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출생. 일본 간토 지역에 살고 있다. 2012년 『느와르 레버넌트』로 제13회 고단샤 BOX 신인상 Power를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3년에는 수상작과 함께 응모한 작품 『플래거의 방정식』을 출간하며, 독특한 캐릭터와 압도적인 복선 회수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내 것이 아닌 잘못』은 아사쿠라 아키나리가 참신하게 그려내는 인터넷 마녀사냥 도주극이다. 평범한 회사원이 SNS에서 여대생 살인범으로 몰리며 일상이 순식간에 무너지는데……불과 몇 시간 만에 온 국민의 적이 되어 쫓기는 주인공의 처절한 사투와 충격적인 반전! 주요 작품으로는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
1989년 출생. 일본 간토 지역에 살고 있다. 2012년 『느와르 레버넌트』로 제13회 고단샤 BOX 신인상 Power를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3년에는 수상작과 함께 응모한 작품 『플래거의 방정식』을 출간하며, 독특한 캐릭터와 압도적인 복선 회수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내 것이 아닌 잘못』은 아사쿠라 아키나리가 참신하게 그려내는 인터넷 마녀사냥 도주극이다. 평범한 회사원이 SNS에서 여대생 살인범으로 몰리며 일상이 순식간에 무너지는데……불과 몇 시간 만에 온 국민의 적이 되어 쫓기는 주인공의 처절한 사투와 충격적인 반전! 주요 작품으로는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등이 있다.
인하대학교에서 지적재산권학과 일어일본학을 전공했다. 독자에게 다양하고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어서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일본 서적을 기획ㆍ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너의 퀴즈』, 『패자의 고백』,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비웃는 숙녀』(시리즈), 『특수청소부』,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이별은 모차르트』, 『사건은 끝났다』, 『카인의 오만』,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야미하라』, 『언더독스』, 『현지인처럼 홍콩&마카오』, 『Let’s Go 하와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