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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감성시대에 감전되다
제2부. 모순을 위한 레퀴엠 제3부. 너에게 날아가고 싶다 제4부. 불타던 가을이 재로 날린다 제5부. 낭떠러지도 길이 되다 제6부. 그래서 사람이다 제7부. 끝에서 보면 시작이 잘 보인다 제8부. 과거에게 전화를 건다 제9부. 계절을 훔치다 제10부. 기다림이 시계를 보고 있다 제11부. 바로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제12부. 아름다운 것은 모두 눈물겹다 제13부. 가을을 배달합니다 제14부. 페르소나에 갇히다 제15부. 네, 여기라도 좋습니다 제16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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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에서는 시인의 독창성을 엿볼 수 있다. 시인의 작품은 그녀의 창의적인 재능에 대한 증거이며, 추상적인 개념을 취하여 매력적이고 연상적인 시로 엮는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그녀의 언어 사용은 정확하고 상상력이 풍부하여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명확하고 깊이 있게 표현한다. 그녀가 운율과 운율을 실험하든 전통적인 시적 관습에서 완전히 벗어나든 시인의 작품은 항상 신선하고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이처럼 평범한 것부터 심오한 것까지 그녀는 주변 세상에서 아름다움과 행복의 의미를 찾고, 그러한 순간을 운문으로 포착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시인이 말하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네 마음속에 있으며, 시인의 따스한 마음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본 시집을 통하여 독자 여러분 또한 과연 행복은 어디 있는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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