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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달라진 세상
__정보 중심 사회 __믿는 것에서 옳은 것으로 __VUCA, 짧아진 정보 수명 __사람의 일은 복잡하다 ____1. 커네빈 프레임워크 ____2. 복잡적응계 __정보 권력의 수평화 2장. 인간을 생각하다 __생명체로서의 인간 __인간-정보-환경 __의견에 담긴 것 __의견의 속성 ____1. 신념이다 ____2. 명제이다 ____3. 항상 옳다 ____4. 생명이다 __불공정하다는 착각 ____1. 인지적 편향 ____2. 언어의 불완전성 ____3. 나만 희생하고 있어요 __소통의 전제 ____1. 자비의 원리 ____2. 그만한 이유가 있다 3장. 조직에 대해 __조직에서 하는 일 __조직에서 소통한다는 것 __조직 속의 인간 __리더의 역할 __조직은 무엇으로 사는가? 4장. 퍼실리테이션 __퍼실리테이션의 정의 __퍼실리테이션의 4대 영역 __정답에서 한답으로 __1. 철학과 인간관 ____철학과 인간관 ____본질을 알아가는 철학 ______1. 관점주의 ______2. 구성주의 ______3. 진리의 잠정성 ______4. 구조와 실존 ______5. 언어가 만드는 흔한 착각 ____퍼실리테이터의 인간관 ____퍼실리테이터의 태도 ______1. 중립성 ______2. 신뢰 ______3. 진정성 __2. 이론과 프레임 ____이론과 프레임 ____자기결정성이론 ____사회정체성이론 ____사회교환이론 ____공정성이론 ______1. 절차적 공정성 ______2. 분배적 공정성 ______3. 관계적 공정성 ______4. 정보적 공정성 ____정보처리이론 ____흔히 쓰는 프레임 ______토마스 킬만의 갈등 해결 모형 ______MECE 원칙 ______마케팅 전략 STP 프레임 ______보스턴 컨설팅 그룹 매트릭스 ______콜브의 경험학습 사이클 __3. 스킬과 실행력 ____스킬과 실행력 ____이클레시 퍼실리테이션 스킬 ____(I)면담 스킬 ________PODTiP의 확인 ______상황의 해석 ______숨겨진 메시지 ____(Q)질문 스킬 ____질문 다시 보기 ____질문 깊이 보기 ______정보성의 향상 ______논리성의 향상 ______해법성의 향상 ____질문 프레임 활용하기 ____자유토론에서의 질문 ____질문 스킬을 향상하는 방법 ____(L)경청 스킬 ______듣는다는 것은 배운다는 것 ______네 가지 포착 ________사실 포착 ________요구 포착 ________진리 포착 ________전제 포착 ____(E)기운 스킬 ______정보의 문지기, 정서 ______5가지의 기운 내기 요소 ____(S)기록 스킬 ______왜 기록하는가? ______실시간 집단 기록 ______집단기억장치 ______기록의 기본 원칙 ________1. 가독성의 원칙 ________2. 구체성의 원칙 ________3. 변형금지의 원칙 ________4. 묶음의 원칙 ______날아다니는 아이디어 ____(I)교감 스킬 ________따라 말하기 ________바꿔 말하기 ________알아채기 ________균형잡기 ________공감하기 ________연결하기 ________유효화하기 ________의도적 침묵 ________추적하기 ________잡아두기 __4. 도구와 방법론 ____도구의 기능과 속성 ______1. 도구는 효율이다 ______2. 도구는 질문이다 ____쉽게 쓰는 쿠의 도구 ______1. DVDM 기법 ______2. FELAR 기법 ______3. 촉진수직대화 FAVERD ______4. 육감도 확산법 ______5. MTB 기법 ______6. 집단역동면접 ____도구의 법칙 __5. 방법론과 설계 ____다양한 방법론의 비교 ______1. 문제 해결 방법론 ______2. 긍정 탐색 방법론 ______3. 디자인 씽킹 방법론 ______4. 액션러닝 방법론 ______5. 문제중심학습 방법론 ______6. OST 방법론 ______7. 연성체계방법론 ____PASAQADE 방법론 ______창의 개발 과정 SAQ ______’계획된 우연’의 계획 원칙 ______갈등 해결 과정 QAD ______협력적 갈등 해결 방법 ____음부리 카페 내모 사례 ______1. 개최 배경 ______2. 퍼실리테이터의 현장 교육 도전 ______3. 현장에서 생긴 세 가지 놀라움 ______4. 피드백 ____논의에 대한 논의 ____문제 삼기 ____결정에 대한 결정 ______1. 결정 주체의 결정 ______2. 정족수 결정 ______3. 결정된 것, 결정할 것 ____맞춤 워크숍의 설계 ______스킬 의존적 세션 ______방법 의존적 세션 ______ADMOS를 활용한 설계 ______ADMOS 항목을 이용한 워크숍 설계 5장. 조직 개발과 퍼실리테이션 __조직 개발과 퍼실리테이션 __수평 조직 ____수평적 조직 문화의 세 가지 조건 __학습 조직 ____1. 학습 의지와 공유 비전 ____2. 메타인지와 멘탈 모델 ____3. 취약함과 팀 학습 ____4. 죽음으로써의 학습과 숙련 ____5. 변화와 불변의 시스템즈 씽킹 __반영 조직 ____1. 목소리에 담긴 옳음 ____2. 목소리에 담긴 욕망 ____3. 활사개공 __민첩 조직 ____1. VUCA 인식 ____2. 애자일 마인드 ____3. 애자일 방법 __무엇이 효과를 만드는가? ____1. 퍼실리테이터의 신념 ____2. 기억력의 보완 ____3. 사고의 확장 ____4. 방어의 해제 __퍼실리테이터의 발전 단계 ____1. 1단계 - 모름 ____2. 2단계 - 속임 ____3. 제3단계 - 따름 ____4. 제4단계 - 해냄 ____5. 제5단계 - 됨과 되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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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을 의뢰받거나 진행하면서 자주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방향성’이다. (중략) ‘방향성이 없다’는 말 자체는 매우 불완전한 말이므로 이 표현을 주고받았다고 하더라도 소통이 충분히 일어났다고 보기 어렵다. 이를 알아차리고 좀 더 정확한 소통을 도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 p.62 퍼실리테이션은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인문학 등을 아우르는 매우 복잡한 고도의 전문 역량이다. 여러 사람의 이슈를 다루는 일이니 쉽지 않다. 또한 해보지 않으면 늘지 않기 때문에 역량이 부족해도 해보아야 하는 딜레마가 있다. --- p.482 협업을 증진시킨다는 말은 의견 불일치를 해소하고 합의한 결정을 도출한다는 뜻이며, 구성원이 힘을 모아 업무를 추진한다는 뜻이다. 바로, 욕망하는 목소리를 실현하는 것이다. 협력적 갈등 해결 방법은 쿠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이론을 결합해 수립한 방법론이다. --- p.415 인간의 인지 능력이 단번에 최선의 의견을 낼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여럿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꺼내놓고, 그중 최선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순서가 된다. --- p.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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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은 집단의 공동 결정 과정을 돕는 방법이다. 함께 결정하는 과정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조직의 결정이 곧 나의 결정이 되도록 실현하는 기술이다. 이 퍼실리테이션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어느 조직, 어느 기업, 어느 지역 사회에서도 구성원의 결정 과정에 구성원의 참여 필요성은 매우 높아졌으며,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자율성과 지성, 복합성을 엮어내는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소통을 이뤄내고 이를 통해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을 알아본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철학, 이론, 스킬, 도구 4가지 측면으로 구분한 퍼실리테이션 ● 퍼실리테이션이 요구되는 시대적 맥락 ● 조직의 본질로서 정보처리와 의사결정의 관점 ● 맞춤 워크숍의 설계 방법 ●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퍼실리테이터의 발언과 질문 ● 쿠가 개발한 새로운 도구와 기법 ● 조직 개발과 퍼실리테이션의 구체적인 연결 [이 책의 대상 독자] 조직의 리더 조직의 중간관리자 조직 개발 컨설턴트 변화관리자 전문 퍼실리테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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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의 연구 성과를 실무 경험과 통합하려는 쿠의 진지한 노력을 담아냈다. 20년간의 실무 경험을 저자만의 스타일로 풀었다. VUCA 시대의 단절과 혼란에 빠진 조직에서 소통을 실현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도구로써의 퍼실리테이션에서 철학과 이론에 기반을 둔 체계적인 방법론으로써의 퍼실리테이션으로 끌어올린 역작이다. - 권기욱 (건국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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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갈고 닦아 온 퍼실리테이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담은 플랫폼이다. 퍼실리테이션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선택이 ‘나’의 선택이 되고 ‘우리’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을 북돋아, 그들이 스스로 성공적인 집단적 의사결정을 하도록 이끄는 기술이다. 저자는 이론에 대한 탄탄한 성찰뿐만 아니라 갈등 현장을 종횡무진 오가며 집단 지성을 드높이는 방식으로 협치에 다다랐던 자신의 경험을 ‘훌륭하게’ 엮어냈다. - 구연상 (숙명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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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장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첫째는 퍼실리테이션에 관한 수많은 담론이 질서 정연하게 가슴에 박힌다는 점이다. 둘째는 스킬과 도구가 탁월한 철학, 이론과 결합되어 있어 설득력 있다. 셋째는 담백하게 서술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유와 실전 경험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쿠’만이 보여주는 경이와 예술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 이창준 (구루피플스 대표, 경영학 박사, 진정성리더십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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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단절 시대! 소통에 시름하는 세대에게 공감 방법과 목적이 이끄는 조직 문화 디자인의 길을 여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기업 조직의 갈등의 속살을 퍼실리테이션 리더십으로 파헤쳐 화해와 환대로 이끌어 온 집념의 쿠의 열정! 이 책을 통해 창의적인 발상과 사유하는 방법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 이임철 (SK E&S 부사장, 문헌정보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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