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교사를 위한 마음공부
현직 교사가 전하는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20가지 심리 법칙
류성창이재연 감수
지노 2023.05.12.
베스트
교육 top100 16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책소개

목차

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1부. 관계 만들기

01. 꼴도 보기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02. 동료와 틀어진 관계, 되돌릴 수 있나요?
03. 꼰대라는 말이 듣기 싫어 후배들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04. 첫인상을 망쳤습니다. 전 찍힌 건가요?
05.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고 싶습니다

2부. 마음 키우기

06. 외모 때문에 차별받고 있습니다
07. 운 좋게 잘되는 선생님을 보면 질투가 납니다
08.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09. 저에 대한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습니다
10. 학교를 그만두고 싶습니다

3부. 업무부담 줄이기

11. 일을 미루는 성격을 고칠 수 있나요?
12.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합니다
13. 하기 싫은 일을 끝까지 할 수 있을까요?
14. 무슨 일을 하든 남들에게 끌려다니기만 합니다
15. 쉽게 포기하는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4부. 행동으로 실천하기

16. 퇴근할 때마다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17. 나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18.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기 싫습니다
19. 관리자는 꼰대 선생님의 나쁜 행동을 왜 모른 척할까요?
20. 사람들 앞에서 다른 의견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초등교사, (사)교사크리에이터협회 이사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낮에는 종합교육연수원 연구사로 일하고, 밤에는 교육행정 박사과정 다니며 주경야독 생활을 하고 있다. 행복한 교직생활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인문학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매일 연구하고 있으며, 주로 역사와 심리학과 연계한 학급경영, 교직 생활과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 활동을 하면서 연구대회 전국 1등급 외 10회, 장관 표창(상) 7회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선생님, 사기가 뭐예요?』, 『CoRe 질문을 활용한 배움중심 과학수업』(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초등교사, (사)교사크리에이터협회 이사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낮에는 종합교육연수원 연구사로 일하고, 밤에는 교육행정 박사과정 다니며 주경야독 생활을 하고 있다. 행복한 교직생활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인문학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매일 연구하고 있으며, 주로 역사와 심리학과 연계한 학급경영, 교직 생활과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 활동을 하면서 연구대회 전국 1등급 외 10회, 장관 표창(상) 7회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선생님, 사기가 뭐예요?』, 『CoRe 질문을 활용한 배움중심 과학수업』(공저)이 있으며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이사, 브런치, 샘스토리, 헤드라잇 앱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류성창의 다른 상품

감수이재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교육학(상담전공) 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아동코칭학과 겸임 교수로서 전국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드림스타트, 보건소 등에서 상담 담당자들에게 정신 및 심리 건강에 대한 역량 강화와 상담 수퍼바이저로 일하고 있다.

이재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78g | 128*188*17mm
ISBN13
9791190282697

책 속으로

“교사와 동료 교사의 만남 그리고 제자, 학부모와의 인연……. 우연과 필연이 교직되어 낳은 생생한 이야기가 머리와 가슴에 촘촘하게 기록되어갑니다. 교사로서 이러한 기록들은 자료조차 없는 오지를 탐험하며 경험해야 하는 낯섦과 놀라움의 연속일 것입니다. 하지만 견디고 이겨낸 날들을 위로하며 아픔과 감동이 교차하는 시간을 그저 ‘좋았던 시간’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아파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교사의 길을 가는 동안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확고히 하기에 좋은 지침서라 생각됩니다. 이 책이 선생님들에게 필독서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과 행동이 서로 모순되는 불균형 상태에 놓이면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런 불균형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태도나 행동을 변화해야 하는데 이런 현상을 인지 부조화라고 합니다. 인지 부조화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믿음이 틀린 것으로 드러났을 때 잘못된 믿음을 인정하기보다는 그 믿음에 반대되는 증거를 부정함으로써 현실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왜곡한다고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조언은 내 관점에서 바라본 생각이나 입장을 상대방에게 적용하는 것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투사(Projection)’라고 하는데 프로이트는 투사를 ‘자신의 희망을 다른 사람에게 추구하는 심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조언은 나의 희망을 상대방에게 투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는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똑똑하고 근면한 사람의 고집과 질투심은 타당해 보이지만, 남을 질투하고 고집이 센 사람이 지적인 사람이라면 위험해 보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긍정적인 표현을 먼저 들으면 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받게 되고, 부정적인 표현을 먼저 들으면 나쁜 인상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먼저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제시된 정보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데 이를 ‘초두효과(Primacy Effect)’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우뇌는 좌뇌의 용량이 고갈된 이후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뇌를 활용하려면 좌뇌의 용량을 고갈시켜야 합니다. 결국 어떤 일을 할 때 행운을 얻고 싶다면 논리적·이성적인 모든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좌뇌의 용량이 고갈되고 우뇌가 활성화되어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행운을 얻기 위해 우뇌를 활용하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런데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타인의 시선이 온통 나에게 집중되어 있다고 착각하게 되면 자신의 모습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타인의 노예로 살게 되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없게 됩니다. 조명효과에 빠지면 결국 타인이 원하는 것만 따르고 타인에게 맞춰 면서 ‘나다움’을 잃게 됩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를 지킬 용기, 변화를 위한 작은 시작!”
행복한 교직생활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리학을 알게 되면 그 길이 보입니다!


행복한 교직생활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승진에 대한 욕심을 줄이거나 업무를 줄이면 될까요? 눈빛만 봐도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주변 동료나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원하는 학교에 발령받거나 성격이 원만한 교직원과 근무하면 행복해질까요? 사실, 처음은 좀 힘들어도 한 해 두 해 경력이 쌓이다 보면 그저 자연스레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 그러나 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선생님이라는 이름의 무게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년 업무는 늘어나고, 학생과 학부모와의 관계는 더 부담스러워지기도 합니다. 더욱이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선생님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경력이 쌓인다고 교직생활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에 많은 선생님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복한 교직생활을 보내려면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 『교사를 위한 마음공부』를 펼쳐보길 바랍니다. 저자 류성창은 현직 교사로서 자신의 고민은 물론, 동료 교사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대화하면서 해결책을 모색하게 되었고 그 방법을 심리학에서 발견했습니다. 교직생활을 하면서 교사들은 다양한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속에서 많은 감정을 겪는 자신을 만납니다. 그 속에서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통해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마음공부’가 필요합니다. 심리학에 기반을 둔 마음공부는 나 자신을 살피는 동시에 타인에 대한 이해를 한층 잘 키워갈 수 있는 탁월한 방법입니다.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해 심리학을 선택한 탁월함에 박수를 보내며 이 책을 감수했습니다. 원고를 읽으면서 심리학 지식이 교사의 삶 속에서 지혜로 변모하는 모습에 절로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1장 〈관계 만들기〉에서는 감정이 굳어서 장벽이 되지 않도록 허물어주었고, 2장 〈마음 키우기〉에서는 오해가 이해로 바뀌고 자존심이 자존감으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3장 〈업무부담 줄이기〉에서는 생각이 지나친 편견이 되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주었으며, 4장 〈행동으로 실천하기〉에서는 행동이 충동적으로 춤을 추지 않도록 적당한 리듬을 타는 일관성을 선물해주었습니다. 교사의 길을 가는 동안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확고히 하기에 좋은 지침서라 생각됩니다. 이 책이 선생님들에게 필독서가 되면 좋겠습니다.” - 감수자 이재연(느루독서심리연구센터 대표)

현직 교사가 전하는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20가지 심리 법칙!
“우리 인생은 우리가 무엇을 부족하다고 여기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총 20장으로 이루어진 본문에서 저자는 20가지 심리학 이론과 법칙을 쉽고 재미있는 예시와 그림을 들어 설명하며 독자들이 자연스레 나와 타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첫인상에 실패했다면 만남의 과정으로 승부’(초두효과, 빈발효과)할 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도 하나의 지혜’(점화효과)라며 심리학을 근거로 마음공부를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 교사를 위한 20가지 심리 법칙 ★
점화효과 | 인지부조화이론 | 투사, 5:1법칙 | 초두효과, 빈발효과 | 단순노출효과 | 후광효과 | 세린디피티의 법칙 | 조명효과 | 가면증후군 | 번아웃증후군 | 게으른 완벽주의자 | 자아고갈이론 | 지각적 범주화 | 정박효과 | ‘To Date’, ‘To Go’ 전략 | 정점과 종점 규칙 | 사후확신편향 | 손실회피편향 | 방관자효과 | 동조효과

본문은 사연자의 고민을 두 사람이 대화하면서 해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연자의 고민은 저자의 주변 지인들의 사연과 교사 커뮤니티, 직장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하였고, 책의 내용 전개는 저자와 다른 선생님이 사연자의 고민을 심리학과 연계하여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내어 흥미를 더했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심리학 용어와 개념들을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것도 마음공부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교사로서 ‘행복한 교직생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20가지 심리 법칙을 하나씩 제대로 이해해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실천해보길 바랍니다. 이해하고 실천하는 작은 순간들이 모인다면 마음속 긍정의 변화가 일어나고, 어느덧 어제보다 더 여유롭게 단단해진 자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복잡한 현대의 교직생활에서 보람을 얻고 고민의 요소를 해결하는 작은 실마리가 되길 바라봅니다.

추천평

“저자는 ‘첫인상에 실패하였다면 만남의 과정으로 승부’하고,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도 하나의 지혜’라며 심리학을 근거로 마음공부하도록 안내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근무해야 하는 교사들이 한 번쯤은 겪었을 경험들을 바탕으로 쓴 글이라 더 공감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들의 여린 그 마음을 나누는 따뜻하지만 따끔한 『교사를 위한 마음공부』입니다.” - 박지현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막연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마음공부를 마치 편안한 라디오 사연을 듣듯 즐겁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단순노출효과, 인지부조화이론, 지각적 범주화, 세렌디피티의 법칙과 같이 생소한 심리학 용어도 선배 선생님과 대화하듯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20가지 심리 법칙을 하나씩 이해하다 보면 선생님들의 마음에도 조금씩 긍정의 변화가 느껴질 것입니다. 어제보다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싶은 모든 선생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정진아 (거학초등학교 교사)
“저자가 교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시기부터 그의 남다름을 느꼈습니다. 항상 고민하고 자신을 성찰하며 관계 개선에 노력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 초년시절부터 많은 고민과 경험을 하고, 선배들로부터 느끼고 동료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저자가 몸에 익힌 것들을 오롯이 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복잡한 현대의 교직생활에서 보람을 얻고 고민의 요소를 해결하는 작은 실마리가 되리라 봅니다.” - 이세형 (공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장)
“18년 동안 교사로 달려왔습니다. 때로는 버겁다고 생각합니다. 변하기엔 지쳤다고 느낍니다. 마지막 장을 읽고 나니 산책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직접적으로 나를 위로하는 말은 없었는데 마음에 편안함이 찾아옵니다.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었구나, 함께 고민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교사에게 필요한 심리학을 알고 나니, 삶과 교직에 대한 위로를 받게 됩니다.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깁니다.” - 이준권 (교사크리에이터협회 회장)
“‘행복한 교직생활을 하려면 우선 나에게서 문제를 찾아야 하고 심리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타인을 이해하면서 내 삶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타인을 이해하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위한 길인 것입니다. 생생한 사례를 살려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콘셉트로 본문이 기술되어 있어 술술 읽혔습니다. 재미있게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도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 최선경 (고래학교 교장, 실천교사모임 부회장)

리뷰/한줄평2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