

작가가 [읽똑 만화 과학사]를 기획하고 만들게 된 이유가 여기에서 시작된다. 작가는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에서, 과학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과학사를 아는 것은 분명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첫째, 세상을 이해하는 데 과학은 큰 도움을 준다. 과학사는 과학적 발견과 발명 당시의 방법과 원리를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기 때문에 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한다. 둘째, 과학사를 알게 되면 가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증거를 분석하고, 정보의 출처를 평가하는 등의 비판적 사고력, 즉 과학적 방법론을 체득하게 된다. 셋째, 과학사를 아는 것은 최근 중요시되는 융합적 사고력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사는 당시 사회 문화적 발전과 그 토대에서 과학적인 발견과 발명이 이루어지는 이야기와 기존에 발견이나 발명된 원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통합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실제 ‘과학사’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수업에 활용했을 때, 과학에 대한 학습 동기와 이해를 과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도 있다. 하지만 과학사를 접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과학사가 방대하고 그 내용을 모두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나 공간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그러다보니 과학사보다는 현상이나 지식 중심으로 가르치기 바쁘게 된다.

[읽똑 만화 과학사]는 이러한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5권으로 계획된 [읽똑 만화 과학사]는 사람들이 불을 사용하고, 기초적인 도구를 사용했던 것부터 뉴턴, 아인슈타인을 넘어 최근 양자물리학과 유전학, AI 까지를 모두 다룬다. 그래서 이야기처럼 읽고 그 흐름 속에서 과학적 원리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야기를 넘어 원리까지 풀어내는 깊이 있는 과학

과학을 쉽게 이야기한다는 경우에 과학자들의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벌거벗고 뛰어 다니며 ‘유레카’라고 외쳤다는 에피소드는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아르키메데스가 어떤 과학적 발견을 했고, 그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제대로 아는 경우는 많지 않다. 특히 과학사라고 하니, 과학자들의 역사를 나열한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의 발견과 발명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얘기한다. 에피소드로부터 출발해서, 그것이 발견 또는 발명된 배경을 풀어놓고,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중간 중간 어려운 어휘의 경우, 그 어휘가 갖는 원래 뜻을 얘기하면서 과학을 풀어놓는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읽똑 만화 과학사]를 이렇게 평가하였다.

유쾌한 삼촌이나 이모가 조카에게 들려주는 과학사 이야기다. 어린 시절 할머니 이야기만큼이나 재밌다. 그러면서도 옛날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최신 과학과 기술의 수준을 함께 보여 준다. 과학과 과학사가 한데 어우러진 멋진 시리즈다.

1권을 들여다보면, 아르키메데스가 “나에게 충분히 긴 지렛대와 설 자리를 달라. 그러면 지구를 들어 올리겠다.”는 말을 아이들이 허풍쟁이라고 놀리는 데서 시작한다. 그 속에서 받침점이 힘점과 작용점 사이에 있는 ‘1종 지레’부터 ‘3종 지레’를 설명해 나가고, 힘을 쓰는 것과 거리의 반비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각각의 지레가 어떤 곳에 쓰이는지를 풀어놓는다. 어렵게 보일 수 있는 것을 그림으로 유머를 섞어 얘기하고 있어 쏙쏙 이해하게 한다.

그림과 비유로, 쏙쏙 이해시키는 쉬운 과학

좋은 학습만화는 재미와 교육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작품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배울 지식을 즐겁게 만들며, 동시에 학습자가 배워야 할 내용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해야 한다. 특히 학습하려는 어려운 개념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읽똑 만화 과학사]는 매우 좋은 학습만화이라고 할 수 있다. 과학이라는 어려운 개념과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머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개념을 여러 비유와 그림을 통해 풀어서 전달하고 있어, 말로 여러 번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질소의 순환을 설명하는 장면을 보자. 식물이 개가 변을 보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말한다. “맛있게 먹고 더럽게 돌려주네!” 이러한 유머를 통해 암모니아나 요소 속에 질소가 식물의 뿌리를 통해 흡수되고, 그 질소가 매우 식물의 성장에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질소의 순환은 계속 확장되어 나간다. 유럽에서 왜 삼포식 농업을 했고, 칠레 초석이라는 것이 한때 큰 이슈였던 것, 비료를 개발하게 되는 것까지 풀어서 그려낸다. 정말 과학이 이렇게 쉽고 재밌게 얘기할 수 있구나하는 것을 [읽똑 만화 과학사]를 통해 느끼게 될 것이다.

작가 후기

제가 과학에 대한 만화를 만든 지도 20년이 되어 가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과학과 별 인연도 없었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덤볐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우연으로 시작했지만 이쯤 해 오니 요즘엔 팔자였나 하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어쨌든 과학 공부를 꾸준히 하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지 제 눈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거죠. 커 가는 아이에게 해 줄 말도 많아지고요. 아이에게 제가 해 주는 말은 이런 거예요. 핸들을 돌리면 어떻게 적은 힘으로 쉽게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 젓갈은 냉동실에 보관해도 왜 꽁꽁 얼지 않는지, 뉴스를 보다가 핵에너지는 어떻게 발생하는지, 달에 비친 지구의 그림자가 무엇인지. 어찌 보면 특별해 보이지만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말하곤 하지요. 전 이처럼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 가운데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지 않은 건 단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아요. 맞아요. 단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전 학창 시절에 과학을 싫어했어요. 알고 보면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한데 말이죠. 저뿐만 아니라 기억을 떠올려 보면 과학을 좋아했던 친구들보다 싫어했던 친구들이 훨씬 많았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는 너무 드물어서 별나게 보일 정도였죠.

그런데 왜 과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은 걸까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과학만큼 해결해 주는 게 없는데도 말이에요. 그 이유를 저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들이 단절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다 보니 과학은 이해보다는 일단 외우기 바쁜 과목이 되었죠. 따분한 데다가 생소한 용어, 어려운 기호와 숫자까지 잔뜩 나오는 암기 과목을 좋아하기란 쉽지 않잖아요? 왜 이렇게 과학이 암기만 해야 하는 재미없는 과목이 되었을까요? 바로 ‘이야기’가 빠졌기 때문이에요. 이야기가 빠지니 밑도 끝도 없이 과학 지식을 외워야하는 따분한 공부가 되고 만 것이죠. 과학도 사람들이 발명하고 발견한 것이고, 그 과학자들에게는 저마다 독특한 이야기가 살아 있는데 말이에요. 그 이야기를 빼고 과학만 얘기하니 재미없을 수밖에요.

그래서 이 책을 만들었어요.과학을 어렵고 딱딱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말이에요.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던 생생한 역사의 현장에서, 과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원리를 알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과 사랑하는 아들 일서가 주위의 현상만 보지 말고, 그 속에 흐르는 원리를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소원합니다.

추천평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목성에서 달을 네 개 발견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사건이다. 이 발견으로 말미암아 “모든 천체는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관에 도전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금 목성의 달은 일흔아홉 개나 된다. 과학은 진리가 아니다. 의심에 대한 잠정적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일 뿐이다.

칼 세이건은 “과학은 지식의 합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이 말에 동의하지 않을 과학자는 없다. 과학자들은 겸손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신이 밝혀낸 사실이나 이론이 얼마 있지 않아 틀린 것 또는 불완전한 것으로 밝혀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겸손이란 무엇일까? 의사이자 통계학자인 한스 로슬링은 “겸손이란 자신의 지식과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고, ‘나는 모른다’라고 말하는 것을 거리끼지 않는 것이자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기꺼이 바꾸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과학의 실체가 겸손한 태도와 생각하는 방법이라면 이것을 어떻게 얻어야 할까? 바로 역사다. 과학의 역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방법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그런 점에서 과학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이 과학과 함께 과학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학과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다.

[읽똑 만화 과학사]는 유쾌한 삼촌이나 이모가 조카에게 들려주는 과학사 이야기다. 어린 시절 할머니 이야기만큼이나 재밌다. 그러면서도 옛날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최신 과학과 기술의 수준을 함께 보여 준다. 과학과 과학사가 한데 어우러진 멋진 시리즈다.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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