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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당신이 되고 싶은 ______ 간호사
Prologue 간호사의 시작 1부 병동 이야기 내과 병동 | 신속, 정확함이 생명을 살린다 외과 병동 | 수술 전, 후 간호는 이곳에서 소아청소년과 병동 |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간호하는 곳 정신건강의학과 병동 | 환자의 마음을 간호하다 산부인과 병동 | 여성을 간호하는 부서 호스피스 병동 | 삶과 죽음, 그 사이에서 2부 특수파트 이야기 중환자실 | 24시간 집중 간호 응급실 |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수술실 | ‘수술실 간호사’라는 자부심 분만실 | 탄생의 기쁨을 함께하다 인공신장실 | 인공신장실 간호사로서 전문성을 쌓다 3부 병원 내 또 다른 부서 이야기 외래 | 병원의 얼굴, 외래 간호사 내시경실 | 퇴실 시 교육까지 완벽하게 건강검진센터 | 질병을 예방하다 Epilogue 명확해진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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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동, 특수 파트, 기타 부서 등 병원 내 14개의 주요 부서를 책 한 권으로 돌아보자!
- 부서별 실제 근무 중인 선생님 인터뷰로 특징, 장단점을 솔직담백하게! - 만화로 보는 부서 탐방기! 귀여운 일러스트 보는 재미가 가득! 이런 상황일 때 추천합니다 · 병원 실습을 앞두고 병원 내 부서가 궁금한 학생 간호사 · 입사 전 부서 선택을 앞둔 신규 간호사 · 부서 로테이션을 앞두고 다른 부서에 대해 알고 싶은 경력 간호사 · 구체적인 진로 설정을 고민하는 중, 고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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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부서와 찰떡궁합일까요? 부서와 성격이 잘 맞아야 원활한 병원 생활이 보장됩니다. 이 책은 귀여운 씨앗 간호사가 병원을 돌며 꼼꼼히 부서를 소개해 주는 책으로, 병원 내 대표적인 부서의 업무 특징과 장단점이 200% 현실 반영되어 있습니다. 『간호사 부서 탐방』과 함께 원하는 부서를 찾아 멋진 간호사가 되어봅시다! - 간호사 요 (『어쩌다 간호사』, 『여전히 간호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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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 중에는 '어느 부서에 가든 다 똑같지 않나?'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간호사가 되어 일을 해보니 부서별로 하는 일도 천차만별이고 간호사의 특징도 조금씩 달랐습니다. 그리고 느낀 건, 나에게 맞는 부서가 따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직접 간호사로 일해 보아야 알 수 있는 내용이 가득 담겨 있어 나는 어떤 부서에 어울리는 간호사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문체는 덤! 왠지 모르게 흐뭇한 얼굴로 보게 된 책입니다. - 단발모리 (간호사 마케터, 인스타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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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3학년이 되어 병원 실습을 나가면서 다양한 부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응급실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부서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간호사 부서 탐방』에는 병동, 특수 파트 등 다양한 부서 이야기가 만화와 글로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간호학과 학생뿐 아니라 병원에 대해 알고 싶은 간호학과 저학년까지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신은제 (서정대학교 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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