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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우리가 책을 쓰는 이유
추천사 1 시작하는 퍼실리테이터 안녕하세요,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퍼실리테이터다워지는 중입니다 2 현장 속의 퍼실리테이터 고객, 참여자 그리고 퍼실리테이터 역량 자토모 멤버가 만난 고객들, 이럴 때는 이렇게! 자토모 멤버가 만난 참여자들, 이럴 때는 이렇게! 자토모 멤버가 만난 온라인 참여자들, 이럴 때는 이렇게! 3 협업하는 퍼실리테이터 유연한 신뢰의 조직으로 함께하기 진짜 협업 팀은 언제 만들어지는가? 믿고 찾는 퍼실리테이터 ‘찐’ 팀의 활약 함께하는 학습조직은 나선형 성장의 결과로! 4 성장하는 퍼실리테이터 지속적 성장을 위한 방향성을 갖자 본질적인 퍼실리테이터로서 존재하자 시스템 사고로 성장하자 5 자토모 이야기 자토모, 그게 뭔가요? 자유로운 토론 모임, 자토모의 시작 자토모를 지속하게 만든 힘 자토모의 성장 6 자토모에 함께 하는 사람들 퍼실리테이션, 조직문화개선의 핵심 가족을 연결하는 퍼실리테이션의 힘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그 밑의 ‘주민 욕구’ 알아차리기 퍼실리테이션으로 교육공동체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다 업job 업up 되게 돕는 커리어 마스터 & 그룹 시너지 창출의 에너자이저 지역과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변화를 촉진하는 퍼실리테이터 당신의 퍼실리테이션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무기는 무엇입니까? 에필로그 못다한 우리의 이야기 부록 인증퍼실리테이터 도전하기(KFA, IFA) 인증퍼실리테이터 자격 취득하기 인증퍼실리테이터가 된 이후 달라진 점 인증퍼실리테이터 자격 취득을 위한 자토모 멤버의 꿀팁 인증퍼실리테이터 자격 취득을 계획 중이라면? 각주에 안내된 퍼실리테이션 도구 퍼실리테이터 역량 참고문헌과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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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퍼실리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장에서의 지침부터 퍼실리테이션의 본질을 찾기 위한 주변 학문의 학습, 더 나아가서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학습조직 이야기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다.
---「프롤로그 〈우리가 책을 쓰는 이유〉」중에서 구성원들의 생각을 확산, 정리, 탐색, 수렴할 수 있도록 돕는 퍼실리테이션의 핵심기술은 바로 질문이다. 질문은 퍼실리테이터라면 누구나 고객 인터뷰에서부터 회의 설계와 진행 그리고 성찰에 이어지기까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는 숙제임을 잘 알 것이다. 회의의 목적과 결과물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기에 참여자들 스스로 완성해낼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질문을 잘 마련하는 것이 회의의 성공 여부를 좌우한다. ---「1장 〈시작하는 퍼실리테이터〉」중에서 고객은 회의의 성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고객을 통해 회의의 목적과 결과물을 명확히 하고, 관련된 필요 정보들을 수집하며, 함께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적합한 프로세스를 디자인하고, 현장에서의 최상의 실행을 위해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장 〈현장 속의 퍼실리테이터〉」중에서 대표적인 세 가지 운영은 메인 퍼실리테이터와 협력 퍼실리테이터의 협력 방법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메인 퍼실리테이터와 협력 퍼실리테이터가 공동 설계 후 각각 메인 퍼실리테이터로 운영하는 것과 메인퍼실리테이터와 협력퍼실리테이터가 공동 설계 후 소그룹 퍼실리테이션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그리고 메인 퍼실리테이터가 단독 설계 후 협력 퍼실리테이터가 테이블에 투입되어 운영되어 이루어지는 협업이다. ---「3장 〈협업하는 퍼실리테이터〉」중에서 퍼실리테이터는 참여자들이 통합적 사고를 하도록 돕기 위해 참여자들에게 자신이 속한 세계와의 연관성을 인식하도록 도와야 한다. 자신이 속한 조직이 지속가능한 상황에 놓이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다. 통합적 사고는 이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 비전, 핵심 가치 등의 가치체계의 방향을 기초로 해서 조직이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과 해결해야 할 일을 위해 전체를 보도록 돕는 사고이다. ---「4장 〈성장하는 퍼실리테이터〉」중에서 우리는 피드백을 나누는 경험 속에서 다양한 주제들로 좀 더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들이 있었다. 서로의 시야를 보다 넓힐 기회를 얻고 싶었다. 각자의 영역에서 퍼실리테이터 활동을 하며 의문을 가졌던 부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혼자보다는 서로의 생각을 더해 전문성을 키워가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다. 다양한 주제를 퍼실리테이션의 관점에서, 퍼실리테이션의 도구를 활용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싶었다. ---「5장 〈자토모 이야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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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터가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건
7인의 퍼실리테이터가 유형별로 분류한 단계별 현장대응 프로세스! 1장 〈시작하는 퍼실리테이터〉에서는 자토모 멤버들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시작과 성장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퍼실리테이터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2장 〈현장 속의 퍼실리테이터〉는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대응 방안을 담고 있다. 3장 〈협업하는 퍼실리테이터〉에서는 크고 작은 협업 프로젝트에서부터 대규모 워크숍 현장에 이르기까지 퍼실리테이션 ‘찐’ 팀의 형태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보여준다. 4장 〈성장하는 퍼실리테이터〉는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퍼실리테이터라면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어떻게 퍼실리테이션의 본질을 찾아가는지, 전체적 맥락을 고려한 입체적 접근을 위해 시스템 사고는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나름의 이론들을 접목해 제안하고 있다. 5장 〈자토모 이야기〉는 학습과 현장의 연결고리를 위해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조직을 구성하고 싶다면 유용한 부분이 될 것이다. 6장 〈자토모에 함께 하는 사람들〉에서는 자토모의 각 멤버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집중하고 있는 퍼실리테이션 활동 분야를 담았다.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분야가 언급되고 있는 부분이기에 자신의 활동이나 관심 분야를 퍼실리테이션 또는 퍼실리테이터라는 직업으로 연결 지어볼 수 있는 통찰의 장이 될 것이다. 7명의 저자가 오랜 기간 몰입하여 퍼실리테이션의 시작부터 현장 이야기까지, 더 나아가 본질을 찾기 위한 주변 학문의 학습까지 연구하면서 이 책의 탄탄함을 더했다. 부록에는 퍼실리테이터 자격인증을 위한 절차와 생생한 노하우를 실었다. 국내외 퍼실리테이터 자격 취득을 앞둔 독자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부터 퍼실리테이터』를 통해 다양한 변수에도 거뜬히 대처할 수 있는, 더 나아가 퍼실리테이션 현장을 완벽히 장악하는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보자. 7명의 퍼실리테이터가 전하는 퍼실리테이션의 모든 노하우!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을 의뢰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워크숍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것에서부터, 참여자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 조직의 공통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기까지, 그 중심에는 늘 퍼실리테이터가 있다. 이 책은 퍼실리테이션의 철학부터 그룹에서 효과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때로는 갈등을 해결하고, 팀워크를 강화시켜 온 퍼실리테이터들의 단계별 현장대응 프로세스가 담겨 있다. 퍼실리테이터로서 자신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싶은 독자부터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조직 내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참여형 문화를 조성하고 싶은 리더라면, 실제 사례와 함께 생생한 현장의 경험으로 구성된 『오늘부터 퍼실리테이터』를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구성원들의 협력과 소통을 촉진해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고 싶다면! ‘오늘부터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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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낯선 단어였던 퍼실리테이션이 이제는 사회 곳곳의 여러 장면에서 다양한 방법론과 결합하여 활용되고 있다. 한 사람의 전문 퍼실리테이터로서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만큼 배우려는 분들도 늘어나고 관련된 도서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중에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퍼실리테이터 7명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이 책의 출간이 매우 반갑고 감사하다. 저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성공과 아픔, 성찰을 담백하게 담아낸 글을 보면서 세션을 준비할 때의 고민, 여러 퍼실리테이터와 협업하여 만들어가는 현장의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하다. 또한 저자들의 성장의 여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글들을 보며 저자들이 글을 통해 던지는 질문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은 초보 퍼실리테이터에게는 현장 중심의 가이드가 되어주고, 전문 퍼실리테이터에게는 힐링과 성찰의 시간을 함께하는 친구가 되어 주리라 생각된다. 특히 부록에서 소개하는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KFA)의 인증 자격 준비 안내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와 최신의 정보로 이루어져 있으니 인증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린다. - 유희재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KFA) 협회장, ORP연구소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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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워가는 도반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행복이다. 이 책은 그 행복한 여정을 담고 있다. 퍼실리테이션을 현장에 녹여낸 진솔한 실천의 스토리로 가득하다. 배운 것이 사라져 버리도록 그냥두지 않았다. 여럿이 모여 연구하고, 격려하고, 협업한 성장의 숨김없는 기록이다. 강의장(강의실)과 머리 속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실제 현장에 어떻게 적용하며 함께 성공을 이뤄냈는지에 대하여 아낌없이 독자에게 선물하고 있다.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항상 곁에 두면 좋을 주방의 레서피 같은 안내서이다. - 구기욱 (조직개발컨설팅전문기업 (주)쿠퍼실리테이션그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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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기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코칭리더십 그룹코칭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때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부분이 퍼실리테이션 기법이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준비하는 코칭리더십 그룹코칭은 나에게 굉장한 임팩트를 주었다. 사실 코칭과 가장 근접한 영역에 퍼실리테이션이라는 분야가 있다. 전문코치들이 전문성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학습을 해야 하는 것처럼 여기 7명의 퍼실리테이션 전문가가 모여 어떻게 학습모임을 구성하여 진행하고 어떻게 서로의 전문성을 모아서 시너지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전문코치들이 반드시 읽으면 좋을 책으로 기꺼이 추천하는 바이다. - 황현호 (ICF(국제코칭연맹) 코리아챕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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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에는 ‘참여개발’이라는 방식이 있다. ‘참여개발’이란 지역개발사업의 기획부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행과 사후관리까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개발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주민들에게 주인의식이 생기고, 사업성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에 대한 소개부터 퍼실러테이터로 성장하고 협업하는 노하우,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까지 실전 경험에 토대한 내용이 소상히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국제개발분야에서도 퍼실리테이션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김혜경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김혜경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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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북학부모퍼실리테이션 기초교육으로 처음 접한 퍼실리테이터는 새로운 세계였다. ‘모두’, ‘경청’, ‘존중’과 같은 단어를 다른 시점에서 접할 수 있었다. 참여하면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했고 쉼없이 들어야 하고 모두가 함께 동등하게 동의를 하는 과정은 매력적이었다. 퍼실리테이션을 접하고 학부모 리더로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일을 하면서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주변의 변화를 시도하고 모든 사람의 참여를 돕는 일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퍼실리테이션을 만나고 인생이 전환되는 기쁨을 맛보게 해준 퍼실리테이터분들이 현장에서 진짜 어떻게 퍼실리테이터가 되는지 이야기를 써 주셔서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다. - 신현이 (다울공동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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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처음이 있다. 모든 처음은 처음임으로 그 자체가 아름답다. 처음은 셀렘과 긴장이 함께 한다. 특히 퍼실리테이션은 더욱 그렇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서야 하고, 사람들을 활발하게 해야 하고, 결론에 이르게 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 기대와 두려움이 함께 한다. 만남에 대한 설렘과 새로운 사람들에 대한 데면데면함이 공존한다. 이 책은 시작하는 퍼실리테이터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나는 이 책은 먼저 워크샵 현장에 섰던 한 명의 퍼실리테이터로서 추천한다. 왜냐하면 경험과 방법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들의 경험을 얘기할 때 따뜻하다.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마음을 심어준다. 또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친절하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참여를 준비하고, 참여를 이끌고, 참여를 돌아봐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디테일한데 군더더기가 없다. 그래서 좋은 퍼실리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로 겪었던 각종 상황을 1) 상황파악, 2) 영향 인식, 3)현장 대응, 4) 역량학습의 순으로 기술한 부분은 분명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내가 처음 워크샵을 진행했던 20년 전에 이렇게 친절한 안내서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처음이라는 설렘과 긴장 사이에 서 있는 퍼실리테이터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최익성 (조직개발컨설팅전문가그룹 (주)플랜비그룹 대표이사(경영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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