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고난을 극복하면 꽃으로 피어납니다무지와 지│ 진짜 성장을 시작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소크라테스가 알려준 이것! ‘안다’ = 생각이 멈추는 순간 해보셨나요? 나를 비우는 연습아주 작은 관점의 차이곧 죽는다면 무엇이 가장 아쉬울까요?자기 객관화, 성장의 시작포기 vs 내려놓음남의 단점이 자주 보인다면‘내가 틀릴 수도 있지 않을까?’ 멘토가 없는 이유도전│ 익숙한 곳에는 새것이 없습니다 부정의 말, 긍정의 말‘나’라는 행운아 의문과 질문다섯 번의 ‘왜’ ‘적자’ 생존의 법칙마음도 밥이 필요합니다1만 시간? 1천 시간만 투자하세요!자신이 속한 무리를 떠나세요우물 밖 세상│ ‘새로운 나’와 마주하는 연습주로 누구와 대화하세요?긍정적 순환 vs 부정적 순환당신이 부러워하는 이는 좋은 사람일까요?내 안의 답자신 없는 것의 자신감지금 내 모습은 내가 선택해온 것들의 결과입니다있는 그대로자신감과 자만심 사이 ‘현명한 의견에 귀기울일 줄 아는 마음’ 무시하면 좋을 비난, 받아들이기 좋은 비판 소극적 행동은 소극적 인생을 만듭니다아바타 놀이꿈│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남을 기쁘게 하는 일Just do it!배우고, 발견하고, 자유로워지는 것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왜’ 대신 ‘어떻게’꿈을 향한 길은 외로운 길‘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성공은 당신이 원하는 바로 그것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불신 다이어트 산다는 것은당신의 롤모델은 어떤 분인가요? 롤모델과 같은 인생을 사는 방법노력│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절실한 시간꿈을 위해 오늘, 무얼 했나요?꿈을 위한 약속바다에서 헤엄치기 당신은 초능력자인가요? ‘수진이’ 기법자기계발, 정말 제대로 하고 있나요?변명과 운명절실함이 있나요? 나름과 다름분명한 것은…힘들어서, 더 노력하는 겁니다과거를 잊지 마세요 - 정신적 무기초심을 유지하는 법힘듦과 버팀│ 머리와 마음으로도 길을 찾지 못할 때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 ‘길이 없는 곳에 난 길’같은 고통이 반복된다면 끈기의 방법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힐링 수첩실패는 성공을 향한 계단‘오기’로 ‘포기’를 극복하는 순간 꽃길과 흙길동기부여는 매일 하는 것꿈을 이뤄야 하는 이유 헛스윙 없이 성공한 타자는 없습니다사랑│ 매 순간 감사한 삶이라는 선물 기부라는 ‘기회’ 혹은 ‘행복’감사는 ‘삶의 호흡’입니다눈물 흘리다가족이라는 힘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멘토를 만나는 과정함께 성장하는 관계‘내가 이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다니!’오늘, 지금의 나는 행복한가요?에필로그 마음에 불을
|
정회일의 다른 상품
|
■ 600만 블로그 방문자들이 먼저 알아본 언더그라운드 베스트셀러- 출발이 늦어도, 이제 시작해도… 괜찮아“엄마, 미안해. 나 이제 죽을래”잠을 이루지 못하고 온몸이 찢기는 출혈의 고통이 멈추지 않았던 저자 정회일. 그가 육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다 소진했을 때 어머니께 한 말이다. 그는 왜 이런 아픔을 경험했을까? 저자는 초기에 경증 아토피를 겪었지만, 동네 피부과에서 처방해준 스테로이드를 장기 사용하면서 중증 아토피로 전이되었다. 스테로이드제를 끊으려 했을 때, 신장은 이미 망가졌고 ‘리바운드 현상’으로 병이 급속도로 악화되었다. 피와 열이 끓어오르면서 하루 20번도 넘게 옷을 갈아입어야 했고, 심장도 불규칙하게 뛰다 멈추기를 반복했다. 아침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 움직이는지, 심장이 뛰고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야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어머니께 죽고 싶다고 울부짖은 후에 마음이 오히려 편해졌다고 한다. 마음을 비우게 되니 다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들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일에 매진했다. 비전공, 비연수 출신으로 독학 6개월 만에 영어 강의에 도전해서 결국 한국인이 해외연수 없이 영어를 읽히는 훈련법을 개발했다. 이것을 사업으로 확장해서 서울 강남에서 ㈜영나한(영어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을 운영하며 억대 연봉 원장이 되었다. 그의 도전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교육 플랫폼 기업을 설립해서 국내 어학연수와 실천 독서, SNS 글쓰기 등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9년 동안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영어 교육 사업을 성공시킨 정회일의 자전적 성장 에세이다. 수억 원의 빚과 혹독한 투병 생활이라는 핸디캡을 떠안고, 그가 어떻게 꿈꾸고 성공했는지를 진정성 있게 담은 치열한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1년 365일 독서를 하면서 책의 집필자들이 던지는 화두를 자신의 삶에 대입해서 스스로 묻고 답을 구했다. 그는 이야기한다. 남들보다 출발선이 뒤에 있어도, 시작이 한참 늦어도, 진정한 성장의 답은 자신에게 있다고. ‘배우고 발견하고, 자유로워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성장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자는 변명을 찾는다!- 내 속의 나를 깨우는 참 좋은 질문들저자는 1년 365일 독서를 실천해왔다.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책을 방안에서 내내 읽었다. 독서 초창기에는 텍스트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지만 멈추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읽었다. 그러다가 문득 집필자들이 책을 쓰는 이유가 궁금해졌다. 그는 필자의 관점으로 책을 읽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책의 메시지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독서 습관이 익숙해지면서 그는 ‘성장’의 관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소설과 에세이를 넘어 철학과 과학, 역사책을 읽으면서도 오로지 ‘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일까’를 고민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진정한 배움은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새로운 앎을 찾아나서는 것이라고 파악했다. 일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영어 강사를 꿈꾸었다면, 비록 불완전하더라도 도전하면서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새기게 되었다. 그래서 공부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는 수강생들 앞에서 강의를 했고, 부족한 것을 발견하면 밤새 공부하면서 알아내고 다시 현장에서 강의를 했다. 정회일은 독서를 통해 얻은 성찰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먼저 기록했다. 그의 진심이 담긴 글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행이 되면서 600만 방문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헛스윙 없이 성공한 타자가 없는 것처럼 성공의 지름길은 없다고 단언한다. 오기로 포기를 극복하고, 외롭고 간절하게 흙길을 걸어야 꽃길이 보이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제 시작해도 괜찮아』는 진짜 성장을 위한 단계별 마인드를 담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성장을 위한 배움의 자세, 익숙한 것을 버리고 새것을 찾기 위한 도전의 태도, 그리고 구체적으로 꿈을 꾸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또한 다양한 동기부여의 방법을 통해 멈추지 않고 길을 끝까지 찾는 마인드를 담고 있다. 『이제 시작해도 괜찮아』는 꿈을 빠르게 찾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오늘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열정의 불을 당겨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