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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오브 더 리빙 데드
당황한 세 명의 범인 후보 그것을 동반 자살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옮긴이의 말 추천의 글 |
Jun Kurachi,くらち じゅん,倉知 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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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이렇게까지 유용하게 활용하면 이토록 기묘한 상황도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있구나!
작가가 제시한 네 가지 시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_무라카미 다카시(서평가 죽은 자가 남긴 건 차디찬 시체가 아니고, 트릭이었다! 단언컨대, 30년에 걸친 작가 인생의 정수가 담긴 이 작품은, 추리소설 애호가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올해 최고의 미스터리다. _프리키(‘기생록’작가) 오로지 ‘시체’만을 놓고 펼쳐지는 논리의 향연. 죽음이 장식이 아닌 장치가 되며 자극이 정교하게 짜인 논리가 되는, 바로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입니다. _문지원(옮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