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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EPUB
피카(FIKA)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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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

PART 1 나는 내가 너무 좋은걸

나는 그냥 나
평생의 숙제
Love Myself
너는 내게 아주 소중한 사람이야
최선을 다해 빛날 것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그 모습 그대로도 충분해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사람
비어 있어도 괜찮아
식지 않는 다정
안정 구간

PART 2 아무것도 아닌 날은 없는걸

슬프지만 행복해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어
오늘은 잘 자길 바라
나는 나를 응원해
화분갈이
스스로 찾는 행복
시시하고 소소한
너무 걱정하지 마
잠 못 이루는 밤, 당신에게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응원해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이 오도록
어른이 된다는 것
조금 느리게 걷더라도
온전히 나를 위한 날

PART 3 잠시 스쳤다 해도 그 자체로 큰 의미인걸

포기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것
빠르지 않아도 올곧게
영원한 네 편
우리 모두 “아스클레피오스!”
늦게 피는 꽃
나 자신과의 약속
사랑하며 포기하지 않는 법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Best Timing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뿐
조금만 더 행복해지기를

PART 4 아무것도 아닌 날은 없는걸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좋아하고 있어
사랑이 좀 어려워
因緣
너도 가끔 내 꿈을 꿔?
그저 인연이 아니었음을
그때의 우리는 여전해
이 순간이 영원일 것처럼
나 다음은 너
당신을 위한 기도
아프지 마, 그게 다야

EPILOGUE

저자 소개 1

새벽 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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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AM, 20대, 새세님, 달님, 새세 언니, 형, 누나. 2013년 겨울부터 새벽 세시 페이지를 홀로 운영해왔다. 페이지 시작 이후 3년 동안 만 명 가까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새벽 세시에는 주로 글을 쓴다. 그 시간에 함께하는 사람은 매일 같기도, 다르기도 하다. 여전히 낮보다는 밤을 더 좋아하고, 달이 밝은 날을 함께하는 이를 사랑한다. 아주 오랜 날들을 함께 지새우고 있는 나의 새벽 동지들에게, 모두가 변해도 변하지 않으리라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싶다. 사는 동안 100번 상처받더라도 101번 사랑하려 한다. 나 자신도, 그리고 당신 역시도. 책
3:00AM, 20대, 새세님, 달님, 새세 언니, 형, 누나. 2013년 겨울부터 새벽 세시 페이지를 홀로 운영해왔다. 페이지 시작 이후 3년 동안 만 명 가까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새벽 세시에는 주로 글을 쓴다. 그 시간에 함께하는 사람은 매일 같기도, 다르기도 하다. 여전히 낮보다는 밤을 더 좋아하고, 달이 밝은 날을 함께하는 이를 사랑한다. 아주 오랜 날들을 함께 지새우고 있는 나의 새벽 동지들에게, 모두가 변해도 변하지 않으리라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싶다. 사는 동안 100번 상처받더라도 101번 사랑하려 한다. 나 자신도, 그리고 당신 역시도.

책 『새벽 세시』,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수취인 불명』,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웹드라마 [새벽 세시 시즌1, 2],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your_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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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1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6쪽 ?
ISBN13
9791190299886

출판사 리뷰

“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잘 자길 바라요.”
매일 밤 불안과 걱정으로 잠 못 드는 당신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


그런 날이 있다. 온갖 걱정이 휘몰아치고 불안감에 사로잡혀 뒤척이는 날. 그런 날이면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자려고 누워도 머릿속에는 잡다한 생각이 가득하다. 낮에 회사에서 했던 업무 실수가 자꾸 생각나고, 농담으로 던진 말에 동료가 오해하지 않았을까 걱정되고, 친구에게 전해들은 헤어진 연인의 소식이 좀처럼 잊히지 않는다. 생각이 여기서 그치면 그나마 다행이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은 대체로 최악으로 치닫기 마련이라 결국은 세상에서 내가 가장 불행하고, 나만 못나 보이고, 내 인생만 망한 것 같은 결말에 다다른다.

누군가가 그랬다.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없어야 진짜 ‘행복’이라고.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정작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만약 행복을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아마 행복을 잔뜩 사서 모으려다가 결국 또 불행해질 것이다. 행복은 외부의 어떤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시작하고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내면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을 때, 수많은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편하게 잠들 수 있을 정도로 안정된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매일 조금씩 행복해질 거야.”
행복해지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에세이


10년 동안 SNS에서 수많은 독자들을 위로해온 새벽 세시의 신간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 자신이 싫어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인간관계가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오랫동안 꾸던 꿈에서 멀어졌을 때, 이유 없이 마음이 어지러울 때, 사랑에 실패해서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을 때 등 불행이 코앞에 와 있어서 쉽사리 잠들지 못하는 밤에 가볍게 읽으며 스스로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는 글을 모아 담았다.

하지만 이 책이 당장 기분이 나아지는 법이나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저자는 그저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보라고 권할 뿐이다. 유난히 좋은 날씨를 즐기고, 우연히 들어간 식당에서 발견한 맛있는 음식을 만끽하고, 별일 없이 무탈하게 보낸 하루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음에 행복하라고. 모두 찰나의 순간이지만, 이 시간들이 모이면 우리는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매일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은 언제나 존재한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 속에 존재하는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울 것이다.

리뷰/한줄평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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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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