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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죽음이 삶에게
끝을 기억하는 삶, 진정한 오늘을 살다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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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을 권하며
들어가며. 위대한 잔치는 아직이며, 오늘도 순례 길을 걷는다

part 1. 스올에서
‘죽음’을 매일 눈앞에 두다, 그리스도 안에서


1. ‘스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죽음, 친구인가 원수인가
3. ‘죽을 존재’임을 부정하는 인간들
4. ‘현대 의학’이라는 생경한 행성을 탐사하며

part 2. 성전으로
열정을 다해 ‘영생’을 사모하다, 그리스도를 통해


5.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번영’이란 무엇인가
6. 끊어진 우리의 이야기, 희미하게 볼 뿐인 사후 세계
7. ‘다가올 세상 끝 날’을 죽을 존재답게 소망하다

나오며. 덧없는 이 땅, 작게 사는 법을 배우며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토드 빌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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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odd Billings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신학(Th.D.)을 공부했다. 풀러신학교에서는 특히 미로슬라브 볼프와 존 톰프슨 교수의 영향을 받았다. 볼프 교수는 첫 번째 신학 멘토였고, 톰프슨 교수와 함께 공부하면서 역사 신학과 성경 해석학과 개혁 신학을 사랑하게 되었다.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는 역사 신학과 조직 신학 분야의 뛰어난 학자인 세라 코클리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개혁 신학, 성례, 구원, 신학적 해석학에 관심이 있으며, 2005년부터 웨스턴 신학교에서 개혁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역 교회 목회, 노숙자 돌봄 사역, 에티오피아에서의 신학 교육 등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신학(Th.D.)을 공부했다. 풀러신학교에서는 특히 미로슬라브 볼프와 존 톰프슨 교수의 영향을 받았다. 볼프 교수는 첫 번째 신학 멘토였고, 톰프슨 교수와 함께 공부하면서 역사 신학과 성경 해석학과 개혁 신학을 사랑하게 되었다.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는 역사 신학과 조직 신학 분야의 뛰어난 학자인 세라 코클리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개혁 신학, 성례, 구원, 신학적 해석학에 관심이 있으며, 2005년부터 웨스턴 신학교에서 개혁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역 교회 목회, 노숙자 돌봄 사역, 에티오피아에서의 신학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 책 Calvin, Participation, and the Gift는 2009년 Templeton Award for Theological Promise를 받았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 『슬픔 중에 기뻐하다』(복 있는 사람), 『그리스도와의 연합』(CLC)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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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기독교 영성 탐구』『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백투더클래식: 영성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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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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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6.62MB ?
ISBN13
9788953144880

출판사 리뷰

현대판 아르스 모리엔디(죽음의 기술)
‘반드시 죽을 존재’라는 한계를 안고서
우리는 덧없는 이 땅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책은 인간의 필멸성에 관한 은폐된 진실을 폭로하고, 매일같이 우리를 몰아붙이는 우상숭배적 소망들을 드러낸다. 또한 부활의 약속에 깃든 진정한 소망을 강렬하게 탐구한다. 저자는 자신이 죽어 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영생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제대로 신뢰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우리의 필멸성을 숙고하는 일은 “영혼의 열정을 다해” 영생을 사모하는 일과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죽음에 대한 잘못된 회피나 과도한 두려움을 떨치고, 영생이라는 복된 소망을 견고하게 붙들고 매일을 맞이하게 한다. 그리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의 죽음을 성경적으로 바라보고 감당하게 한다. 죽음의 기술을 통해 삶의 기술 또한 배우는 것이다.

신학자가 전하는 학적인 가르침에 그치지 않고, 투병 중인 환자로서 고통과 죽음의 문제에 실제적으로 접근했다. 공감을 자아내되 감정에 지나치게 호소하지 않으며, 분명한 성경의 입장을 견지한다. 목회와 목양과 설교 활동을 하는 사역자, 삶에서 광야를 지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병에 걸려 아프거나 죽음을 목전에 두고 두려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고 마음이 헛헛하고 불안한 사람, 인생의 잠시 멈춤이 필요한 사람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위로를 건네는 피난처요, 진리의 요새가 되어 줄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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