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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PART 1 나는 내가 너무 좋은걸나는 그냥 나 평생의 숙제Love Myself너는 내게 아주 소중한 사람이야최선을 다해 빛날 것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그 모습 그대로도 충분해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사람 비어 있어도 괜찮아식지 않는 다정안정 구간PART 2 아무것도 아닌 날은 없는걸슬프지만 행복해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어 오늘은 잘 자길 바라나는 나를 응원해화분갈이스스로 찾는 행복 시시하고 소소한너무 걱정하지 마 잠 못 이루는 밤, 당신에게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응원해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이 오도록어른이 된다는 것 조금 느리게 걷더라도온전히 나를 위한 날PART 3 잠시 스쳤다 해도 그 자체로 큰 의미인걸포기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것빠르지 않아도 올곧게영원한 네 편 우리 모두 “아스클레피오스!” 늦게 피는 꽃 나 자신과의 약속 사랑하며 포기하지 않는 법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Best Timing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뿐조금만 더 행복해지기를 PART 4 아무것도 아닌 날은 없는걸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좋아하고 있어 사랑이 좀 어려워 因緣너도 가끔 내 꿈을 꿔?그저 인연이 아니었음을그때의 우리는 여전해이 순간이 영원일 것처럼나 다음은 너당신을 위한 기도 아프지 마, 그게 다야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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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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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잘 자길 바라요.”매일 밤 불안과 걱정으로 잠 못 드는 당신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 그런 날이 있다. 온갖 걱정이 휘몰아치고 불안감에 사로잡혀 뒤척이는 날. 그런 날이면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자려고 누워도 머릿속에는 잡다한 생각이 가득하다. 낮에 회사에서 했던 업무 실수가 자꾸 생각나고, 농담으로 던진 말에 동료가 오해하지 않았을까 걱정되고, 친구에게 전해들은 헤어진 연인의 소식이 좀처럼 잊히지 않는다. 생각이 여기서 그치면 그나마 다행이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은 대체로 최악으로 치닫기 마련이라 결국은 세상에서 내가 가장 불행하고, 나만 못나 보이고, 내 인생만 망한 것 같은 결말에 다다른다. 누군가가 그랬다.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없어야 진짜 ‘행복’이라고.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정작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만약 행복을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아마 행복을 잔뜩 사서 모으려다가 결국 또 불행해질 것이다. 행복은 외부의 어떤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시작하고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내면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을 때, 수많은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편하게 잠들 수 있을 정도로 안정된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매일 조금씩 행복해질 거야.”행복해지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에세이10년 동안 SNS에서 수많은 독자들을 위로해온 새벽 세시의 신간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 자신이 싫어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인간관계가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오랫동안 꾸던 꿈에서 멀어졌을 때, 이유 없이 마음이 어지러울 때, 사랑에 실패해서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을 때 등 불행이 코앞에 와 있어서 쉽사리 잠들지 못하는 밤에 가볍게 읽으며 스스로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는 글을 모아 담았다. 하지만 이 책이 당장 기분이 나아지는 법이나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저자는 그저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보라고 권할 뿐이다. 유난히 좋은 날씨를 즐기고, 우연히 들어간 식당에서 발견한 맛있는 음식을 만끽하고, 별일 없이 무탈하게 보낸 하루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음에 행복하라고. 모두 찰나의 순간이지만, 이 시간들이 모이면 우리는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매일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은 언제나 존재한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 속에 존재하는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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