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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본격 오브 더 리빙 데드
당황한 세 명의 범인 후보
그것을 동반 자살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옮긴이의 말
추천의 글

저자 소개 2

구라치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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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Kurachi,くらち じゅん,倉知 淳

1962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교 예술학부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도쿄소겐샤에서 작가 와카타케 나나미가 실제로 겪은 기묘한 일(50엔 동전 스무 개의 수수께끼)의 해답을 공모했는데 일반인 자격으로 응모해 와카타케상을 수상한다. 이듬해인 1994년 단편집 《일요일 밤에는 나가고 싶지 않아》로 정식 데뷔했다. 이 작품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네코마루 선배’는 이후 시리즈 캐릭터로 자리 잡는다. 1996년 발표한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은 제5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에 올랐다. 2001년 《항아리 속의 천국》으
1962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교 예술학부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도쿄소겐샤에서 작가 와카타케 나나미가 실제로 겪은 기묘한 일(50엔 동전 스무 개의 수수께끼)의 해답을 공모했는데 일반인 자격으로 응모해 와카타케상을 수상한다.

이듬해인 1994년 단편집 《일요일 밤에는 나가고 싶지 않아》로 정식 데뷔했다. 이 작품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네코마루 선배’는 이후 시리즈 캐릭터로 자리 잡는다. 1996년 발표한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은 제5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에 올랐다. 2001년 《항아리 속의 천국》으로 제1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구라치 준은 데뷔한 지 이십 년이 다 돼가는 중견이지만 작품 수는 열 편 남짓, 과작인 편이다. ‘냉장고가 텅 빌 때까지는 일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농담으로 떠돌 정도이다. 그는 미스터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위화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쓰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치밀한 논리로 단단하게 무장하고 있으며, 유머와 따뜻함도 잃지 않는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인하대학교에서 지적재산권학과 일어일본학을 전공했다. 독자에게 다양하고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어서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일본 서적을 기획ㆍ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너의 퀴즈』, 『패자의 고백』,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비웃는 숙녀』(시리즈), 『특수청소부』,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이별은 모차르트』, 『사건은 끝났다』, 『카인의 오만』,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야미하라』, 『언더독스』, 『현지인처럼 홍콩&마카오』, 『Let’s Go 하와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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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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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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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1.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7만자, 약 5.6만 단어, A4 약 111쪽 ?
ISBN13
9791193149669

출판사 리뷰

시체를 이렇게까지 유용하게 활용하면 이토록 기묘한 상황도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있구나!
작가가 제시한 네 가지 시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_무라카미 다카시(서평가

죽은 자가 남긴 건 차디찬 시체가 아니고, 트릭이었다! 단언컨대, 30년에 걸친 작가 인생의 정수가 담긴 이 작품은, 추리소설 애호가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올해 최고의 미스터리다.
_프리키(‘기생록’작가)

오로지 ‘시체’만을 놓고 펼쳐지는 논리의 향연. 죽음이 장식이 아닌 장치가 되며 자극이 정교하게
짜인 논리가 되는, 바로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입니다.
_문지원(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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